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겨울 자판기 안에는. <- 요기는 오키나와고
아래 사진들은 히로시마.데스 =ㅂ=/
네스티 삼인조 밀크/레몬/녹차 시즌마다 바뀌는 패키지 디자인이 살앙스러움.
진저 에이드도 좋아한다. 어릴 때 읽은 쌍둥이 자매 시리즈에 엔쵸비와 진저 에이드가 늘 궁금했었는데~ (갈색 구두약과 앤쵸비=ㅂ= ㅎㅎ 아직 기억하고 있다) 진저 에이드는 생강 같은 건 느껴지지 않는 달달한 노란색 탄산음료. 영국의 진저 에이드는 틀릴지도 모르지.
아몬드 오레(좌)와 아이스 코코아.(우) 여름엔 역시 차게 차게 시원하게. 그땐 가타가나 읽을 줄 몰라서 몰랐었는데 아몬드 맛..이였구나; 새삼 궁금해진다;
아이스 코코아는 씁쓸쌉싸롬한 비터(bitter)로 오란다산 코코아 파우더 함유라 적혀있는데 오란다는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나라의 이름이다.
일어로 오란다, 어느 나라게요?
전에 언니가 tv 매거진에서 [하리손 포-도]를 읽고 누구지? 했었는데 해리슨 포드라능.. 외래어 가타가나 표기나 우리나라 외래어 표기나 50보 100보긴 해도 일본애들 외래어 표기 좀 짱인듯;;
맨 왼 쪽의 메론 소다는 초록색에 완전 불량식품 같은 맛인데 꽤 인기가 많다.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 드링크 바에도 꼭 있지. 난 별로든데;
사실 음료수 사진이 많은데 전부 얼굴 옆에 대고 찍은 거라..orz
나중에 언젠가 게으름을 극복하면 잘라내서 포스팅해야지-..라지만 과연?=_=; 당시 욘사마가 선전하시던 칠색오챠-ㅂ-/ 우유,올리고당이 함유된 밀크티. 일본엔 여러 종류의 밀크티(뿐만이 아니지 슈크림에 푸딩,에끌르와,마카로오옹.. 하앍 ㅠㅠ)가 많아서 여행 중엔 종류별로 전부 마셔보곤 했었다.
그립네-ㅂ- 미루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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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이 | 2008/06/05 17:02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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