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이를 위한 정보^^


2007 여름 tatoo

↑ 위의 요건 타투 사진^^이고.. 클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37&oid=020&aid=0001964744
요건 여행 정보.. 너무 싫은 동아일보지만-_-;; 에잇;


남미 지역을 6개월 동안 돌아다니는 데 900달러 정도를 썼다. 하루 5달러면 충분히 여행할 수 있다는 것.

남미 지역을 여행할 때는 스페인어가 필수다. 남미 과테말라의 안티과, 에콰도르 키도 지역 등에는 300여 개의 사설학원이 몰려 있다. 남미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곳들은 ‘언어를 위한 베이스캠프’로 알려져 있다. 이런 학원들에서는 120달러면 2주 정도 언어를 배우며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 그치만 지금은 고유가 때문에 뱅기표 생각하면 하루 5달러는 무리일수도 있다는 거~~ ^^ ㅎㅎ

마감 힘내! 파이팅>_</


추가 정보 : 남미 지역 여행 하루 5달러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며 역시 동아일보 쩐다능-ㅁ-/
10년 전 정보 아닐까??!!!





by 아이 | 2008/06/04 10:28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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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비 at 2008/06/04 11:30
원래 남미 치안이 별로이긴 하지만 특히 아르헨티나가 요즘 치안이 급불안정해서 저희 회사의 경우 출장시 조심하라는 공고가 내렸어요. 가신다면 몸조심하라고 일러주세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05 10:01
앗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_</ 근데 이제 막 5개월간 여행을 마치고 들어온 아이니.. 한 일년 정도 후에나 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남미의 치안은 몇 년 전부터 익히 들어왔는데-

학교 선배 남동생이 목에 걸고 있는 카메라 칼 들이대며 뺏기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백주대낮에 길 한 복판에서 강도질 당했다던.. 이야기가 2001년 정도였으니 지금은 좀 나아졌을까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8/06/04 19:34
저도 저 기사 봤어요!!
그치만 러시아랑 동유럽이 15~30이라니 언제적 거지? 하는 생각을 했었던;;;
특히 러시아는 요즘 물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있다던데요.

그나저나 남미는 정말 비행기 값이... -_-;;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05 10:03
맞아요. 저 기사 최근 정보는 아닌 것 같아요.
막 몇 년전에 다녀온 걸 이야기 하는 거 아냐? 하구;;

터키나 시리아도 몇 년 새에 2배 가까이 물가 오르고 사람들은 장사꾼처럼 바뀌고..

유가 때문에 한동안 비행기는 엄두도 못 내겠어요; 무서운 기름값 덜덜;;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8/06/04 19:40
여행 또 가고 싶군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05 10:03
늘 그리워요. 다녀온 나라들, 장소들.
Commented at 2008/06/06 0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09 13:06
ㅎㅎ 감사합니다>_</ 파이팅!
Commented by Profane at 2008/06/06 23:20
볼리비아라면 아직 식비+교통비+기타잡비를 하루 5달러 이내로 줄일 수 있겠지만, 숙소 해결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09 13:06
그쵸? 저것은 동아일보의 낚시성 옛날 정보 ㅠㅠ
볼리비아.. 떠나고 싶어지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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