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홍대 앞 요기, 요기 국수




ucc BGM : 곡 선정하느라 애 좀 먹었는데 (면이랑 어울리는 음악은 뭘가하고 정말 심도깊은 고민을 했다능;)
정작 곡 정보 메모를 해두지 않아서 알려드리지 못하는 이 슬픔orz 알아주신다면 감사 ㅠㅠ









얼마 전 먹었던 홍대의 요기 국수.
생면으로 만들어 맛있어요.
쑥이랑 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뭐랄까 맛이 깔끔해요.
좀 심심한 듯 해서 김이랑 고춧가루를 마구 넣었더니 얼큰한게 요즘 쌀쌀해지는 날씨에 제격!
가격은 착한 3500원.입니다 :)

그리고 제일 비싼 4500원짜리 비빔국수가 추천입니다! 두부국수는 좀 맹맹한 감이 잇었지만 고춧가루 뿌려먹음 참 맛나구,
김치국수는 김치국+김치찌게의 중간 단계 맛? 시원-한 감이 있어요. 텁텁하지 않고.
떡볶이랑 납작만두(서울에선 종이만두로 부른다던데 요기 국수 쥔장님은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_+)도 강추입니다^ㅁ^/

홍대 앞 놀이터 쪽 요기 국수  엔 여름에 가 보았고 (대구에서 온 언니들이 찾아둔 맛집^^ 사진은 없슈~)
이 포스팅의 사진들은 몇 일(몇 주던가) 전 홍대입구 역 근처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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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9/27 11:11 | 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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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9/27 11:15
요기국수도 맵지만 괜찮더군요. 저도 비빔국수를 제일 좋아해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7 11:18
히카리님// 그쵸 매콤쫄깃 넘넘 좋아요^^
아 근데 댓댓글 달기 고장났네요;;ㅠㅠ 크앙;
Commented by 꽃곰돌 at 2008/09/27 12:16
담번에 가봐야겠네요~.~ 근데 크앙하시는 게; 고양이과 맹수같은...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7 14:30
^^;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9/27 13:42
어라 일본에 계신거 아니었나요? 요기 괜찮죠. 국수만 먹어도 배불러서 납작만두를 못먹는게 몹시 안타까워요 orz 전 오뎅국수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7 14:31
저 2월에 한국 들어왔는데요^^;

맞아요 양도 적절해서 좋죠. 오뎅국수는 아직 못 먹어봤는데 나중에 시도해봐야겠어요.
Commented by sinyoung at 2008/09/27 15:15
요기는 역시 납작만두가 젤 맛있죠 >_<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9 00:21
근데 원래 납작만두는 쫄면이나 고추장소스로 버무린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는 게 정석인데;ㅁ;//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9/27 23:26
이집 참 유명하죠 >_<헤헤헤!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9 00:21
네 나름 맛집!
Commented by Giorni at 2008/09/29 00:17
요기는 열무국수가 짱임-ㅅ-;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29 00:21
난 비빔비빔~ 김치말이 국물도 고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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