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트래블로거]
트래블로거의 정의 = 트래블 +블로거 의 신조어 :)
2008년 9월-10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블로거협회등 단체들이 함께 추진한 블로거 이벤트.
짱아님의 글을 읽고 지역 선정에 그렇게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오오오 ㅠㅠ;;
지금 사진과 동영상을 넣어둔 외장하드가 인식이 갑자기 안 되서(아이고오 ㅠㅠ) 다른 여행기들을 마저 못 올리고 있지만
이미 다른 부지런하신 트래블로거분들께서는 여행기를 업데이트 하셨네요.
현재 국내(남한) 28인의 트래블로거들의 여행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한국 관광 공사 여행UCC 게시판(클릭)을 링크합니다.
http://korean.visitkorea.or.kr/kor/travelinfo.kto?func_name=list&boardDTO.bbs_id=BBS_bbs3&boardDTO.jsp_name=ti/tour_ucc/my_travel_exp/MyTravelList
혹시나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잠시 짬을 내어 다른 분들의 여행기를 살펴보는데~
너무 건성으로 쓰신 분도 계시고 (슬픕니다 ㅠㅠ) 굉장히 알차고 유익한 정보와 재미난 여행기를 쓰셔서 추천해드리고픈 분도 계시네요.
추천은 의견 펼치기를 클릭해야만 추천할 수 있는데.. 가끔 추천 마크가 사라지기도 해서(에러??) 곤란하다는~ ㅎㅎ
국내 여행기 고프신 분들께서는 한 번 둘러보셔도 재미날 겁니다!
(근데 정작 여행UCC를 만드신 분들은 몇 안 계신 것 같은;;)
가을은 참 짧은 간절기에다,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차죠.
전 추운 날씨를 너무 싫어해서 10월만 되도 온돌공주(구들장에 엉댕이 붙이고 밖으로 안 나가는 추위에 약한 게으름녀를 지칭하는 귀여운 말..이지만 본인이 쓰면 좀 쿨럭-_-;)가 되는데, 11월 넘어가고 더 추워지기 전에 이 좋은 가을날 우리나라 아름다운 국토를 돌아보면서 바쁜 일상 생활의 시름을 잠시 잊어보는 것도 좋겠죠?
그러나 괜히 주말에 차 막힌다고 속 더썩으면 곤란..=ㅂ=;;;//
딱히 유명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 주변의 시티투어버스 관광 도 좋고~
아님 집 앞 공원이나 뒷 산에 친구나 가족과 나들이 가도 좋고~
추워진다고 저처럼 컴퓨터 앞에만 매달려서 뱃살 찌우지 말고 나가서 산뜻한 공기 마시며 심기일전 합시다! 모두들^^/
트래블로거의 정의 = 트래블 +블로거 의 신조어 :)
2008년 9월-10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블로거협회등 단체들이 함께 추진한 블로거 이벤트.
-------------------------트래블로거의 정의 스크랩---------------------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각 포털 사이트를 통해 '여행블로거'라 자칭하는 사람들에게
여행 경비 35만원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 계획서를 받고
자체 심사를 거쳐 총 28명의 '대한민국 트래블로거'를 선발하였다.
'트래블로거'. 여행(Travel) + 블로거(Blogger)의 신조어다.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이 거창한 이름까지 부여하고 적지 않은 돈까지 지원하며 여행을 다녀오라고 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코스를 짤 때부터 여행의 시작과 끝까지 나는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분명 위의 다섯 지역을 특별히 정한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는 것이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http://blog.naver.com/capzzang70/100055792226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각 포털 사이트를 통해 '여행블로거'라 자칭하는 사람들에게
여행 경비 35만원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 계획서를 받고
자체 심사를 거쳐 총 28명의 '대한민국 트래블로거'를 선발하였다.
'트래블로거'. 여행(Travel) + 블로거(Blogger)의 신조어다.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이 거창한 이름까지 부여하고 적지 않은 돈까지 지원하며 여행을 다녀오라고 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코스를 짤 때부터 여행의 시작과 끝까지 나는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분명 위의 다섯 지역을 특별히 정한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는 것이다.
태안은 작년 기름 유출 사건 이후 사라져 가는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되찾자는 이유일 테고,
동해는 강릉이나 정선, 영월 등에 비해 덜 알려진 강원도 여행지라서,진주와 사천도 경남의 숨겨진 관광자원으로 좀 부각시켜 보고자 함이라고 나름대로 판단했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http://blog.naver.com/capzzang70/100055792226 ---------------
짱아님의 글을 읽고 지역 선정에 그렇게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오오오 ㅠㅠ;;
지금 사진과 동영상을 넣어둔 외장하드가 인식이 갑자기 안 되서(아이고오 ㅠㅠ) 다른 여행기들을 마저 못 올리고 있지만
이미 다른 부지런하신 트래블로거분들께서는 여행기를 업데이트 하셨네요.
현재 국내(남한) 28인의 트래블로거들의 여행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한국 관광 공사 여행UCC 게시판(클릭)을 링크합니다.
http://korean.visitkorea.or.kr/kor/travelinfo.kto?func_name=list&boardDTO.bbs_id=BBS_bbs3&boardDTO.jsp_name=ti/tour_ucc/my_travel_exp/MyTravelList
혹시나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잠시 짬을 내어 다른 분들의 여행기를 살펴보는데~
너무 건성으로 쓰신 분도 계시고 (슬픕니다 ㅠㅠ) 굉장히 알차고 유익한 정보와 재미난 여행기를 쓰셔서 추천해드리고픈 분도 계시네요.
추천은 의견 펼치기를 클릭해야만 추천할 수 있는데.. 가끔 추천 마크가 사라지기도 해서(에러??) 곤란하다는~ ㅎㅎ
국내 여행기 고프신 분들께서는 한 번 둘러보셔도 재미날 겁니다!
(근데 정작 여행UCC를 만드신 분들은 몇 안 계신 것 같은;;)
가을은 참 짧은 간절기에다,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차죠.
전 추운 날씨를 너무 싫어해서 10월만 되도 온돌공주(구들장에 엉댕이 붙이고 밖으로 안 나가는 추위에 약한 게으름녀를 지칭하는 귀여운 말..이지만 본인이 쓰면 좀 쿨럭-_-;)가 되는데, 11월 넘어가고 더 추워지기 전에 이 좋은 가을날 우리나라 아름다운 국토를 돌아보면서 바쁜 일상 생활의 시름을 잠시 잊어보는 것도 좋겠죠?
그러나 괜히 주말에 차 막힌다고 속 더썩으면 곤란..=ㅂ=;;;//

딱히 유명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우리 시 주변의 시티투어버스 관광 도 좋고~
아님 집 앞 공원이나 뒷 산에 친구나 가족과 나들이 가도 좋고~
추워진다고 저처럼 컴퓨터 앞에만 매달려서 뱃살 찌우지 말고 나가서 산뜻한 공기 마시며 심기일전 합시다! 모두들^^/
# by | 2008/10/15 23:12 | ㄴ韓國 내 나라 탐방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