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아직의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들은 "요즘 대학생들은 토익공부만 할 줄 아는 바보들이고, 현 시국과 철학에 대한 고민은 없고, 자기 밖에 모르고, 정의에 대해 눈 뜰 줄은 모르는 나쁜 놈들이다" 이 말이 맞습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든 나라가 위험할 땐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이 나섰죠,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미국의 뉴욕타임스에서 지금의 한국 학생은 예전의 학생들과 다르다 라는 기사를 보도했죠.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학생들, 아니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으면 아무 상관안하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한테 피해가 없다면야. 어느 나라든 학생이 깨어 있어야 하고, 나라가 위험하더라도 특히, 대학생들이 깨어 있는 나라는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희망이라도 생기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윗 사람들은 물론이고, 학생들마저, 돈,취업 밖에 밝힐줄 모르는 자기밖에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나라의 정의란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까울뿐입니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지난 IMF 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민성이 사라진 지금 이런 위기는 정말 위험합니다.
아니, 광복후부터 이런 상황은 예측 됐을지도 모릅니다.
식민지를 겪었던 세계의 어떤 나라든, 친일했던 인간들은 모조리 잡아 숙청하고, 그 대대로 씨가 말랐는데, 단지 세계의 유일무일하게 대한민국만이 친일했던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 괴이한 상황이 만들어졌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릅니다.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10.09 10:23)

.............................................................................출처 : 이재훈님
다른 내용이야 어떻든,

해야 될껄 안하고 넘어가면, 언젠간 반드시 해야하거든요.

끄덕끄덕 * 10000000번

by 아이 | 2008/10/09 10:47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0/09 10:56
솔직히 이런글을 볼때면 시대를 보는 눈이 바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학생들, 아니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오지 않으면 아무 상관안하죠."
이 부분은 대학생때 운동권 출신이였던 분 들도 싸그리 잡아서 비판하게 되는거죠.
저희 세대때 월드컵 세대니 뭐 어쩌니 이러면서 열정적이도 참여도가 높다고 칭찬하더니 조금 있으니 88만원 세대니 꿈도 없느니 까이더군요. 그리고 촛불시위를 계기로 지금의 고등학생들이 희망이라는 글도 보이던데, 나라 시국보다는 한참 뛰어놀 나이에 어른들의 잘못으로 시위의 현장에 뛰어든 그들에게 부끄럽네요. 그리고 후에 지금의 고등학교 세대들은 어떤 평가를 또 받게 될지 사뭇 궁금하네요 :)
대학생들도 심히 많이 반성해야겠구요.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16 14:12
아, 말을 들으니 그렇긴 하네요.. 휴우..

시대도 돌고 돌고, 까고 까이는 세대들고 돌고 돌고.

반성하면서 제대로 흐름을 읽을 줄 아는 눈과 의식을 가져야 겠어요, 에휴 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0/10 01:31
토익공부도 안하는 대학생 1인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16 14:12
토익시험 한 번 안 쳐 보고 졸업한 대졸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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