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맞은 편 건물, 진보신당에서 사람들을 만나 출발하기로 해서 아침 일찍 영의도로 갔다. 참 춥더라.
여의도 길을 걷고 있으면 지금은 H에 ㄱㅖ신 블로그 이웃 H님이 떠오른다.


우습게도 진보신당 건물 1층에는 GM대우 영업소가 있더라. GM대우 인천 공장으로 향하는 일정의 시작이랄까, 다정하게 웃어주는 다니엘 헤니의 얼굴을 보면서도 그닥 유쾌할 수 없다는 것이 참 씁쓸했다.
촛불때 종종 보았던 칼라 TV 촬영 차량.. 뒷자석 문이 고장나서 뒷좌석에 앉으신 분은 앞자리로 넘나드셔야 했다;;
비정규직 문제로 나와서 투쟁 중이시던 금속노조 현대미포조선 용인기업, 재판에서 승소했어도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계시다고.. 이 날 참 추웠는데 거의 종일 계신다더라. 에구...
어린이 교양 서적, 고래가 그랬어. 참 좋은 내용들이 가득한 책. 내가 어릴 때에도 이런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인천으로 향하는 차량 안. 나는 밤을 샌 상태로 간거라 정신없이 잤다;;=_=;-ㅂ-;;;;;;;;;;;
서문쪽에 있는 농성장을 찾느라 좀 헤맸다; 공장이 참 크더라..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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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5 08:51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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