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g, 8910111213이벤트를 시작합니다!
8910111213이벤트 중간 보고 시간입니다 :)
이글루스 파인더에 8910111213를 넣어보면 총 23개의 포스팅이 뜨는데요, 외부 블로그 포스팅까지 합하면 24개. 거기서 제 포스팅을 빼면 대략 스무명-아니 다 세어보니 스물 일곱 분(저 빼고) 정도의 참가자 분들이 계시네요. 와와- 참여 감사합니다>ㅁ</
(아?? 근데 나중에 다른 분 블로그 테그 누른 담에 같은 테그 다른 블로거 보기하면 32개가 떠요;; 이글루스 시스템 문제려나?^^;;)
http://finder.egloos.com/finder.php?kwd=8910111213
요 페이지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보이지 않는다면 알려주세요.

많은 분들의 2008년 9월 10일 11시 12분 경의 사진들과 이야기들 좀 볼까요?
1. http://jun1984.egloos.com/2015884 zoon님의 실험실 이미지. 학교셨군요^^
2. http://soylatte.egloos.com/2055101 쏘이라떼님의 여행의 하루! 해외, 일본에서 보내주신 테그 잘 받았습니다^^
3. http://medwon.egloos.com/2014255 귀엽고 착한 소년 폴리클님의, 솔로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_</ 옆의 이준기보다 폴리클님이 더 예쁘(..)셔요;
4. http://blueheart.egloos.com/3899382 야밤에 두통에 관한 공부 중에, 푸른 마음님^^
5. http://rara1733.egloos.com/3898634 종이 우산님의 일상. 보시던 신문 기사를 찰칵! 추석이 다가오는 게 느껴지네요 ㅎㅎ
6. http://anex.egloos.com/3898615 제꺼네요^^; 회사 앞 풍경, 로봇이랑 제 손~ 정도? 더불어 동영상.
7. http://catnflower.egloos.com/3899381 소년에이님의 회사에서의 일상, 감사히도 낮과 밤 둘 다 찍어주셨네요. 은근히 보이는 얼굴과 손발이 알흠다우십니다*-_-*
8. http://nephilim.egloos.com/3899582 야심한 밤의 환한 모니터 광채와 손을 보여주신 NePHiliM님의 포스팅^^
9. http://acousticat.egloos.com/816592 니체의 한 마디와 멋진 풍경 사진을 보여주신 Youl님
9-1.http://acousticat.egloos.com/814143 Youl님의 전공실 모습^^
10. http://moranix.egloos.com/4606531 mora님의 낮과 밤. 길냥이와 mp3 멋져요^^
11. http://maxmedic.egloos.com/2053737 maxmedic님의 시야. 차가 멋지네요+_+
12. http://zirbel.egloos.com/2053762 대학 기숙사 뒷 편을 찍어주신 非狼님. 벳부에서 보내주셨네요^^
13. http://grief.egloos.com/2053906 공부 중이신 미즈하라님의 책상 위 풍경. 아아..힘내세요 공부! ;ㅁ;// 전문용어 가득한 책이라니 ㅠㅠ
14. http://sechya.egloos.com/3899104 희연화님의 근무 중 모습. 하얀 핸드폰과 베이비 인형이 귀엽네요>_<
15. http://treorsi.egloos.com/4605322 솔로에게 희망을! 이번 이벤트의 용자님(-ㅂ-;;/) 이시죠?! 미녀 밤비님의 이글루스 폭파..아니 습격 사건! 멋집니다 밤비님 최고셔요>.<///
16. http://olvimama.egloos.com/2054555 귀여운 올비님의 역시나 귀여운 포스팅! ^ㅁ^ 다이어리와 폰, 일상의 흔적들, 포근한 느낌이예요.
17. http://danwlfn.egloos.com/4608083 크아 보기만해도 달콤한 포스팅!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의 베이킹 장면입니다.
18. http://kehre.egloos.com/3899772 시오님의 밤 시간. 예쁜 그림과 시오님의 예쁘신 손, 그리고 모니터 :)
19. http://lexiz.egloos.com/4606710 렉시즈님의 벽!!!!!!!!!! ... 맞아요 자다 눈 뜨면 벽이죵 ㅠㅠ;; 흑; 왠지 리얼한 이 기분..
20. http://cesttout.egloos.com/4606599 지그님의 밤 시간. 남산타워가 보이는 위치이신 걸 보니 저랑 비슷한 동네 사시는 듯..-ㅂ-
21. http://camuigackt.egloos.com/4606532 이글루스 시계.. 지못미..그치만 굳이 딱 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괜찮아요;ㅁ;/ Shirou君님.
22. http://sbc1271.egloos.com/3899367 삼별초님의 밤시간. 귀여운 낙서의 책상입니다.
23. http://bayel.egloos.com/812386 사월토끼님의 책상과 공부하는 책. 그리고 방. 와.. 책상이랑 블라인드, 스탠드 빛이 멋져요. 정말 일상을 담은 사진,이란 기분. 밤 늦게까지 공부라니, 힘내셔요!
24. http://xeropia.egloos.com/4605347 예거마이스터님의 냥이, 레이사진과 은근 보이는 발..^^ ㅋㅋ 레이 넘 이쁩니다아 ㅠㅠ//
25. http://partheno.egloos.com/2013755 partheno님의 샌드위치 쿠킹 장면들과 햇살 너머의 손! 포근한 느낌의 포스팅입니다^^
26. http://hyiyule.egloos.com/4605174 휘유르님의 모니터 앞 풍경. 오오.. 냉커피 좋아요 :) ㅎㅎ
27. http://sakura.egloos.com/1808576 오오 유일한 핸드폰 모바일 모블로깅! 베라모드님과 베라모드님의 손과 전투 중인 신디 냥이. 아기고양인 역시 좋군요 ㅠㅠd 손에 흉 안 남게 조심하시길. 이벤트 최초의 포스팅이기도 하십니다^.^
28. http://lunarhalo.tistory.com/630 Mr.달무리님의 외부 트랙백 포스팅! 이글루스의 매듭님이시죠. 노트북과 손. ㅎㅎ 역시 우리는 네티즌이군요^^
29. http://Dobest.egloos.com/4605138 행복을 향해님의 책상 앞 풍경^^ 뒤 늦게 추가했습니다(9/24)
그리고 짧은 분석. 잘못 센건진 몰라도 대략 이렇습니다. 오차는 1-2명 정도될 듯.
의외로 많은 분들이 컴퓨터 모니터나 책상을 찍어주셔서 역시 우리는 블로거-ㅂ-;;/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니터 or 책상 위 풍경 총 13 분
자신의 얼굴이나 신체(손 or 발)를 보여주신 분
총 12 분
해외에서 참여해 주신 분
총 2 분
낮보단 밤! 저녁에 포스팅을 남겨주신 분
총 10 분
자연물(동물, 혹은 풍경)과 함께 있으신 분
총 5 분
응모는 2008년 10월 11일 12시 13분까지 올라온 결과물을 대상으로 하며, 결과 발표는 11월 12일에 있겠습니다 :)
찍어 놓고 아직 포스팅 안 하신 분들은 담 달 11일 전으로 부탁드려요^^
내년 let's tag event는 2009년 9월 9일 9시 9분!!! 그럼 다들 내년에- 아니 10월 11일에 다시 뵙겠습니다^ㄱ^//
요기까지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의 아이였습니다 :D
8910111213이벤트 중간 보고 시간입니다 :)
이글루스 파인더에 8910111213를 넣어보면 총 23개의 포스팅이 뜨는데요, 외부 블로그 포스팅까지 합하면 24개. 거기서 제 포스팅을 빼면 대략 스무명-아니 다 세어보니 스물 일곱 분(저 빼고) 정도의 참가자 분들이 계시네요. 와와- 참여 감사합니다>ㅁ</
(아?? 근데 나중에 다른 분 블로그 테그 누른 담에 같은 테그 다른 블로거 보기하면 32개가 떠요;; 이글루스 시스템 문제려나?^^;;)
http://finder.egloos.com/finder.php?kwd=8910111213
요 페이지에서 자신의 포스팅이 보이지 않는다면 알려주세요.

아주 잠깐이지만 스물 일곱 분 덕에 뜨거운 감자 테그에 걸리는 영광도 ^^ 쿄쿄..
많은 분들의 2008년 9월 10일 11시 12분 경의 사진들과 이야기들 좀 볼까요?
1. http://jun1984.egloos.com/2015884 zoon님의 실험실 이미지. 학교셨군요^^
2. http://soylatte.egloos.com/2055101 쏘이라떼님의 여행의 하루! 해외, 일본에서 보내주신 테그 잘 받았습니다^^
3. http://medwon.egloos.com/2014255 귀엽고 착한 소년 폴리클님의, 솔로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_</ 옆의 이준기보다 폴리클님이 더 예쁘(..)셔요;
4. http://blueheart.egloos.com/3899382 야밤에 두통에 관한 공부 중에, 푸른 마음님^^
5. http://rara1733.egloos.com/3898634 종이 우산님의 일상. 보시던 신문 기사를 찰칵! 추석이 다가오는 게 느껴지네요 ㅎㅎ
6. http://anex.egloos.com/3898615 제꺼네요^^; 회사 앞 풍경, 로봇이랑 제 손~ 정도? 더불어 동영상.
7. http://catnflower.egloos.com/3899381 소년에이님의 회사에서의 일상, 감사히도 낮과 밤 둘 다 찍어주셨네요. 은근히 보이는 얼굴과 손발이 알흠다우십니다*-_-*
8. http://nephilim.egloos.com/3899582 야심한 밤의 환한 모니터 광채와 손을 보여주신 NePHiliM님의 포스팅^^
9. http://acousticat.egloos.com/816592 니체의 한 마디와 멋진 풍경 사진을 보여주신 Youl님
9-1.http://acousticat.egloos.com/814143 Youl님의 전공실 모습^^
10. http://moranix.egloos.com/4606531 mora님의 낮과 밤. 길냥이와 mp3 멋져요^^
11. http://maxmedic.egloos.com/2053737 maxmedic님의 시야. 차가 멋지네요+_+
12. http://zirbel.egloos.com/2053762 대학 기숙사 뒷 편을 찍어주신 非狼님. 벳부에서 보내주셨네요^^
13. http://grief.egloos.com/2053906 공부 중이신 미즈하라님의 책상 위 풍경. 아아..힘내세요 공부! ;ㅁ;// 전문용어 가득한 책이라니 ㅠㅠ
14. http://sechya.egloos.com/3899104 희연화님의 근무 중 모습. 하얀 핸드폰과 베이비 인형이 귀엽네요>_<
15. http://treorsi.egloos.com/4605322 솔로에게 희망을! 이번 이벤트의 용자님(-ㅂ-;;/) 이시죠?! 미녀 밤비님의 이글루스 폭파..아니 습격 사건! 멋집니다 밤비님 최고셔요>.<///
16. http://olvimama.egloos.com/2054555 귀여운 올비님의 역시나 귀여운 포스팅! ^ㅁ^ 다이어리와 폰, 일상의 흔적들, 포근한 느낌이예요.
17. http://danwlfn.egloos.com/4608083 크아 보기만해도 달콤한 포스팅!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의 베이킹 장면입니다.
18. http://kehre.egloos.com/3899772 시오님의 밤 시간. 예쁜 그림과 시오님의 예쁘신 손, 그리고 모니터 :)
19. http://lexiz.egloos.com/4606710 렉시즈님의 벽!!!!!!!!!! ... 맞아요 자다 눈 뜨면 벽이죵 ㅠㅠ;; 흑; 왠지 리얼한 이 기분..
20. http://cesttout.egloos.com/4606599 지그님의 밤 시간. 남산타워가 보이는 위치이신 걸 보니 저랑 비슷한 동네 사시는 듯..-ㅂ-
21. http://camuigackt.egloos.com/4606532 이글루스 시계.. 지못미..그치만 굳이 딱 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괜찮아요;ㅁ;/ Shirou君님.
22. http://sbc1271.egloos.com/3899367 삼별초님의 밤시간. 귀여운 낙서의 책상입니다.
23. http://bayel.egloos.com/812386 사월토끼님의 책상과 공부하는 책. 그리고 방. 와.. 책상이랑 블라인드, 스탠드 빛이 멋져요. 정말 일상을 담은 사진,이란 기분. 밤 늦게까지 공부라니, 힘내셔요!
24. http://xeropia.egloos.com/4605347 예거마이스터님의 냥이, 레이사진과 은근 보이는 발..^^ ㅋㅋ 레이 넘 이쁩니다아 ㅠㅠ//
25. http://partheno.egloos.com/2013755 partheno님의 샌드위치 쿠킹 장면들과 햇살 너머의 손! 포근한 느낌의 포스팅입니다^^
26. http://hyiyule.egloos.com/4605174 휘유르님의 모니터 앞 풍경. 오오.. 냉커피 좋아요 :) ㅎㅎ
27. http://sakura.egloos.com/1808576 오오 유일한 핸드폰 모바일 모블로깅! 베라모드님과 베라모드님의 손과 전투 중인 신디 냥이. 아기고양인 역시 좋군요 ㅠㅠd 손에 흉 안 남게 조심하시길. 이벤트 최초의 포스팅이기도 하십니다^.^
28. http://lunarhalo.tistory.com/630 Mr.달무리님의 외부 트랙백 포스팅! 이글루스의 매듭님이시죠. 노트북과 손. ㅎㅎ 역시 우리는 네티즌이군요^^
29. http://Dobest.egloos.com/4605138 행복을 향해님의 책상 앞 풍경^^ 뒤 늦게 추가했습니다(9/24)
그리고 짧은 분석. 잘못 센건진 몰라도 대략 이렇습니다. 오차는 1-2명 정도될 듯.
의외로 많은 분들이 컴퓨터 모니터나 책상을 찍어주셔서 역시 우리는 블로거-ㅂ-;;/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니터 or 책상 위 풍경 총 13 분
자신의 얼굴이나 신체(손 or 발)를 보여주신 분
총 12 분
해외에서 참여해 주신 분
총 2 분
낮보단 밤! 저녁에 포스팅을 남겨주신 분
총 10 분
자연물(동물, 혹은 풍경)과 함께 있으신 분
총 5 분
응모는 2008년 10월 11일 12시 13분까지 올라온 결과물을 대상으로 하며, 결과 발표는 11월 12일에 있겠습니다 :)
찍어 놓고 아직 포스팅 안 하신 분들은 담 달 11일 전으로 부탁드려요^^
내년 let's tag event는 2009년 9월 9일 9시 9분!!! 그럼 다들 내년에- 아니 10월 11일에 다시 뵙겠습니다^ㄱ^//
요기까지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의 아이였습니다 :D
080910111213, 080910, 8910111213, tag, 이벤트, 룰루랄라, 재밌어요, 경품에현혹되지맙시다, 경품은뭐가좋을까요, 계속궁리중, 아이디어받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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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1 03:06 | ㄴ韓國日記 | 트랙백 | 핑백(1) | 덧글(18)










... Let's tag, 8910111213이벤트 중간 보고 분석:) 1. http://jun1984.egloos.com/2015884 zoon님의 실험실 이미지. 학교셨군요^^2. http://so ... more
체크해 볼께요;;
999 999^^
밤비 님 포스팅은 진짜 최고였구요! 아이님 덕분에 많은 새로운 분들을 뵙게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런데, 정리해주신 멘트는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ㅠ//ㅠ;
(제 포스팅엔 사체가 있을 뿐...?)
덕분에 소년 에이님 일상도 볼 수 있었고^^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사체라니..어디에?;;(두리번)
정리 수고하셨습니다. 재밌었어요^^
참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910111213 포스팅은
http://blueheart.egloos.com/3899382 입니다.
제 얼음집 주소가 안보이길래 좀 놀랐어요 ^^
내년 이벤트도 정말 기대가 되는걸요? ^^
(이벤트 즐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