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씰을 달아요 :)




에 엮습니다.

어릴 적 12월 무렵엔 언제나 카드를 직접 만드느라 바빴지요.
사인펜과 색연필로 색칠도 하고 반짝이 풀이 온통 손 끝에 묻어 찐득거리는 걸 싫어하면서도
친구들에게 보낼 크리스마스 카드를 그리고, 꾸몄습니다.

그리고 봉투에는 언제나 씰을 붙였어요.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는 예쁜 우표 모양의 씰들은
다른 친구들에게 주기 싫을 정도로 예쁘던 기억이 나요.

어린 시절의 씰, 기억 나시나요?
언제나 15개 세트로 1500원 정도에 구매했었는데(笑)
이번에는 온라인에서 공짜로 하나씩 받을 수 있네요.

씰 하나당 100원씩, 100만원 성금 모금을 위해 하나씩 달아보아요.

제가 달고 있는 촛불이 모인 수만큼이라면-
100만원 성금, 금새 모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어렵지 않잖아요? ^---^
그 어린 시절, 힘들게 카드를 그리고 만들고 씰을 붙이던 수고에 비하면 말이죠.
아직은 1만원이 채 모아지지 않은, 두자리 숫자의 씰 모금액이지만 (현재 95)
아직 11월. 12월 크리스마스까진 이제 한 달 정도가 남았네요.

우리 모두, 함께 즐거운 따스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봐요.

:)

http://sealtale.com/Dev/Inde/2008XMas/ 에서 씰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이글루스 유저를 위한 씰 부착(?) 법은
http://sealtaleinprogram.tistory.com/234구요
다른 블로그 서비스 분들은
http://sealtaleinprogram.tistory.com/category/Sealtale%20Open%20Beta/Sealtale%20Guide에서 사용법을 찾아주세요 :)

이 곳에서 모인 기금,성금은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에게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한대요.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해요^-^



그리구 욜케 쓰고 제 씰을- 블라블라-

하려고 했는데 씰 페이지가 안 열려요! orz
접속 불안정인가?;;

암튼 함께 합시다!

다시 받으러가면 세 자리가 되어 있겠네요^----^ 히히히
동참해 주셔서 감솨함돠!

재접해서 달아야지>_<;;
막 내가 달자 달자 그렇게 뽐뿌해놓고 정작 내 블로그엔 안 달려있으니 이 왠 뻘짓인가!스러버서-ㅂ-;;; ㅎㅎㅎ






by 아이 | 2008/11/26 11:18 | ㄴ알림장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399338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올비 at 2008/11/26 11:21
오.. 저도 달아야겠네요..^^ 지금 할 시간은 없으니;; 체크포스팅 해뒀다가 이따 점심시간에 샤샥 ^^
Commented by 아이 at 2008/11/26 12:28
ㅎㅎ 아님 저녁에 한가할 때! 지금은 서버가 불안정한가봐요..
Commented by 매듭 at 2008/11/26 11:33
지금도 접속 불안정;; 오후에 다시 한번 해봐야겠다는 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08/11/26 12:29
야밤엔 좀 열릴라나..하는 중예요+_+;;
Commented by Sharry at 2008/11/26 11:37
헉.. 지금 저희 사이트가 급 접속 불안정이라서...ㅠㅠㅠㅠㅠ 곧 복귀 시키고 다시 순회 돌겠습니다!!!! ㅠㅠㅠ
Commented by Sharry at 2008/11/26 12:02
이제 잘 돌아가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8/11/26 12:28
또 안돼요 ㅠㅠ 다들 막 함께 접속하나봐요 몰리는 중?;ㅁ;
Commented by 미노쿤 at 2008/11/26 14:47
저도 동참했어요! 이글루스는 안 쓰니까 본가인 네이버로< 135번째네요 > <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1/26 19:15
앗~ 실타래분들 이번에 또 좋은 씰을 만드셨네요 :)
MSP 선배분들이라 뿌듯,ㅋ
더불어 아이님 포스팅 보고 저도 참여 할 수 있어서 뿌듯.
감사합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
넥서스S 아이폰4 ..
by 이제는 없는 공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