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의 범위 - 가식은 그런데 쓰는 말이 아닌걸요 :)




"가식"의 범주를 보고 느낀 것이 있어서.

사람은 누구나 높은 곳을 추구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원한다. 하지만 그 범위란 참 모호하다.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웃으며 편하게 나아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온라인에서 나,라는 존재를 드러내기 싫고 내 생각을 전부 샅샅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생각없이 올리는 정보에 대한 여파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핑계를 대면서 실시하는 자기검열들. 낯뜨겁고 부끄러운 감정들.

남들은 왜 그런 걸 부끄러워 해? 하지만 스스로가 민망한 것은 민망한 것이니 어쩌겠는가 허허..
스스로의 부족하고 모자란 점을 남은 몰라도 자기 자신만은 이렇게 선명히 알고 있는 것을.

하지만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더 오르려 하는 모습은 남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욕심이 많은 것처럼 비추어지거나, 덜 가진 이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사람은 모두 제각각이고 원하고 바라는 범위도 틀린 것을.

노력하는 것을 티 내지 않는 습관을 친구에게 절교를 당하면서 배웠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숨기고 있는 내 상황이나 현실 같은 것을.
알게되면 나를 참 가식쟁이로 볼지도 모를 일이다. 모르기에 가식이라 말할 수 있다 생각한다.

나는 내가 지금 하는 노력들이 어느 정도의 수준과 범위의 것인지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의 올바르고 적절한 행동을 하고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 노력의 수준이나 계통. 범위가 참 속물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자격지심은 가지지 않고, 남과 비교하며 실망하지 않고 싶다.
우리는 모두 제각각의 좋은 점과 매력들을 가진 존재니까.

나도 은사자님처럼 배려심 깊고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의 범위와 경험의 폭이 넓은 이가 되어 누군가를 감싸줄 수 있는 이가 되고프다.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매일이길.
아 오늘은 꼭 성당가야지 ㅠㅠ 어서 자자!
자책말고, 실수를 기회로 발판을 삼아 고치며 나아져야지 :)
자격지심


자격지심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저는 살면서 극복해야 할 아주 중요한 것이
바로 자격지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격지심이 있으면 아무도 나쁘게 말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가 오해를 해서 괴로워합니다.
자격지심을 없애는 길은
스스로가 잘 되는 겁니다.


- 장경동의《아주 특별한 행복》중에서 -


* 흉기가 따로 없습니다.
자신에게 스스로 상처를 입히는 것이 곧 흉기입니다.
만고에 필요없는 이 흉기를 얼른 버리십시오.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넌 대단한 사람이야,
오늘도 너무 멋져"하고 씽긋 웃어주세요.
그 미소와 자기 암시가 그날 하루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정말 멋있고
힘차게 해 줄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중에서-

출처: 다음 검색

김종갑의 부자학 개론

[스피드 뱅크 부동산 1번지] 블러그에 실린 [김종갑의 부자학 개론]입니다.



2. 컴플렉스와 자격지심 따위의 허상을 날려 버리십시오.

●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보여 주기 싫은 부끄러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스스로의 알량한 자존심을 팽겨쳐 버리고 오로지 자신이 지닌 장점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나보다 더 잘 난 사람들로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배우기 위하여 무릎을 꿇을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이 지닌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하여 항상 동행한다는 마음가짐을 지니셔야 합니다.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은 그 컴플렉스 때문에 항상 자신감이 없으며, 자격지심이 강한 사람도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대하여 열등감을 짊어 지며 살아 갑니다.

그것들을 의식하거나 비호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내가 가진 무기가 무엇인지를 찾아 내어 성공의 원천으로 삼아야 합니다. 더 이상 과거의 쇠사슬에 얽메여 현재의 삶에 올가미를 씌워 서는 안 되며 미래에 펼쳐질 새로운 세상을 먹장 구름으로 만들어서도 안 됩니다. 아래를 보면서 위안을 삼을 시간이 있다면 위로 오르기 위한 방책을 강구하셔야 합니다.

출처 : 다음 블로그



자격지심이 심한 분이 계시다면..
그런 자격지심은 좀 버리셨음 합니다.
그래요.. 객관적으로 제3자가 봤을 때 못나보이고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그런 것에 주눅들고
자격지심을 하시는 것 보다는 차라리 남을 높여주세요.
그게 남보기에도 보기 좋고, 생활하기도 더 편하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자격지심은 절대로 자신을 낮추는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자격지심 했었고... 자격지심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어서 동정심을 유발하려 한 적도 있었지만..
그렇게 한 때 보다는 잘난척 하지 않고 그냥 내 자신 스스로를 잘 알고 있는 범위에서 넘어가지 않는 수준으로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자 오히려 인간관계가 더 좋아졌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자기계발이 필요하겠죠.


자격지심을 가지신 분이 옆에 있으면 다른 사람도 불쾌하고 피곤해집니다.
그러니 자격지심을 가지실 시간에 자기계발을 하여서,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편이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생활이 이렇고 저렇고 핑계대는 것은 그저 핑계일 뿐입니다.
다들 필사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written by
가오가이거

출처 : 
무려.. 보디빌딩 매니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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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9/28 04:04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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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WHO IS.. at 2008/09/28 15:24

제목 : [스크랩] ...... 자격지심 .....
밸리에서 우연히 자격지심에 관한 글을 읽고,그 글에 인용된 일부 글을 살짝 옮겨본다.평소, 의도하지 않았음에도,내 날카로운 언행에 상처받았을지 모르는,수많은 이들에게,이 글이 조금은 어설픈 변명이라도 되어 주지 않을까 하여..... : : : : :자격지심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저는 살......more

Commented by 푸른비수 at 2008/09/28 15:26
[BLACKDIA]
우연히 밸리에서 보고, 살짝 트랙백 했어요.
사전에 허락을 구했어야 할까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09/30 23:17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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