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리플을 읽다가..

바나나가 변비에 좋다는 건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아주 달아지는 시기부터고 녹색의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단다;
나는 많이 익은 바나나는 당분이 더 많고, 덜 익은 연녹색 빛 띈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더 많다고 들어서 꾸준히 어린 바나나만 먹어왔는데..
변비와 바나나의 숙성도..
진실은 과연 어디에? ;ㅁ;
암튼 누구나 쉽게 성공한다는 바나나 다이어트의 규칙은 간단하다.
아침은 바나나(혹은 한 가지의 과일) + 물, 점심 저녁은 그대로 먹거나 반식하고 밤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 것.
배고플 때마다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는 것 정도.
도쿄에서는 이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열풍으로 바나나 품귀현상 + 갑자기 가격 폭등 현상까지 빚어졌다는데~
시도해보고 싶지만 저번에 시도해보려고 사둔 바나나 4000원 어치를 세끼 하루 식사로 다 먹어버려서-_-;;
많이 먹는 스스로가 두려워져서 요즘은 당근을 먹고 있다; 바나나보다 먹기 힘들고 (씹어야 해서;;) 맛이 덜 해서 과식하지 않게 되더라 당근은 ㅠㅠ;
GI 수치가 당근이 좀 높긴 하지만 뭐-_-;; 당근도 인제 다 먹어간다; (상한 거 버리고 나눠드리고 그랬드니;)
| 이글루스의 바다에서 건져올린 파닥 파닥 신선한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관련 포스팅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방법----------- 1) 아침식사로 바나나와 상온의 물을 마신다. 양껏 먹어도 되지만 이 외의 음식물은 먹어선 안된다. 먹더라도 시간이 경과한 후 먹어야한다. → 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위가 소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 2) 점심과 저녁은 평소 먹던대로 먹되, 저녁은 8시 전에 먹어두는 것이 좋다. 3)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의 간식은 1회 정도로 하면 괜찮다. (너무 안먹어서 허기져있으면 식사시 과식의 우려가 발생) ------출처 :꿀우유님 포스팅 http://milku.egloos.com/780200------- -----------------유행 광시곡------------------- 일본에서 요즘 바나나가 품귀라고 한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또 그것이 TV를 통해 소개되면서 바나나 다이어트가 붐이 되었다. 덕분에 싼 바나나는 물론 고급 바나나까지 물건을 구할 수가 없을 지경이라고. 이런 바나나 품귀에 대해 정작 바나나 다이어트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굳이 바나나에 고집해야 할 이유가 없다. 나는 1> 싸다. 2> 영양가가 있다. 3> 간편하다. 이런 이유에서 바나나를 추천했을 뿐이다. 포 인트는 매일 아침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데 있다.' 여성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종류의 여성에게 잘 먹히는 상품은 TV를 통해 소개되면 '붐'이 되어 폭발적으로 팔리는 경향이 있다. 실물이나 문화상품이나. 마케팅하는 입장에선 즐거운 비명이겠지만 덕분에 평소에 애용하던 사람에게는 민폐가 아닐 수 없다. 아니 가져온다는 게 그르게 무조건 TV 방영..그러면 다 좋은 건 줄 알고 우르르~하는 군중 심리.. 그치만 빼고싶다!!하는 다이어트의 열망에 매달린 여자들의 심리도 충분히 이해가는걸..-_ㅠ 고구마와 바나나가 변비해소에 효과적이긴 하지만.. 내 ㅂㅂ는 세끼를 그것들로 먹어도 해결되지 않던걸=_=;; 헉 근데 검색 중에!!!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3&no=30922&l_page=1&find_how=&find_value=&s_id=&ss_id=&hd= 바나나 다이어트 요요현상 불러일으켜..orz 바나나 다이어트는 오사카(大阪) 대학 약사 출신 와타나베 스미코(渡邊澄子)의 저서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부터. 이 책자는 지난 8월말 국내에서도 번역판이 출간됐다. 아사히신문이 발행하는 주간지 아에라 등에서는 일본 여성들이 이런 열기에 대해 당뇨병 권위자인 도쿄 의과대 오다와라 마사토(小田原雅人) 교수는
원푸드 다이어트의 지속으로 인한 요요현상이 시작되면 감량한 살보다 더 찌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헤쳐 나오기 어려우므로, |
한 쪽은
바나나는 익어가면서 전분 상태에서 당분 상태로 바뀌는데 전분 상태의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그러나 노랗게 익은 바나나에 함유된 식물성 섬유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설사와 변비에 오히려 좋은 효과를 낸다”며 “특히 바나나 안쪽 껍질에 붙어있는 실과 같은 부분에 섬유질이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푸르스름한 바나나는 변비 해소
일본 신슈 대학의 호소노 아키요시 교수에 의하면, 미숙한 상태의 바나나는, 난소화성 전분이 풍부해. 소화 효소에 분해 되기 어렵기 때문에,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서는 유산균등의 먹이가 된다고 합니다. 요구르트나 벌꿀등 함께 먹으면 변비, 대장의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
어쩌라고=_=;;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무려 카페도 있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끼리 식사 일기를 쓰고 서로 격려해주는 카페;;=ㅁ=;;
http://cafe.naver.com/banaco.cafe
http://cafe.naver.com/banaco/586 카페 글 중, 당신의 똥은 안녕하십니까.. 헉; 유익해!!!=ㅁ=;;!!@
바나나 다이어트 책자 소개 글 (출처 - 넥서스북)

변비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는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내용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닷컴
먹는 걸 참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살을 뺀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이보다 더 쉬운 다이어트는 없다!
날씬해지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이 죽을 때까지 버리지 못하는 꿈이다. 게다가 요즘처럼 S라인이다 U라인이다 하는 매력적인 몸짱들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세상에서는 조금만 뚱뚱해도 위축되고 자신감을 상실하기 십상이다. 또 여자들이 바라는 꿈의 몸무게가 45kg이라고 하는데 44나 55 사이즈가 아니면 옷 한 벌 사 입기도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그래서 새로운 다이어트법이 나왔다고 하면 너나 할 것 없이 도전하고 온갖 좋다는 민간요법에 굶기도 하며 심지어 약을 먹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감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먹는 것에 대한 유혹을 쉽게 물리치지 못해서일 수도 있고, 잘못된 정보 탓에 실패했을 수도 있다. 심지어는 먹는 걸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에 오히려 몸을 망가트리는 경우도 있다. 그 만큼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에서는 이런 다이어트 실패의 주요 원인을 고려해 먹는 걸 참지 않아도 되고 시간과 돈이 많이 들지 않아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는 다이어트법을 소개한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는 아침 식사 대신 바나나와 물만으로 생활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매우 쉽고 획기적인 방법이다. 영양이 풍부해 살도 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로 이제 그만 다이어트에서 졸업하자.300명 이상이 성공한 기적의 다이어트!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는 그 동안 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실패와 좌절을 반복해왔던 저자가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과 약사인 아내 와타나베 스미코의 예방의학 연구를 토대로 탄생시킨 것이다. 실제 저자도 이 다이어트를 통해 6개월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현재까지 300명이 넘는 성공사례가 올라와 있다. 책에도 다이어트 참가자들의 성공담과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길 수 있는 각종 궁금증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 다이어트를 실천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 식사 대신 맛있는 바나나와 물만으로 배불리 먹으면서 하는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는 점심이나 저녁은 평소처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것을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가 전혀 없고 금방 질리지 않아 오래 지속할 수가 있다. 게다가 바나나는 바쁜 아침에 따로 조리할 필요도 없고 껍질만 벗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며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그래서 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군살은 빠지고 변비해소에 피부미용까지!
다이어트의 최대 적, 군살. 군살은 도대체 왜 붙는 것일까? 저자는 군살을 단순히 사용하지 못한 에너지가 아니라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노폐물과 독소가 체내에 쌓여서 생긴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체내 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져 노폐물 배출이 잘 되는 체질이 된다. 그래서 군살은 빠지고 지긋지긋한 변비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숙변 배출만으로 10kg까지 빠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또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 미각이 개선되어 폭식을 막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르몬 균형이 좋아져 바스트 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는 없을 것이다. 이 밖에도 과일과 물은 따로 소화시킬 필요가 없어 위장 기능을 회복시켜준다. 바나나의 효소로 인해 대사 기능도 좋아지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효과까지 있다. 아침 식사만 바꿔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로 날씬한 몸매와 건강, 그리고 자신감을 되찾자.
바나나에 대한 진실과 오해
검은 반점 생길 때 당도 가장 높아
재배·유통과정·영양…수입량 1위
필리핀서 우리 식탁까지 총 15일 걸려
덜 익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 유발
노랗게 익으면 오히려 변비에 좋은 효과
바나나는 우리나라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열대과일이다.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바나나 수입량은 2000년 약 18만t에서
2006년 28만t으로 6년만에 약 1.5배 증가했다.
2위인 오렌지 수입량보다 약 2.3배, 3위 파인애플보다 약 4.7배 많다.
비싼 과일의 대명사였던 바나나가 가장 손쉽고 값싸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된 것이다.
그러나 값이 너무 싸서일까? 수입 바나나는 방부제와 농약 범벅이라는 말도 들린다.
바나나의 재배 및 유통과정, 영양가치 등을 정리했다.
식탁에 오르기까지
필리핀에서 바나나를 수확한 후 바나나 표면의 유액이나 먼지 등을 없애기 위해
물에 담가 진공 포장하고 선적하는데까지 이틀, 특수 냉장선을 타고 한국에 들어오는데
닷새가 걸린다.
하역과 검역을 하는데 다시 이틀. 검역은 외국에서 들어온 벌레나 흙, 씨 등에 대한
식물검역과 잔류 농약 기준치 초과 여부를 검사하는 식품검역을 한다.
현재 바나나, 오렌지, 밀에 대한 우리나라 농약잔류허용기준은 미국과 유사하거나 더 강하다.
검역이 끝나면 닷새간‘후숙성(後熟成)’과정을 거친 뒤, 각 지역 물류센터를 통해
매장에 나타난다. 필리핀에서 우리 식탁까지, 총 15일간의 여정이다.
농약과 방부제
재배시 바나나 송이에는 약품 처리된 비닐을 덮어씌우고, 줄기에만 농약을 뿌린다.
그러나 줄기와 연결된 꼭지 부분은 농약이 묻어 있을 염려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농약과 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바나나도 수입되고 있지만
가격이 두 배 정도 비싸 잘 팔리지는 않는다.
운송을 위해 방부제를 뿌린다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방부제를 넣지 않는 대신 덜 익은 푸른 바나나를 수확한다.
바나나는 진공 포장돼 13.8℃ 냉장 선박을 타고 수입되는데,
바나나는 13.8℃에서 호흡을 하지 않고 잠들어 있다 한국에서 후숙성 과정을 거쳐
푸른 바나나가 노란 바나나가 된다.
후숙성 과정은 밀폐된 공간에 약 18℃로 온도를 높인 후 식물을 노화시키는
‘에틸렌 가스’를 주입해 5일간 익힌다.
에틸렌 가스는 식물 그 자체에서도 방출되는 물질로 인체에는 무해하다.
바나나의 표면에 검은 반점이 생길 때 당도가 가장 높아 맛있다.
노란색 바나나는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껍질이 검은색으로 변했어도
과육이 무르지 않았다면 먹어도 상관없다.
바나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12℃이하로 내려가면 껍질 색이 검게 변하고
과육이 물러지는 냉해를 입을 수 있다.
변비를 일으키나?
바나나는 익어가면서 전분 상태에서 당분 상태로 바뀌는데
전분 상태의 익지 않은 푸른 바나나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는“그러나 노랗게 익은 바나나에 함유된 식물성 섬유
‘펙틴’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설사와 변비에 오히려 좋은 효과를 낸다”며
“특히 바나나 안쪽 껍질에 붙어있는 실과 같은 부분에 섬유질이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칼로리와 영양소
바나나는 100g당 86㎉로 다른 과일에 비해 (사과 100g당 50㎉, 배 100g당 50㎉)
열량이 높은 편이다.
바나나 두 개는 밥 한 공기 열량과 비슷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그러나 바나나에는 소화가 잘되는
단당 형태의 과당이 함유돼 있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신속하게 공급하므로
장시간 에너지를 공급 받아야 하는 마라토너와 골퍼에게 특히 좋다”고 말했다.
영양소 중 가장 주목할 것은 단연 칼륨(100g당 360㎎)이다.
저칼륨·고나트륨 식생활은 암과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지만 고칼륨·저나트륨 식생활은
이런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바나나는 칼륨과 나트륨 비율이 440대 1로
다른 과일(사과 90:1)과 채소(감자110:1)에 비해 월등히 높다.
바나나는 칼슘 섭취를 돕는‘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또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먹으면 위산 분비가 억제되고
상처 난 위 점막이 보호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김현숙 교수는“사과나 오렌지와 달리 유기산이 없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식전(食前)에 먹기 좋다”며“특히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목 넘김이 좋을 뿐 아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말했다.
그 밖에 고지혈증 개선, 노화방지 등의 효과도 일부 보고 되고 있다.
출처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바나나 영양소(100g당)
열량 86㎉
단백질 1.1g
당질 18.3g
지방질 0.4g
칼륨 360㎎
식물섬유 1.1g
비타민C 16㎎
비타민E 0.5㎎
원래 바나나의 영양이 각광을 받은 것은 1984 년의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미국의 선수들이 선수촌에 바나나를 대량으로 들어와 먹고 있었던 것이 화제가 되어, 그것을 계기로 바나나가 스포츠 푸드로 넓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선수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파워의 근원은, 근육에 공급되는 글리코겐. 이 글리코겐으로 근육에 충분한, 당질을 공급 합니다. 당질을 다량 포함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바나나는 분명히 이상적 에너지 원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바나나는 체내로 흡수가 빠르고 에너지로 바뀌기 쉬워 심한 운동 직후에 먹어도 위에 부담이 되지 않는 것도 큰 메리트입니다.
최근 바나나는, 면역력의 증강과, 혈액 개선 더욱이, 장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바나나의 숙성도에 따라서 그 작용하는 힘이 다른 것도 보고 되고 있습니다.
익지 않는 바나나와 익은 바나나의 선택?
「일본경제신문」에 의하면,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서, 작용하는 파워가 다르다고 합니다. 바나나는 수확한 후, 숙성이 진행되는 것에 따라 검은 반점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설탕 스포트 라고 불리며 단맛이 늘어난 완숙한 싸인입니다.
●푸르스름한 바나나는 변비 해소
일본 신슈 대학의 호소노 아키요시 교수에 의하면,
미숙한 상태의 바나나는, 난소화성 전분이 풍부해.
소화 효소에 분해 되기 어렵기 때문에,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서는 유산균등의 먹이가 된다고 합니다.
요구르트나 벌꿀등 함께 먹으면 변비, 대장의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익은 바나나는 혈류의 개선에
일본 식품 종합 연구소에 의하면, 바나나를 먹기 전과 후는, 혈류가 다르다고 합니다. 나트륨이 과잉이 되면, 혈류는 나빠집니다만, 익은 바나나는 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하고, 여분의 나트륨을 배출해서, 혈액 개선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설탕 스포트가 많은 바나나는 면역력을 높힌다.
암의 연구에 선발적인 미국에서는 영양 보강 식품 (암의 예방 효과가 높은 식품)의 속에, 바나나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바나나가 면역력을 높여, 악성 종양, 암 세포를 억제한다고 하는 연구가 일본 테이쿄 대학 약학부 약학 박사 야마자키 마사토시 교수의 보고 입니다.
야마자키 교수의 실험의 결과, 선명한 황색을 하고 있는 숙성 4 일째에는, 면역 효과가 일단 감소합니다만 검은 반점이 증가한 10 일째에, 그 효과는 피크로. 흑의 반점이 약간 생기면 면역 증강 효과의 차이는, 무려 8 배나 됩니다!
바나나에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에 따라서, 숙성도로 판별하는 것이 포인트, 바나나란, 건강과 깊은 음식
피로 회복·과 여름 탐 그리고·불면에도, 여름의 파워 후드
운동뒤에는, 많은 땀을 흘려 특히 칼륨이 부족합니다.칼륨이 부족하면, 내장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 부진이나 나른함, 피로가 싸입니다.
바나나는, 이 칼륨을 포함한 여러가지 미네랄이 풍부해서, 스포츠의 뒤, 그리고 땀 흘리기 쉬운 계절에 여름 탐의 영양 보급원으로서 딱 맞습니다.
또 바나나는, 정신을 안정시켜, 수면 효과가 있는 세라토닌의 재료가 되는 트리프트판(아미 노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들기 어려운 밤에는 바나나가 추천됩니다.
바나나 껍질의 하얀부분은 항산화 작용이 높다!
또 하나 주목하고 싶은 것이 항산화 작용으로, 암이나 동맥 경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일본 카나자와 대학 ·오오쿠보 카즈요시 교수등의 연구에 의해, 자주 먹는 식품들이 가지는 항산화력을 50 종류 이상의 음식에 대해 조사했는데, 바나나가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바나나의 여러가지 부위에 항산화 능력을 조사했는데, 「껍질의 하얀부분」이 가장 항산화력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바나나 전체에 영양을 옮기는 길입니다.
이것도 함께 먹으면 파워업!!
바나나의 면역력 증강 작용이나 항산화 작용은, 가열해도 없어지질 않습니다.그대로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나나 팁이나 케이크 등, 여러가지 맛을 즐기면 좋겠네요..
바나나의 보관 방법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는 것은 엄금입니다. 바나나의 적당한 보관온도는 15 ℃이며. 13 ℃이하에 두면, 숙성하기 어렵습니다.
●바나나를 그대로 두면, 위의 바나나의 중량감으로, 바나나의 맨 밑 부분이 부서져 버립니다. 바나나 전용의 바나나 행거에 둡시다.
주의* 항결핵약과 바나나로 중독증상
항 결핵약의 이소니아지드를 복용하면, 바나나에 포함되어 있는 세라토닌의 대사가 저해되고, 혈중의 세라토닌 농도가 상승해, 중독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항 결핵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먹기 전에 의사와 필히 상담을 하세요.
http://www.newscience.co.kr/sub/02_06.php
...뭐야 왜 주장이 달라 엉엉엉.. 그냥 고구마나 먹어야 하나 아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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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0/16 09:20 | ㄴDiet & Healthy life | 트랙백(2) | 덧글(16)











제목 : 달콤한 바나나와 함께하는 아침식사 어때요?
달콤한 바나나는 ????? <바나나는 뭘까요 ????> 나무의 열매? 풀의 열매? 오픈양 지금껏 나무에 열리는 열매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시상에나 아이스크림과 바나나 맛나 보이죠 근데.... 입으론 안되요 이유가 뭘까.... 모조 아스키림 ㅋㅋㅋ 속으셨죠 눈으로 실컷 드세요 바나나는 나무가 아니라 풀에서 열려린다네요~~~~ 바나나는 '지......more
제목 : 다이어트 25시 9화 바나나 다이어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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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님 저랑 비슷하신듯;;ㅠㅠ
양껏 먹으면 절대 안 되는 거였어요;ㅠㅠ 양을 줄여야만 한다능;;ㅠㅠ
아주 자암깐 행복했더랬어요 저두;ㅁ;
그리고 저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밤에 자줘야 체지방이 연소 된답니다! 성장호르몬 분비 시간엔 수면을~!
전 그렇게 해서 몸무게 - 체중 자체보단 체지방. - 줄였어요.
그게 잘 된 지대로 다이어트죠!
바나나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 좋다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새파란 바나나는 탄닌(떫은 맛)성분이 많아서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 다이어트는 자세히 안봐서 모르겠는데, 바나나 자체가 열량이 꽤 높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아요..
맞아요 뭐든 적당히가 인생의 포인트랄까- 과유불급!!
난 세상에서 원푸드 다이어트가 젤 싫더라 -_- 그걸 어케해...맨날맨날 같은 음식...욱-
응 나두 싫어 근데 요즘 맬 밤마다 오이랑 토마토로 연명해..웩 ㅠㅠ;; 이노무 살!지방! ㅠㅠ
오늘 저희 일본교수님 연구실에 갔더니 바나나 한박스를 사다놓고 드시길래, 뭐냐고 여쭸다가 "아직 몰라? 일본에선 대 인기인 바나나 다이어트야!! " 라며 권해주셔서 바나나 두 개나 가져왔어요 .......ㅋㅋㅋ
RyuRing님 어떻게 맛나게 드셨나요?? :)
한 개 이상 잘 안 먹는 편인데.. 그래도 다른 과일에 비하면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 편한 편이라.. 괜찮을 거 같아요.
근데 바나나는 한송이 사면 너무 금방 물러져서..
보관이 불편하네요. ㅠ,ㅠ 그 줄기 부분 걸어놓는 바나나 보관걸이(?) 같은거
하면 오래 간다고 하는데... 한 번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모델들도 바나나 식사대체용으로 많이 먹는대요.
근데 당분함량이 높아서 아침에 먹는 게 좋아요! 저녁에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될테니;;;
바나나걸이- 왠지 지르신이 슬금슬금 다가오는 기분이!!
그리고 한 가지 과일+물이 소화 흡수에 젤 좋다고 들었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