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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친구를 구합니다.
매일 식사를 혼자하면서 양 조절이 안되고'또 탄수화물만을 섭취해서 (단백질 부족 식단) 살이 엄청 늘고 속이 안 좋다.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아니면 ㅇㄱ이나 ㅇㅇ언니처럼 그냥 혼자 있을 땐 먹지 마??=_=;;
밥
,
밥친구
,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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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조절 다시 시작.
by yuki
헬스 1일차
by 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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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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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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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9/09 1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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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et
at 2007/09/09 19:08
밥친구는 술친구보다 더 구하기 힘들 듯...
Commented by
아이
at 2007/09/15 10:29
비공개 // 토닥 ㅠㅠ;
sonnet // 그러게요 ㅎㅎ^^
Commented by
하얀이슬
at 2007/11/12 05:45
밥먹는데 큰 의미를 두지 않으면 괜찮을지도..?
Commented by
아이
at 2012/04/03 00:07
먹구 살아야죠~!
Commented by
sakata
at 2012/04/03 00:02
무려 6년 전 글이네요.
지금은 밥친구 없이 탄수화물 섭취제한 성공하셨나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2/04/03 00:07
지금은 탄수화물 따로 제한하지 않고 먹어요~
단백질이든 지방이든 탄수화물이든 다 사람 몸에 필요한 영양소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rfrwiz
at 2012/04/03 09:39
2007년에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다니!!!!
먹으려고 사는게 아닌가 할정도로 요샌 먹는것밖에 하는일이 없는데 ㅠㅠㅠ
건강하려면 잘먹어야죠!!!!
잘챙겨드십시다!
아마 2007년엔 짬밥만 먹어서 그랬었나봐요
어찌됐건 아침점심저녁 꼬박꼬박 강제로나마 챙겨줬으니..
Commented by
아이
at 2012/04/03 10:03
ㅋㅋㅋ 6년 전의 생각이란 재밌죠.
근데 생각해보면 저 때 저 시절의 저는 완전 마르고 날씬했는데도 살 쪘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던 때라-ㄱ-;
잘 챙겨먹고 건강해집시다~!!!
세상에서 먹는 낙을 빼면 정말 슬프다고 생각하지만
한약을 먹으며 식욕을 지우는.요즘의.저는 ㅠㄱㅠ;;;
Commented by
rfrwiz
at 2012/04/03 10:36
그래도 잘 챙겨먹어야 하는것 같아요
아이님이야 프로페셔널이시니 더 잘아시겠지만.. :)
한약이라니요ㅠㅠㅠ
입맛이 없어도 잘 챙겨드셔야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2/04/03 11:19
다이어트 때문에 지은 한약이라 입맛 없어지는 게 당연한 것 같아요;
건강하게 몸무게 줄여야 하겠지만 지금은.취업이 우선이라;;;
면접장 가면 제가 제일 몸무게 많이 나가는 것처럼 보여요ㅠㅠ 실제로 그럴지도?
Commented by
rfrwiz
at 2012/04/03 11:59
아마도 부분 부분 나보다 더 나은 사람만을 찾게되는 시각때문에 그럴거에요..
입맛 없어지는게 꼭 필요한 영양섭취까지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ㅠㅠ
비타민이라도 챙겨드세요..
요즘같이 일교차 심할때 무리하면 감기+몸살걸리니까 굶는데 무리까지 하지 않으시기를..
노력한 만큼, 아니 노력한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화이팅!
Commented by
아이
at 2012/04/03 14:17
ㅋㅋㅋ 식욕 없다고 식사를 거르지는 않으니 걱정 마세요^^;
적게 자주 먹는 편이라 하루에 5~8번은.뭘 먹는듯;; (식사 합쳐서)
식욕은 없애줘도 배고픔을 없애주는 약은 없나봐요.
비타민도 밥도 건강식품도 잘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제 시간에 밥을 제 때 챙겨먹는 거래요. 건강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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