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깨달았다. 진짜 최고로 실망시켜버리면 담부턴 그렇게 큰 쇼크는 받지 않더라는 걸. 뭔소리냐믄 중학교 때 부모님 몰래 새벽에 나가서 통일 호 타고 서울 디자인 포장센터 aca 가고 영상회 가고 그러고 밤에 돌아온 이후로 엄마는 내가 늦게 들어오는 것에 대해 큰 터치를 안 하시더라는 것. 아 근데 하고픈 말은 이게 아냐..
내가 좋아라 하는 이웃님들이 나를 이상하게 볼까봐 겁나고 쫄아서 못 올렸던 것들을 올리는 중.
제목 : 와탕카 시리즈 모듬 와탕카 50회57화 비답52화 의지51화 고수56화 강력1반62화 주인63화 심데렐라
다 좋은데 와탕카는 여자가 나오는 화가 별로 없어서-_-; 남자 목소리 흉내 쥐약인 저로서는-ㅂ-;;특수효과라던가 배경음 같은 거 준비해서 녹음하면 좋겠다고 생각 하지만 그저 빈곤한 1인 성우놀음^^/웃으며 즐겨주신다면 감사하지말임다 >_<...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