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지금은 관에 들어 있냐?




어느 네티즌의 후회를 보고 가슴이 살짝 아팠다.에서 가져온 이미지.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냐...털썩;ㅠㅠ

진짜;; 멀쩡한 경제를 죽여놓고 시작하는 거? ㅠㅠ
1000대 깨지다니 코스피 지못미 ㅠㅠ




by 아이 | 2008/10/24 12:28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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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10/24 1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24 20:49
"내가 경제정책을 시행하지 않았다, 나는 이름만 빌려주었다"

내가 정책을 시행하지 않았다. 나는 대통령 이름만 달았다. 꼴이군요 ㅠㅠ 어휴..ㅜㅜ
Commented by February at 2008/10/24 14:21
며칠전부터 점점더 우울해지고 있는데, 아마 그 이유가 코스피 지수때문인 거 같아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24 20:49
앗 저도 그런가봐요. 지수야 지수야 내려 가지말고 올라와 엉엉 ㅠ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0/24 15:32
주식이 ㅋ박살이 나고 있는데 걱정하지 말라는 우리나라의 기둥 ㅠ

경제가 넘어가니 정신도 넘어갔나 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24 20:49
우리나라의 기둥이라니 그런 과분한 이름을 붙여주지 마세요;

넘어갈 정신이 있긴 했을까요; ㅠㅠ
Commented by ZOON at 2008/10/24 18:46
전에 이오공감 올라간 포스터에 그런 말이 있었죠.

살리기 위해 우선 죽이는거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24 20:50
으아아 경제야아아아아아아아................ㅜ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만수에게 경제를, 범죄자에게 나라를 ㅠㅠ
Commented by soylatte at 2008/10/24 20:41
휴.
Commented by 아이 at 2008/10/24 20:51
아으아으 라떼님 어케요오오오오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한숨 하나에 온갖 시름과 고뇌가 담겨있는 게 느껴져서 ;-; 흑흑..
Commented by 狂猫 at 2008/10/25 18:10
되살리려면 우선 살아있는 경제를 죽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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