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튼;
국제적인 갯벌 전문가들은 누누이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앞으로 재앙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일본의 관련전문가들과 운동가들은 한국을 방문해 “새만금은 (일본의) 이사하야만 간척사업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말에는 중요한 역사적 맥락이 있다.
... 그니까 하지 말래도 ㅠㅠ 다들 말렸는데 왜..
최근 한국농촌공사는 그나마 새만금 바다의 유일한 숨통이었던 배수갑문마저 막아버렸다. 가력배수갑문이 막힌 지일주일, 일은 곧바로 터졌다. 지역어민들에 따르면 “어패류의 패사가 잇따르고 악취가 진동하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결국 새만금 연안 어민들은 25일 해상시위를 감행했다. 바닷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배수관문을 열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해당지역 주민인 김모씨는 “배수갑문 폐쇄로 인해 이달 22일 바지락 1톤 가량이 심한 악취로 인하여 폐기처분 할 수밖에 없었다”며 “배수갑문의 전면개방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http://5bpa.tistory.com/171
“그 동안 새만금 갯벌을 지키지 못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운하는 비교도 않될 정도의 망국 사업입니다.
새만금의 교훈을 새겨 생명의 강을 지켜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기 위해 참여하였다”
“이제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 경제력이자 국가 발전입니다. 이미 운하는 경제가치가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은 실용을 얘기하지만, 실용주의를 모릅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 참 실용이 아닌가요”
“이명박 대통령이 생명에 대해 새롭게 생각 하기를 바란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도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이 균형 있게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2008. 4. 18 포스팅.
“운하? = 울화다. 즉 울화통이 터진다”
“조개와 내 삶은 다르지 않아요.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산과 강이 썩어 새만금처럼 뭇 생명이 죽어 가면 우리도 죽어갈 것”
“이명박 대통령이 귀를 열고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근본적인 문제는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옳고 그름을 따져 행하는 이가 적은 것”
(중략)
“경제대통령이 되었지만 항상 그 상위개념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존중해 주기 바랍니다.”
출처- “그 동안 새만금 갯벌을 지키지 못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운하는 비교도 않될 정도의 망국 사업입니다.
새만금의 교훈을 새겨 생명의 강을 지켜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기 위해 참여하였다”
“이제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 경제력이자 국가 발전입니다. 이미 운하는 경제가치가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은 실용을 얘기하지만, 실용주의를 모릅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 참 실용이 아닌가요”
“이명박 대통령이 생명에 대해 새롭게 생각 하기를 바란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도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이 균형 있게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2008. 4. 18 포스팅.
“운하? = 울화다. 즉 울화통이 터진다”
“조개와 내 삶은 다르지 않아요.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산과 강이 썩어 새만금처럼 뭇 생명이 죽어 가면 우리도 죽어갈 것”
“이명박 대통령이 귀를 열고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근본적인 문제는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옳고 그름을 따져 행하는 이가 적은 것”
(중략)
“경제대통령이 되었지만 항상 그 상위개념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존중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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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개화면 개화도.

새만금 간척 사업으로 바닷물이 막히어 갯벌의 모든 생물들은 다 죽어가고 있다.
바다로 나가지 못하는 배들은 모래사장이 되어가고 있는 갯벌에 서있으며.
나라는 주민들의 편이 아니다.
간척사업은 완공되었고.
예고없이 물을 빼고 넣음으로 갯벌에서 작업중이던 마을 주민이 죽었다.
.
세계에서 젤 긴 방조제란다.
좋곘다.
어민들 세계에서 젤 많이 굶겨죽여서
... 출처 - http://mutu10.egloos.com/879421
"앙....바닷물이 이상해졌어..."
출처 - http://economos.egloos.com/1022172
2006년 4월에 끝난 새만금 사업, 2년 하고도 7개월이 지난 오늘.
바다가 죽어가고 어민도 울고.
어민 울리는 정부, 어패류들의 생명을 죽이는 새만금 사업.
돈이 중요한가 자연환경이 중요한가. 우리가 굶어죽고 못 살아서 새만금 사업을 시작했나? 돌아온 결과는 갯벌 생명들의 죽음 속출.
바다가 살아야 어민도 산다. ㅠㅠ
이미 한 번 실패한 정책으로 우리를 말렸던 이웃나라 일본.
이미 실패한 운하로 우리 정부를 비웃던 좀 먼 나라 독일.
실패한 선례가 있고, 다들 하지 말라는데.. 왜 말을 안 듣지?
말 안 들어 쳐 먹는 건 정말 나랑 비슷해서... 진짜 ㅠㅠ
국제적인 00 전문가들은 누누이 000 00사업에 대해 앞으로 재앙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00의 관련전문가들과 운동가들은 한국을 방문해 “한국은 (00의) 0000000사업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말에는 중요한 역사적 맥락이 있다.
1. 환경 / 한반도 대운하 / 독일 / 독일,
2. 의료보험 / 보험 민영화 / 미국, 식코 감독 / 미국, 의료보험 민영화
3. 수도 / 수돗물 민영화 + 페트병 판매 / 유럽(어느 나라더라) 수도 민영화
4. 경제 / 환율정책, 주식 투자 / 한국, 미네르바 / 과거 imf 시절 강만수 정책
5. 광우병 / 미국산 쇠고기 수입 / 영국 / 영국, 광우병 발병 사례
(이하 생략)
... 뭘 넣어도 선례가 있고 하지 말라는데.................. ㅠㅠ
# by | 2008/11/28 06:16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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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정말 가장 어리석은 정책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이가 그렇게 먹었으면 철좀 들었으면 ㅠㅠ
그나저나.. 주변 사람들은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아니면 말해줘도 닥치고 고고씽이라고 외치는걸까요?
부대 행사로 근처 해수욕장 갔을 때 바닷물에 정체 모를 거품들이 떠 있었는데 정체가 저거였군요(...) 공장도 없는데 대체 뭔가 하고 궁금했었는데 말이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