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러쉬
방금 내부 1차 pt를 끝냈다. 아.. 내부 pt도 이 정도인데 외부는..이라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내부에서 정리해서 나가서 들고가 발표하는 게 훨씬 덜 떨리고 나은 듯. 흠. 아냐; 그래도 공격당하는 게 내부고 같이 작업하는 게 낫지 저번처럼 발주사 pt때처럼 말없이 전화로 연락주겠다고하면 완전 후덜덜이지..끄어. 그 쪽에서는 다 검토해서 선별하고.. 아아..몰라 머리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 며칠간 대학 시험 기간보다도 더 열심히 보고서 작성하고 몇 천장짜리 종합보고서 요약하느라 진짜 토 나오는 줄 알았다. 왠만하면 일만 하고 싶은데(일 땜에 요즘 학원 공부도 소홀 ㅠㅠ으어 ㅠㅠ) 나라 ㄲㄹㅈ는 신경 안 쓰일 수 없게 해 놓고! (일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에서 울었다는 이웃 M님이 생각났다;;)
담 주 화요일에 홍보관 갔다오고 수요일에 1차 프로젝트 컨셉 발표. 가이드 라인 제시. 브레인스토밍 결과물 아이템 정리. 저번 것처럼 몇 천개씩 나올 거 같은데 이번 건 기본 방향이나 잡힌 틀이 많아서 더 방대할지도orz 아니면 더 나오기 어려울지도orz
일욜에 친구 만나서 압구정 현대 밀탑의 빙수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왠지 헤어지고 나서 회사 들러서 초안 잡아놓아야 할 듯? 집에 컴 어서 장만해야지 ㅠㅠ
첫 걸음을 뗏는데 완전 막막하다. 갈 길이 너무 멀어서. ㅠ_ㅠ
이제까지 선배님들 해두셨던 거 보면 여태껏들 중 가장 규모가 큰 건인듯. 나도 동료가 있으면 좋겠다아아.. 혼자서 머리 싸매고 쥐어 짜려니 이거원참.
ci,ti가 틀이 잡혀있다고는 하지만 그걸 아우르는 컨셉이라. ... 살려줘 ㅠㅠ
내가 욕심내서 들어오긴 한 건데, 박봉이라거나 주어진 일의 부담감이 커서 숨 막힐 때가 있다. 난 분명 신입인데 책임감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을 맡으니까 눈물이 나는 거지. 그치만 아직 다행히 이번 건은 기간이 길게 잡혀있으니까 진짜 매일 자료수집하고 보고할 거 정리해야겠다. 헉헉..
늘,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만 찾아다니다가 이번에 된통 걸렸구나 싶은 기분이다.
쓰고 싶은 포스팅 잔뜩인데, 아이템 선별 기준이랑 가이드라인만 정리하고 쓰.. 기엔 나 오늘 약속있구나; 으헝 ㅠㅠ
그래도 저번에 AE일보다는 수월하게 지나가서 다행이다. 밤새워 가며 몇 천장짜리 읽은 보람이 있어 뿌듯. 그치만 이사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 아니였으면 진짜 좀 헤맬뻔 했다. 휴우 어제 킥오프 미팅(난 무슨 조기 축구회하는줄 알았다 킥오프-_-;)엔 안 갔는데 이야기 들으니 진짜 제대로 초안부터 잡아서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이 막;
끝나고나면 정말 후련할 것 같은데 뒤에 또 잡힌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정말 동료가 고프다; 절실히; 같이 괴로워 하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회사에 동료야 있지만 내 업무 분담할 사람은 없으니; 큰 회사 부러워 ㅠㅠ 흙
그래도 뭐 어제는 점심시간에 가로수 길 나가서 아이쇼핑도 하고 지각했지만 수업도 들어갔으니.
아아ptptptptptptptptptptpt.. 밀려오는 압박!
그래도 토요일이잖아. 좀 홀가분하게 웃으며 보내야지 :)
열심히 하자, 일! 시작이 반! 반은 된거라 생각하고 하나씩 해나가자!! 파이팅!!!
오늘 저녁 pt 재밌으면 좋겠다, 두근두근..
아침에 회사 pt 랑 저녁에 노는 pt; pt는 pt인데 성격이 왤케 딴판일까;
엊저녁에 친구가 청담 ㅇㅆ가재서 진짜 고민했었는데; ㅎㅈ이가 ㅇㅆ 매니저랑 친하다고 걍 입장시켜준다고 ㅎㅎ ㅆㅋ은 레이디즈 데이를 노려야지. 아 그나저나 정말 멀어지고 있는 내 밤문화아아 ㅠㅠ 밤에 깨있는 건 촛불 집회나 원고할때 정도네. 덴쟝덴쟝!!! 흑흑흑흑 ㅠㅠ 클럽고파 ㅠㅠ pt, 발표, 엄마, 나, ㅅㅈㄷㅇ님이, 미워질라그래, 요, 힘내자, 은ㅋㅍ, 외부, 내부, 내부경쟁용, 내부보고서, 아이디어회의, 브레인스토밍, 우워우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
|
|
|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