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 미디어 행동 네트워크의 카페 주소. + etc 社會日記

자~ GM대우 모든건 예상대로??를 보고 어제 노조분께서 여쭤보신 주소 올려야지 하고 생각나서^^;;

GM대우 비정규직 노조 집중 집회에서 만났던 분께서 카페 주소를 여쭤보셨는데; 그게 제가 기억을 못해서 제 이글루스 주소를 알려드렸거든요;
미행의 주소입니다;




편집 중..이신 듯한 데 걍 퍼와뜸-_-;


음; 이거 올려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다 공개될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올려요.


"미행(美行) : 비정규직철폐를위한-미디어행동네트워크"와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블로거와 인터넷TV부터 노동자, 시민, 학생 그리고 작가와 저널리스트까지. "미행(美行)"은 비정규직의 현실을 고민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자기 실천을 고민하는 다양한 미디어 생산자들로 이뤄진 프로젝트 팀입니다.

미행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미디어 게릴라들이 비정규 노동자들을 만난다"는 이름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투쟁과 삶의 현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투쟁 현장에서 함께 싸움도 하고, 미행팀의 아이디어와 인력을 활용해 뭔가 색다른 홍보 활동도 하고, 비정규 노동자들과 노동운동가, 지역에서 고민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사람들과 인터뷰도 진행하며 비정규직의 현실과 대안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미행의 지역 순회는 각자 일정에 따라 매 지역별로 참가단을 꾸리고, 자료 조사와 지역 순회 과정에서 진행한 인터뷰들을 이용해 영상, 기사 들을 준비합니다. 미행팀 차원에서 준비한 기사와 영상들은 "한겨레"와 "프레시안"에 연재 형태로 기고되고, 기타 매체들과도 개별 접촉을 통해 게재됩니다. 현재까지는 언론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아고라-블로그 등 비제도적인 미디어 공간에서도 발언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미행은 생각을 통일하지 않습니다. "비정규직 철폐"라는 문제의식에 동의하는 한 미행에 참가한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시각과 방식으로 발언을 하면 됩니다. 그것은 영상일수도 있고, 만화일수도 있고, 글이나 사진일수도 있습니다. 비정규 노동자와의 교감일수도 있고, 노동운동의 한계에 대한 비판일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다소 전문적인 미디어 생산자들을 중심으로 꾸려져있으나 시민이나, 학생, 노동자라는 정체성으로 함께 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미행(美行)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지역 순회.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자세한 일정 및 계획은 카페 게시물을 참고 하세요.

미행(美行) : http://cafe.daum.net/beautifulact

* 지역 순회 1차 (동희오토) 관련 기사
한겨레 :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321797.html
레디앙 :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1611

* 지역 순회 2차 : 인천(대우자판)/경기평택(쌍용자동차 비정규지회)

* 지역 순회 3차 : 인천(GM대우 비정규직) - 예정 (11월 19일~20일, 수/목)

* 지역 순회 4차 : 울산(미포조선) - 예정 (11월 26일~27일, 수/목)

* 지역 순회 5차 : 부산(학교비정규직) - 예정 (11월 이내)

* 지역 순회 6차 : 충북(권리선언대회 & 호죽노동인권센터) - 예정 (12월 3일)

 

* 미행의 지역순회는 진보신당과 함께 합니다.


* 기타문의사항 : 이상욱/씨니or요사 :  windcyn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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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추웠어요. 인천까지 가서 벌벌 떨면서 집회 참가했었는데,
GM대우 비정규직 노조의 천막 안은 얼마나 따뜻했는지 몰라요.
왜냐면 바깥이 추웠기 때문에 조금의 온기에도 정말 훈훈한 느낌이었거든요.

제 인생 1 순위가 다이어트였는데;;
자꾸 바뀌고 있네요.
근데 순위가 내려갈 수록 살이 더 빠지는 현실은 뭥미;;-_-;;
좋아라 해야하는데 운동 못하고 있어서 그닥;;

... 어제 저는 희망을 만나고 왔습니다.
하고픈 이야기나 들려주고픈 것들이 많을수록 제 욕심에 제 어깨가 무거워져요.
무리하지 말아야할텐데 자꾸 제일 중요한 자신의 생활을 제대로 해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차근 차근 해 나가고 싶어요.

오늘로 388일째이실 천막농성.
올 겨울이 덜 춥기를 기도합니다.
12월 3일까지 만이라도 덜 춥기를.

나는 능력이 너무 부족한 꼬꼬마고
집에서 바라는 착한 딸과는 자꾸 멀어지고
의무와 하고픈 것들을 혼동하게 되고..
잡념이 너무 많아지니 머리 아프네요.

아무튼, 애쓰는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전 대한민국의 희망이 어딨나 절망했더니
그게 다 비정규직의 가슴 속에, 현장에 몰려 있드라능-_ㅠ//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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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반하장도 유분수 - 기륭전자가 보내온 협박메일?! 2008/11/20 15:49 #

    미행, 미디어 행동 네트워크의 카페 주소. etc기륭전자가 대학생이자, 블로거인 한윤형씨에게 메일을 보냈네요.한윤형씨가 한겨레에 기고한 글이 두가지 면에서 사실과 다르며,"삭제", "정정" 하지 않을 경우,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으로 민형사 소송을 하겠다는 군요, MBC에도 문의해봐여겠네요.왜냐하면 기륭전자에서 문제 삼은 부분은 PD수첩에서도 보도된 내용이니까요.만약 MBC에는 이런 민형사소송을 전제로한 삭제/정정 보도 요청이 없었다...... more

  • 평택 쌍용 자동차 투쟁 상황 보도 영상 2008/11/23 21:45 #

    미행, 미디어 행동 네트워크의 카페 주소. etc정규직도 연대해야합니다.비정규직이 60,70% 정리해고 당하면, 나중에 정규직도 비정규직 선례를 발판 삼아 똑같은 일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만일 바로 내일, 혹은 몇 년 후에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해도우리의 형제 자매, 아들 딸들이 살아갈 노동 시장에서-우리가 선례를 남기지 않으면 이런 현실은, 인간다운 노동환경에서 멀어져 갈 뿐이다.목숨을 걸고 싸운다.예술이든 인권이든 혁명이든, 목숨을 걸지 않으...... more

덧글

  • 매듭 2008/11/20 13:45 답글

    너무너무 멋진 우리 조카, 날씨 추운데 힘내요!!! ;ㅅ;
  • 아이 2008/11/23 21:30

    삼촌도 파이팅;ㅁ;// 감기 조심하구 언니랑 따슨 겨울 보내셔요!!!
  • 수집 2008/11/20 14:07 답글

    아이님한테 늘 많은 걸 배우고 있어서 정말 기뻐요.
  • 아이 2008/11/23 21:31

    수집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기운이 나요. 헤헤..
  • 삼별초 2008/11/20 15:18 답글

    오늘따라 스킨이 블랙이신 분들이 많네요
    마음은 그렇지 않았으면 합니다
  • 아이 2008/11/23 21:31

    ytn과 공정 언론을 위한 날이였죠?
    어두울수록 촛불이 밝은 것처럼 힘든 만큼 희망도 더 밝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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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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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Lore closes a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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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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