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누아르



2008년 2월 15일 금요일, 오후 3:54:46 하라주쿠로 가는 길목에 찍은 디스플레이 된 인형들.

조나단님 포스팅 보고 문뜩 기억나서.  :)

핑크는 이제 어울리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아이템도 몇 개 없지만(일본애서 다 버리고 돌아왔다-_-;)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밝아지는 소녀들의 Favorite color임이 분명하다. 분홍, 핑크, 연빨강 히힛..

by 아이 | 2008/09/12 23:12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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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나단 at 2008/09/13 03:24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인형 외에는 잘 몰라서 무슨 인형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예쁜 디스플레이군요. 뭘 취급하는 가게였나요? 왠지 인형 가게는 아닐 것 같은데 옷가게나 화장품 가게?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16 17:57
음,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엑세서리랑 패션 아이템 취급하는 곳이였어요!
시즌별로 디스플레이를 바꾸는 곳인 거 같아 다른 시즌 디스플레이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저 인형들은 울 나라 미미처럼 제니인형 같아요- 추측이지만^^
Commented by 알겠어요 at 2008/09/16 12:02
와우 정말 예쁘네요. 디테일들도 막 아름답구...
패리스 힐튼이 달려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16 17:57
앗 매우 적절한 표현!
그러게요 패리스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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