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증후군' 이란 낮동안의 식욕 감퇴,저녁의 과식, 그리고 불면증의 세가지 증상으로 이루어지는 질환으로 1955년 Dr.Stunkard 에 의하여 처음 기술된 증상입니다. 대개의 경우 ,아침을 거르거나 적은양을 먹고, 점심은 대충 때우고, 저녁에 하루 섭취열량의 대부분( 50%이상, 평균75%)을 저녁식사와 식사후 고탄수화물 간식(빵,과자,안주류...)으로 섭취하는 경향을 보이며 또한 일주일에 3일 이상 밤에 자다가 깨거나 먹지 않으면 잠들기 어려운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의 이러한 증상은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욱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실제로 야식증후군 환자의 혈중 스트레스호르몬 수치가 의미 있게 증가되어 있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야식 증후군의 기간에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낮고, 탄수화물(당분)이 높은 음식의 섭취가 증가하고 이러한 음식물(저단백,고탄수화물)의 섭취가 잠을 촉진하여 먹지않으면 잠이 안오고, 잠들기 위해 먹는 경향으로 확대되어 불면, 야간 과식, 주간 식욕감퇴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가 어렵게 됩니다. 이러한 야식 증후군의 극복을 위해서는 주간의 적절한 영양섭취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생활태도(운동, 명상,음악감상....) 및 야간의 음식물 조절(고탄수화물 식사의 감소등) 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러한 생활습관의 변화로도 치료가 어려운 경우나, 우울증 등의 증상이 병행되어 있는 경우는, 의료진과의 상담,진찰 을 통한 적절한 치료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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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신선이 먹는 시간 낮은 사람이 먹는 시간 밤은 귀신들이 먹는 시간
..이라고 어무이께서 보내 주신 문자가 떠오른다 ㅠㅠ 야식, 증후군, 야식증후군, 무서워, 저녁밥은, 적당히, 적당한노출이필요, 는뭐지, diet, 야식은미친짓이다, 야식은다이어트의적, 나랑싸우자, 이러다가진짜로까먹지, 이러다가, 지지, 지면안돼, 이겨야해,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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