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많은데 다 해낼 재간을 갖추지 못한데다 일을 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 지원도 안 따라주고 체력마저 저하되면 울고 싶은 법이지만 박카스 한 병 입에 물고 웃으며 해내는 것이 여장부로 아이가 커 나가는 길이 아닐까 라고 주절거려보지만 역시나 힘든 건 힘든 법이다. 흑 살려줘 ㅠㅠ

by 아이 | 2008/10/10 07:53 | etc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매듭 at 2008/10/10 08:42
쫄면 지는거에요(...) 화이팅!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16 14:29
8,9월만 넘기면 될 줄 알았는데;ㅁ;

인제 이번 달만 넘기면!!!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10/10 11:55
힘들 땐 쉬운것부터 하나씩 해보는 거예요. 다시 힘내보자구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16 14:29
넵!!! >_</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0/10 22:59
졸면지는건데 졸리는걸 이길 장사는 없다고 ㅜㅜ
다크서클이랑 너무 친해지지 마시고 힘내시길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16 14:29
인제 밤에 잠은 자면서 할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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