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이글루스, 왠지 불쌍해..



새로운 손님 맞이한다고 열라 방 고치고 개설하고 넓혀놓고 방 청소 부랴부랴..
http://kist12.egloos.com/4001333

인데..

있던 유저들은 나가버리고..
http://iriona.egloos.com/2154181

새 손님층 반응은 요 따구..
http://kehre.egloos.com/4001900

더불어 졸지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에스키모인으로 ;;;;;;;;-ㅁ-;
http://coldice.egloos.com/2207246

바깥 날씨는 따땃한 온난화 기후인데 왠지 이글루스 안에는 찬 바람이 휑~~~한 기분 ㅠㅠ
분발하셔요..


그치만 이런 것은 참 좋았어요.
제가 이래서 못 떠난다죠 여길^^;

http://ntc.egloos.com/?date=2008-12-03



ㅎㅎ 요거이 제 선물.. 누가 쓰구 계시려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아이 | 2008/12/04 00:06 | about here | 트랙백 | 덧글(28)

Commented by 시오네 at 2008/12/04 00:11
아하 저게 아이님 선물이었군요... 누군가가 잘 쓰고 계시겠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5
ㅎㅎ 네 그러길 바래요. 비누장미인데 입욕제로도 쓰고 방향제로도 쓰인답니다+_+/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8/12/04 00:12
이글루스 운영진들이야말로 위쪽(...)에서 치이고, 유저들에게 치이고
고생이 제일 심할듯 합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5
맘 고생하랴, 이래 저래 시스템 정비하랴..
이글루스 운영진 화이팅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쥬스한잔 at 2008/12/04 00:16
뭐랄까..설명하기 힘든상황. .ㅁ;;


이글루스는 훈훈한데 정책이나 이웃분들 반응이 싸해서 ..ㅠ...

에스키모에서 뒤집어지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6
음... 고비를 넘기고 지나봐야 어떻다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스키모!! 뭔가 센스가 넘치는 건지 아님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쓴 건지..;;;
그치만 참 웃기죠? ㅎㅎㅎ
Commented by Treena at 2008/12/04 00:23
그런 가족같은 분위기가 참 좋았었는데 계속 이어저 가길 빕니다. 에스키모는 대박 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7
네 저도 이글루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려 했는데..ㅠㅠ
그래도 이런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며 나아질 거라 믿어요.

에스키모...ㅋㅋㅋ 우리들은 스머프도 아닌 에스키모였던 것이죠!!! ㅎㅎㅎ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04 00:24
핑백타고 놀러왔심다 ~_~
운영진들이 뭔가 참 고생하는것같아 안쓰럽지만, 깔껀 까야겠다는 투철한 정신으로 무장중[야]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8
안녕하세요 아키라님>_</
저는 블로그의 특성 중 하나가 불만을 직접적으로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걸로 보는데
투철한 까기 정신! 그게 좋은 방향으로 고쳐나가면 정말 좋겠어요, 그쵸?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12/04 00:25
이어가려해도
SK를 못믿겠어요 ㅡㅡ;;;;

지금 제 심정은...
'......SK가 대통령이가? ;ㅁ;'
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8
.........ㅠㅠ

일개 유저는 그저 슬퍼 웁니다.
Commented at 2008/12/04 0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9
나 이거 올리자 마자 잤;...=ㅂ=;
항상 마지막 포스팅에 이런 댓글 남기드라..ㅋㅋ
Commented by SHiN。 at 2008/12/04 05:53
이누이트라고 하는 사람은 몇 봤던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19
................그건 왠지 좀 그거 나름대로 시베리안 허스키 풍의 늑대개 같은 어감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04 07:37
아아 잘할려고 한다는 행동이 문제가 많습니다
....아아 그런 분은 한명으로도 족한데 말이죠 (...)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20
소통 없는 일방적 진행은 이런 결과를 낳는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있네요 ..
Commented by 콜드 at 2008/12/04 11:59
돈맛을 아는 SK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20
돈을 쫓다 더 큰 것들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르실까들..ㅠㅠ 그쵸?;;
Commented by 꽃곰돌 at 2008/12/04 13:05
그러게요 저도 저 같이 귀찮아 하는 녀석이 티스토리로 이사할 줄은 몰랐다는... 그런데 선물이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21
ㅎㅎ;; 티스토리는 쓰기 불편해서 전 이사 가기 싫던데;;
선물 예쁘죠? 저거 사진 소품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12/04 14:30
에....에스키모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21
그...그랬던겁니다 ㅠㅠ
Commented by 지민맘 at 2008/12/07 20:47
^^* 막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재미있네요~~~일기쓰듯이 이야기 올리기~~~

요즘은 블로그 스타들이 많은데 그런거 신경안쓰고 나만의 블로그로~~ㅋ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07 21:22
ㅎㅎ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은 왠지 좀 어리둥절 하실 것 같아요.
블로그 스타니 파워 블로그니 하는 것보다, 자신만의 이야기들로 채워가는 소소한 공간.
그리고 온라이으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유대감. 정.

이런 게 이글루스 하는 맛이랍니다^^
이쁜 지민맘님 어서오셔요^^//
Commented by 크릉 at 2008/12/14 20:36
저는 어제 23시쯤에 시작한...
아무리 익숙해질려고 해도 싸이쪽은 무리고(...)
그저 블로그질이나(.....)
네이버의 삭막함보단 이글루스 특유의 훈훈함 덕분에 계속 지켜보고 있슴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4 23:20
신입이시군요! 환영해요 크릉님^^
즐겁게 이글루스 안에서 놀고 뛰고 함께 해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