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옆나라.
내년 봄에 돌아가면 한국은...

운하 파고 있을까요?
배고프고 추운 노숙자분들은 봄까지 버텨주실까요?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12/21/khan/v19350755.html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21/hani/v19351968.html

배부른 한국인이라 죄송합니다.


이미... 검찰도 비리로 부패되어있다고 들었다.

http://kongsatang.tistory.com/

하지만 그 중 단 한 명이라도
아닙니다, 한 마디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준다면
지금이라도 틀렸었다고 손을 들어준다면.

너무 부끄럽다.

어릴 땐 내가 한국인이라서 자랑스러웠는데
자랄수록 우리나라가 무섭고 내 스스로가 부끄럽다.

우리, 이렇게 살아야 할까.

도망치고 싶지 않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투표도 참가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제부터 시작인 거다.

힘내야지.

정치는 정치가들에게 맡기라는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나라 일이라 믿지 못할 이들에게 맡길 수가 없어요, 죄송해요..

by 아이 | 2007/12/21 23:56 | ㄴ韓國日記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김로 at 2007/12/22 02:18
아 운하.... 정말 절망이라는 ㅇ>-<
Commented by 아이 at 2007/12/23 00:21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아빌라르 at 2007/12/23 11:35
운하영웅전설이다... ㄱ-
Commented by 아이 at 2007/12/23 22:07
아빌 // 제길 운하따위 ㅠㅠ 운하영웅이뭐니 운하바보전설이다!!!
Commented by blus at 2008/01/03 02:25
그것을 나눠주시주시려는 마음만으로도 한국인이십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01/03 17:27
blus // 그렇게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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