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배달되지 않은 엡손 프린터도 그렇고, 전에 응모했다 떨어진 캐논 프린터도 그렇고, 굿나잇 우유도 그렇고, 니콘 쿨픽스도.. 요즘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이용한 블로그 마케팅이 대세인가보다.
올림푸스는 이미지 전략(개인적으론 김태희의 미모보다 요조님의 목소리가 한 몫햇다고 믿는다!) + 심리 테스트를 통해서 은근 슬쩍 자기들 제품 광고하는 게 참 잔머리 잘 굴리,아니 아이디어가 남다르다(사실 기발하진 않지만^^;) 싶다.
경쟁사 중 하나인 니콘은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는 중이다. :)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타고 궈궈씽. (이라지만 12명 선정해서 3명만 선발해서 주다니. 왠지 좀 치사스러운 기분이;; 엡손이 통이 컸던 게로구나 ㅠㅠ 하긴 프린터는 토너 시장을 앞으로 계속 잡을 수 있긴 해도..)
이글루는 수익을 추구 할 수가 없어서 그나마 조금 호젓한 분위기라고나 할까요?ㅋ 편법으로 에드센스 다시는 분을 본 적이 있지만서도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생각이,ㅋ 저도 블로그 목적은 그저 일상생활이나 관심분야를 포스팅하는게 목적이에요- 가끔 렛츠리뷰나 이런데 응모하는 편이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