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
[트래블로거] 여행 중에 만난 완벽한 라인의 혼혈 미녀 아가씨 .. 항가항가..

환선굴에서 정선으로 가던 버스 안에서 만난 미녀 아가씨.
너무 예뻐서 터미널에서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눈부시게 나타난 그녀 ㅠㅠ/
올비님께서 말씀하신 그 완벽한 라인을 자랑하는!!!
막 웃음소리도 은구슬 위에 옥쟁반이 굴러가는..음음?;; 이게 아닌가?=_=;';
암튼 너무 예뻐서 ㅠㅠ 멀리서(라기엔 자리가 가까웠다!!!) 하악하악 거리다가 나중에 허락받고 촬영 했다 음화홧;;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 중이신 듯 했는데.. 어머니께서 한국 분, 아버지께서 외국분(금발에 파란눈-ㅂ-;)이셨다.
흔쾌히 촬영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넙죽 넙죽 ㅠㅠ//
아 진짜 혼혈이라 그런가 눈썹도 완-전 팔랑팔랑 붙인 듯한 속눈썹에(이건 사진으로 제대로 안 나와서.. 직접 제대로 봐야 느낄 수 있다!!!) 투명한 피부에 오또간 콧날과 커다란 눈;ㅁ;// 그 맑은 눈을 반짝이며 까르륵 웃는 데 완전 ㅠㅠ;; 버스 안의 사람들 전부 힐끔 힐끔 미소지으며 훔쳐보고 난리도 아녔다 어휴 ㅠㅠ;;
젤 첨 사진은 빛이 너무 들어온 거고..
아이고 이뿌다아아~~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의 손에 완전 집착을;;^^
왠지 진지하다, 표정.

물끄럼..

아아 진짜 귀여웠는데 사진으로는 그 예쁘고 귀여운 포스가 제대로 전달이 안돼에에에ㅠㅠ
혀 봐라 혀!
으아 짱 귀여워 ㅠㅠ흑흑흑
아가야 넌 대체 어느 별에서 왔니
진짜 천사 같구나아아..ㅠㅠ

오오 이것이 올비님께서 이야기하셨던!!
아기들의 완벽 라인.이마와 뽈따구(뺨)이 이루어 내는
환상의 (옆모습)3자 라인이 아닌가!!!
;ㅂ;/ 할렐루야~

사랑스러워라 ㅠㅠ
요 애기 덕에 긴 버스 여행이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다.
따가운 가을 햇살도 견딜만 하게 느껴졌고.
애기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일부러 저렇게 아기 아버지분께서 잡아주셔서 감사했다능 ㅠㅠ/
아기들은 천사같아요 ㅠㅠ 하악하악..
요 애기 덕에 긴 버스 여행이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다.
따가운 가을 햇살도 견딜만 하게 느껴졌고.
애기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일부러 저렇게 아기 아버지분께서 잡아주셔서 감사했다능 ㅠㅠ/
아기들은 천사같아요 ㅠㅠ 하악하악..
# by | 2008/10/10 08:32 | South Korean Trip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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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닮은 아기라.. 생각만 해도 왠지 두근 두근해요>_<//
본문에서 언급하셨다시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인인데..ㅠㅠ 너무 예쁜걸요!!!
나중에 기필코 저런 아기를...(응?)
올비님이라면 가능하실 거예요! 워낙 귀여우시니 애기도..+ㅁ+
어서 어서 보여주세요~ (막 조른다;;^^;;) 아 그 전에 결혼이 먼저시구나;;
정말 너무 귀엽;;; 'ㅁ'b
그래도 여자애니까 나름 또 귀엽게 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