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에, 우석훈 선생님 보러오세요.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
왜?
우리 사회가 내몬 이들이 있다.
억울하면 힘을 키우라고 말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한다.
나는 물어본다, 스스로에게.
왜?
그들의 단식이 이어지기까지의 시간들을 모르기에 알고자 한다.
스스로에게 되풀이되는 질문.
왜?
ps. 우리 엄마를 살려주세요, 로 보인다. 자꾸.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
왜?
우리 사회가 내몬 이들이 있다.
억울하면 힘을 키우라고 말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한다.
나는 물어본다, 스스로에게.
왜?
그들의 단식이 이어지기까지의 시간들을 모르기에 알고자 한다.
스스로에게 되풀이되는 질문.
왜?
ps. 우리 엄마를 살려주세요, 로 보인다. 자꾸.
# by | 2008/08/15 20:30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8)










누구보다도 맨손의 노동자의 마음을 가장 헤아리고 다독여주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라
생각했었는데 마음이 깊은곳 인것만큼 골도 깊네요.
아악 이거 너무 하고픈 말이 많아요 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