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지역을 6개월 동안 돌아다니는 데 900달러 정도를 썼다. 하루 5달러면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는 것.
남미 지역을 여행할 때는 스페인어가 필수다. 남미 과테말라의 안티과, 에콰도르 키도 지역 등에는 300여 개의 사설학원이 몰려 있다. 남미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곳들은 ‘언어를 위한 베이스캠프’로 알려져 있다. 이런 학원들에서는 120달러면 2주 정도 언어를 배우며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 그치만 지금은 고유가 때문에 뱅기표 생각하면 하루 5달러는 무리일수도 있다는 거~~ ^^ ㅎㅎ
마감 힘내! 파이팅>_</
추가 정보 : 남미 지역 여행 하루 5달러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며 역시 동아일보 쩐다능-ㅁ-/ 10년 전 정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