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자르는지에따라 사진의 느낌이나 표정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아 실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ㅠㅠ/ 너 정말 귀엽구나 아가야..ㅜㅜ

by 아이 | 2008/09/13 02:41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3 11:11
아기가 정말 귀엽군요 ;ㅁ;b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2 01:39
캡이죠;ㅁ;/
Commented by 올비 at 2008/09/17 10:47
저도 저 애기 볼 때마다 넘 기분 좋아요 ^^ 제가 좋아하는 완벽한 3자 라인!
(3자 라인 - 아기 옆모습 볼 때 이마가 톡 튀어나오고 볼이 톡 튀어나온 라인을 말하는거예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2 01:40
캬~ 그렇구나 맞아요 너무 사랑스러운, 살앙!스러운 3자 라인;ㅁ;//////
너무 좋아요 ㅎㅎ

아기들은 땅에 내려온 천사 같아요.
크면서 악마같은 면도 보여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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