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픽스 2500으로 찍었던 사진.
2005년 5월 터키의 반 호수.


모든 것이 너무나 예뻐서 감탄했던 그 시간들.

반 호수에 괴물이 나타난대서 네스호일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듀공 같은 거라고. (괴물이 아니잖아!!)

저 섬으로 향하던 배 안에서 보냈던 시간들.
내 안에 쌓여있을까, 어디로 흘러갔을까.

by 아이 | 2008/06/11 17:07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6/11 17:12
아름답군요. +_+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13 13:14
네 활홀했어요! 어디를 찍어도 사진 엽서처럼 예술로 나오더라구요! 역시 자연은 최고의 피사체;ㅂ;/
Commented by 매듭 at 2008/06/11 17:17
와아,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요 :) 여기저기 여행의 기억이 많으신가봐요.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13 13:16
공기도 맑고,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큰 감동이 일어나는 풍경들이랍니다.
20대 초반은 거의 벌면 나가고 벌면 나가고 그랬던 거 같아요^^; (덕분에 모아놓은 것이 없지만;;)

하루 하루의 삶 자체가 여행이란 생각을 하며 살아요.

우리는 남들은 모르는 한국, 남한 현지의 2008년도 여행자~ -ㅂ-/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8/06/11 17:28
쿠오오오오옹오오오오오!!!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13 13:16
우오오오오옹오오오오오!!! >.< 킥 미도리님 귀여워요.
Commented by 나막신 at 2008/06/12 23:12
호숫가에서 살고싶어요오..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13 13:17
근데 실제로 살면 산모기나 풀벌레 땜에 싫을지도 몰라요>_<;
여행자의 시선이나 감동이지, 휴양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일상 아니겠어요? ^^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8/06/12 23:51
앗 터키갔다 오셨었군요 !!+_+

저도 예전에 워킹홀리데이 마치고 터키 14일 일주했었는데 그기억이 새록새록 +_+...
Commented by 아이 at 2008/06/13 13:18
아아 터키 좋죠;ㅁ;
지금은 화폐 개혁해서 물가 엄청 오르고 사람들 인심도 변했대요 ㅠㅠ 흙흙;;

다시 한 번 이스탄불에 가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라우 at 2008/12/26 21:19
아름다워요! 정말 아름답네요.. 꼭한번 가보고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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