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lla.egloos.com/1382739 이 포스팅을 읽고..
그림은 인터넷 기사에서 퍼온 것 (2007년5월 10일자 기사) 여성의 생리 증후군을 그림으로 말해주고 있다!
여성의 몸은 섬세하다. 작은 충격에도 많은 밸런스가 무너지고 흐트러지기 쉽다.
여성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종종 생리불순이 된다.
주기가 일정하지 않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태도 때문에- 몸의 밸런스가 흐트러져 있기 때문이다.
생리불순은 호르몬 이상을 뜻하며 피부에 뾰루지가 나거나 몸이 무겁고 나른하며 여러가지 몸의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지금 나는 하혈 중이다.
생리가 끝나고 19일이 지나지 않아서 다시 하혈을 하면 그건 생리가 아니라 몸의 이상으로 인한 하혈 증세라고 하더라. 전에 다니던 여성 전문 한의원에서 진맥받고 받은 답이다.
이틀 전의 스트레스 때문인듯 하다.
내가 아는 내 모델 친구는 생리를 몇 달이 지나도 하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이상이라면서 배에 전기 주사? + 생리 유도제 호르몬 주사를 맞는데 120만원 들었고 친구 여동생은 반대로 몇 달째 생리가 멎질 않아서 병원에 다니는데 한 월 80 돈 든다고-_-;;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에서 생리대 진짜 많이 가져왔는데 언제 다 쓰나 했는데 다 쓰고 갈 듯=_=;;;
아 이게 아니라;;
원래 취지는 스트레스 받고 살지 말자고. 특히 여성은 섬세하니까 스트레스 하나로 몸이 이상해져서 이렇게 돈이 막 나가니까;;
근데 예전에 본 기사로는 몸이 건강하면 생리를 하지 않기도 하고 그건 자연스러운 것이란 기사도 보았다. 사람의 몸의 불순물을 거르고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이기에 없어도 상관없다는 의견과 학술발표? 잘은 모르겠지만 뭐;; 안 하면 몰라도 안 해야할 때 나오면 진짜!!!
휴지로 막을 수도 없고 아우..
암튼 하고자 하는 말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히 잘 살자였는데 위에 저 글을 링크 하니까 개그가 되는 거 같아... orz
근데 웃고사는 건 좋으니깐. 스트레스도 엄꼬.. ㅠㅠ
아 진짜 B 너무 불쌍해 으아아 ㅠㅠ
나같음 진짜 죽어버리고 싶었을거야! 으아아아앙 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
|
|
|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