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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공포였다.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내가 상상도 하지 못할 아픔이 자리하고 있을 것이란 확신.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내 마음이 나에게 건네는 이야기, 내 양심이 나를 부르는 소리.

할 수 있는 만큼의 딱 그 정도만이라도.

by 아이 | 2008/11/05 00:06 | Scrap & Tag |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