걍 들이대고 찍었더니 눈이 무섭게 나온;; 미안 치구와 ㅠㅠ
언제나 매일 저녁 저 자리에서 하염없이 가게 안을 바라보는 치구와.
...
치구와, 그치만 너 벌써 두 그릇 먹었잖니? ㅠㅠ;
이랏샤이마세 위의 요염한 자태.
손님들을 이런 식으로 끌어들이는 거지!!! ;ㅁ;
언제나 도도한 치구와.
가까이서 보면 눈이 선명한 연녹색인데, 구슬처럼 아름답도다.
여느 고양이처럼 먹을 것을 안 주면 고개를 돌린다;;
두리번..
미안; 가진 게 없어서;;;
왠지 한숨 쉬는 듯한 표정;;
다시 안 쪽을 바라보고..
훗.
사실은 늘 오른 쪽 문 옆에 앉아있는데 이 날은 저기 앉았네..
이렇게 찍어놓으니까 무슨 연극세팅 같다^^ ㅎㅎ
근데 울 가게 이름 히데..가?
히데 다음이에로 읽어야 하나 뭘로 읽어야 하나;
아시는 분은 살짝 알려 주세요 ㅠㅠ;;
암튼 손님들 모두가 인정하는 울 가게 아이돌 치구와^^
메뉴 중에 치구와노멘타이..란 메뉴가 추가되었다.
마스타; 대체 그게 뭐예요;?!
...라지만 어제 서빙했는데 난 왜 모르지-_-;;
점원 실격;
쫌 한가하면 치구와한테 먹을 것을 주며 논다.
치구와 밥그릇도 가게에 따로 마련되어 있지만
가게에서 키우진 않고..
뉘 집 냥인지 인물이 훤칠하네;ㅂ;/
참고로 남냥이라고..=ㅂ=/
치구와를 보러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