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로 변경, New It Girl. 온라인 쇼핑몰 MD


New It Girl First Step..


얼마 전,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뭐, 여기에 관해서는 요모 조모 이래 저래 복잡한 이야기가 많지만 패스~~ 하고!

새 일을 시작하는 중입니다. 바로 온라인 쇼핑몰 MD & 카피라이터..겸사 겸사 홍보 기획 담당!인데요, 아직 쇼핑몰이 오픈은 했지만 11월 1일이 정식 개장이나 마찬가지라 아직 다른 홍보 활동이나 그런 것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일을 시작하게 되면 패션&뷰티 계열로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어쩌면 쇼핑몰 이름 뉴잇걸 http://www.newitgirl.co.kr 로 새로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여기는 제가 쓰는 개인 블로그이고, 이 곳을 영리 목적의 홍보용 블로그로 쓸 마음은 없어서,
뉴잇걸  관련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배너 첨부를 살짝 넣은 포스팅을 관련 카테고리에 업로드하는 정도로 쓸 것 같습니다.

카피라이팅이나 아이디어 회의에 익숙해졌다 싶었더니 이번에는 온라인 마케팅과 홍보 기획이네요.
두근 두근하기도 하고, 암튼 맘이 묘~~합니다.
제1전공이 일단은 패션 디자인이니 참 몇 년만에 관련 일을 하게 되는건지.
화창한 어느 봄날에 우울함과 두근거림이 번갈아 찾아오는 그런 기분이예요.
11월전까지는 31일까지 마감인 공모전이랑 포스팅을 해야하고, 이래 저래 수업도 신청해야하고.

한 해가 저물어 가는데, 저는 새로운 과제를 받아들고 새 학기를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월요일이예요. 신촌에 들렀다가 기륭에 갔다가 홍대로 갔다가 다시 집으로의 스캐쥴.
바쁘다면 바쁘고 한가하다면 한가한데, 마음은 약간 들떠있는 것도 같고 침울한 것도 같아요.

뉴잇걸 홈페이지는 http://www.newitgirl.co.kr  입니다. 혹시 둘러보시고 개선할 사항이나 고칠 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한 맘으로 수정하겠습니다^^

뉴잇걸의 옷들은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압구정 로드샵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옷들이 대부분인데요, 일단 타겟은 2-30대 여성. 장점은 오프라인에서 몇십만원씩 하는 옷들을 더 싸게 구매할 수 있다, 정도입니다. 장점이나 특징은 아직 그거 하나지만 이제 정식 오픈하고 활동까지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거니까요. 아마 점점 더 여러가지 장점들이 추가될거예요 : )

안정되고 보장된 생활과 길도 있지만, 제가 선택한 길이니 열심히 해 보려 합니다. 
아직 샵 안에서 제 일 영역은 작지만(사실 업무 시작도 안 한=ㅂ=;') 이 사이트 뉴잇걸을 통해서 온라인 쇼핑몰의 이런 저런 장점들을 실험해보고, 새로운 시도도 해 보려고 합니다.

D-11!

두근두근..

여러분의 가을은, 또 오늘은 어떠세요?

봄처녀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외출준비를 하고 나서는데, 현실의 바깥 바람은 생각보다 찹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인생의 반짝반짝하는 순간들을 놓치지 말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 가면 좋겠습니다. :)

아직 옷 컬렉트가 덜 되고 업데이트도 덜 되서 이렇게 사이트 주소 노출시킨 거 알면 혼날지도...=ㅂ=;;
(11월 1일 전까진 알리지 말자고 결정 났는데;; ㅎㅎㅎ)
몰래 몰래 들어와 주세요; ㅋㅋ;;

뉴잇걸 http://www.newitgirl.co.kr 


주변 분들한테도 알려주시고 홍보해주시면 제가 좀 예뻐해 드림...음?;; 어떻게 예뻐해드리지?-_-;;
댓글을 먼저 달아드린다거나..? (;;;;;;;;;;;;;;;;;;;;;;;;;;)
주문하시면 선물을 더 넣어 드린다거나??????;;;;;;;;;;;;;;;
아무튼 이뻐해드려요 맘으로 ;; ㅎㅎ



아 그나저나 전부 수입 옷이라 환율이..ㅠㅠ 만수씨 나랑 싸워요?! ㅠㅠ 흑;; 수출분야 업계분들 부럽심다..ㅠㅠ;;;






by 아이 | 2008/10/20 11:59 | ㄴWorkroad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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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10/20 12:01
저역시 이 가을....새로운 일을 준비중입니다 ^^

서로 새일에서 화이팅 합시다!!!!

(만수형님이랑은 함께 싸워요 ㅡㅜ)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1
지금은 또 다른 일 중이지만.. 파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NePHiliM at 2008/10/20 12:12
와아 즐겁게 시작하세요~
-네피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1
매일 매일 즐거운 하루가 되길!^^
Commented at 2008/10/20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1
아.. 나 언니네 놀러가야하는데.. 언제 보아요, 우리? ;ㅅ;/
Commented by 신나샤 at 2008/10/20 13:09
한눈에도 세련된 옷들이 많아 보이는 곳이네요 +_+ (다만 키 작은 제게는 안 어울리는…;)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2
ㅎㅎ 사이즈에 맞춰 입으면 다 어울려요~
요즘은 다른 일을 하고 있답니다 :)
Commented at 2008/10/20 1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2
벌써 2년 전 일이네요. 그리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델 일은 안했지만.. 즐거웠어요!! ^--^
Commented by 狂猫 at 2008/10/20 14:18
이전에 배너 떴을때 들어가봤는데 이쁜 옷 있으면 여자친구 사줘야겠네요 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2
ㅎㅎ 바람직한 리플..
근데 요즘은 다른 일 해요^^
Commented by 飛流 at 2008/10/20 14:46
오오오오 +ㅂ+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2
^ㅁ^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8/10/20 14:52
꺄아~~건승하세요~~~아자아자!!!!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3
파이팅 리플, 감사했습니다>.</
Commented by 時雨 at 2008/10/20 18:04
오오오오~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3
덕분에 즐거웠던 일입니다, 감사해요^^!!!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8/10/20 18:12
오, 그러신거였구나
축하드립니다!
저도 쇼핑몰 기획운영의 경험이 약간 있고, 또 완전히 접은 꿈은 아니라서 언제고 다시 할 생각이 있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ㅋㅎ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3
:) 지금은 접은 일이지만.. 축하 감사드립니다!
다시 읽으니 또 감회가 새롭구만유..
Commented at 2008/10/21 1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4
너무 너무 고마워.
요즘은 어디서 뭐 하며 지내고 있니?

보고싶다 이 녀석!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0/21 16:43
역시 최근에 올라오는 포스팅을 보고 비슷한 일을 하시지 않으실까 생각을 했는데 맞았네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4
결국 오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
Commented by 찬별 at 2008/10/21 21:35
남자 눈에는 <착한가격> <Limited> 같은 아이콘들이 좀 덧없어 보입니다만... 어차피 타겟 고객이 아니겠죠 ;;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4
ㅎㅎ 남자와 여자의 시선은 다르니까요^^
Commented by ejsgnjf at 2010/06/23 14:13
rer
Commented by 아이 at 2010/06/23 15:15
??
Commented at 2010/06/23 19:4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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