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름 변천사

luv us  -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썼던 이름

why so serious - 홍대 벽의 그래피티에 깨달음을 얻고 사용한, 그치만 다크나이트 개봉으로 미묘해졌던 이름 ^^;;

pray for us - 첫번째와 같음

i'm god's agnes - 세례명을 활용한 이름

Entra en mi vida, salvame ahora. - 스페인어. 가장 오래되고 길게 썼던 블로그 이름인 듯.

이글루스에서 이제까지 써온 블로그 이름들입니다.

지금은 My dear..지만 또 곧 바꿀 것 같아요.

[示禪香]이라던가 [언제나 유쾌 상쾌한 IC]라던가. ㅎㅎㅎ

:) 이름 짓는 거 재밌어요. 어렵긴 해도.


여러분들은 블로그 이름 어떤 이유로 지으셨나요? 궁금해집니다 :)
아이디나 이름도 그렇고.. ㅎㅎ

by 아이 | 2008/09/20 16:16 | about her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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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y Dear ... at 2008/10/05 14:22

제목 : 이름 변경
블로그 이름 변천사블로그 이름,My dear에서 어떤 치유 로 바꿉니다. :)...more

Commented at 2008/09/20 2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1 17:54
힘내세요^^
Commented by 올비 at 2008/09/22 08:53
제 경우는 그저 가치관의 반영이랄까요..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4 11:25
올비님 다워서 좋아요 :) ㅎㅎ
Commented by 규희 at 2008/10/05 14:31
전 블로그 만큼은 현실에서 저 멀리 떨어져서 내멋대로 손이키보드를누르는대로 가식없는 곳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distant island라고 했는데..그렇게 되고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지금이라도 현실에서 아는 누군가가 내 블로그를 나인지알고 보고있다면 바로 잠수탈듯해요...그건 distant가 아니니까..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05 15:22
정말 그런 곳이 될 수 있다면, 부러운 일이죠. 가식이라.. 규희님의 이 글을 보면서 제 스스로가 얼마나 가식덩어리인지 느껴요. 왜 이리 어린 건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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