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잊었지만;;(이라고 쓰고 사진 보니 메뉴판이랑 물티슈에 써 있네요;; (GINZA COZY CORNER))
개인적으로 끌리던 저 과자의 집. 시켜보고 싶었지만 뭐-ㅂ-/
밑에 살짝 보이는 바움쿠헨 세트도 땡겼어요.
일본에서는 푸딩,밀크티, 바움쿠헨,슈크림, 치즈케이크, 타르트.. 디저트의 종류며 전문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달되어 있어서.
전에도 이야기 한 거지만 일본의 빵은 맛없다고 했던- 오페라 가수 공주님(;;)이 말한 유럽의 빵은 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문득-_-;
일단 우선
메뉴판 고고씽.






인테리어는 뭐 무난.
오래된 곳이니까;


아우.. 보기만 해도 달아보이지만 하앍스..

후르츠 보석함;ㅂ; 이름을 너무 잘 지었어;;


실물은 더 먹음지스러워요.
같이 간 친구랑 함께 시킨 스트로베리 샹델리.
세금 포함 1200엔인데 2인분 분량이라 1인당 600엔 정도 냈어요.
아.. 나의 2끼 밥 값이..

진핑크의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 스쿱밖에 안 들어 있었지만;;


하앍하앍.. ㅠㅠ 신선한 딸기가 아삭하니 씹히는 과육의 정취가 부드럽고 달지않은 생크림과 함께 입안에서 어우려져
그래 여기는 이미 딸기 파라다이스 이것이 진정한 스트로베리 샹델리!!!!!!!!!!!
(이미 뭔 소리를 지껄이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타자를 쳐 대는-_-/)


후아. 어릴 땐 카스테라 정말 싫어했는데 일본와서 너무 잘 먹고 있어요.

순식간..은 아니지만 사라진;ㅂ; 호호..
그러게 생각해 보니 저 날 종일 아무 것도 못 먹다가 저녁에 저거 하나 먹었나.
느끼하고 울렁거리긴 했지만 첫 술에 느낀 행복감은 잊을 수 없군요.
보기만 해도 인슐린이 분비 되는 것같은 긴자 케이크 점에서의 한때였심다.
# by | 2008/01/18 13:27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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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ㅠㅠ////////////쇼트케키;ㅁ; 아랫 칸의 무화과 타르트는 지금 보아도 먹고싶고;ㅁ;얜 긴자에서 먹었던 디저트.. 자세한 이미지와 다른 사진들은 http://anex.egloos.com/3581193 요 포스팅을 참조하세요^^일본의 달콤이들 특징인 것 같아요.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고..꺄아 ㅠㅠ 예뻐요..디저트뷔페 가고싶다아..2. 두번째는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