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없이 가자
http://blog.daum.net/yiyagy/13754670 나도 이 정도로 글 잘 쓰고 싶다;-;
패션이나 뷰티 관련 기사라면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
글을 읽을 타겟층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사전 지식도 조금은 있다.
그리고 그 계통 분야의 글을 써 본 경험이 있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글을, 내가 잘 모르는 타겟층을 대상으로 써야하는 부담감 + 스스로도 내용 정리가 안 되서 계속 해멘다. 나 정말 바보같다.
전문용어를 쓴, 간략하고 똑부러지는 기사들보다-
누가 읽어도 알기 쉽게 그리고 현재 상황 + 내 의견을 잘 버무려 글을 무쳐내고 싶다.
재료는 준비된지 오래인데 요리책 찾느라 재료가 시들어가고 상해가고 있다. 물 올려 놓았는데 쫄아들 지경. 나 지친다. 미쳐 ㅜㅜ
누군가에게 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차근 차근 설명 듣고 글 정리해서 뽑아내고 싶다.
맨날 딴 짓만 하는 기분. 글 1/3 정도 완성. 내일까지 4/5 만들자.
http://blog.daum.net/yiyagy/13754670 나도 이 정도로 글 잘 쓰고 싶다;-;
패션이나 뷰티 관련 기사라면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
글을 읽을 타겟층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사전 지식도 조금은 있다.
그리고 그 계통 분야의 글을 써 본 경험이 있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글을, 내가 잘 모르는 타겟층을 대상으로 써야하는 부담감 + 스스로도 내용 정리가 안 되서 계속 해멘다. 나 정말 바보같다.
전문용어를 쓴, 간략하고 똑부러지는 기사들보다-
누가 읽어도 알기 쉽게 그리고 현재 상황 + 내 의견을 잘 버무려 글을 무쳐내고 싶다.
재료는 준비된지 오래인데 요리책 찾느라 재료가 시들어가고 상해가고 있다. 물 올려 놓았는데 쫄아들 지경. 나 지친다. 미쳐 ㅜㅜ
누군가에게 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차근 차근 설명 듣고 글 정리해서 뽑아내고 싶다.
맨날 딴 짓만 하는 기분. 글 1/3 정도 완성. 내일까지 4/5 만들자.
# by | 2008/11/28 04:42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 덧글(2)










반듯한 포스팅
쓰다보면 이모티콘과 흥분을 감출 수 없다는 듯이 쓰고 있어서 큰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