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도 선출하지 않고 혼자 자진해서 서기가 된, 그렇지만 회의록 작성이 서투르기 짝이 없는! 불만합창단 단원 아이입니다^-^// 2008년 11월 20일, 첫 눈 온 날. 지난 불만합창단 대회 이후 첫 공연 + 첫 회의 기록입니다. 오늘 참가자 분은 총 11명이셨구요 (이름 체크를 못해서; 리플로 참가하신 분 출첵 부탁드립니다) 합창단 공연은 문학의 집에서 진행되었으며 공연비는 00만원을 받았습니다. 뒷풀이는 가까운 종로에서 동동주 +한식 식사 + 도토리 묵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고- 그 와중에 애매모호하게 회의도 진행하였습니다. 일단 안건이나 의견은 발언자 체크 없이 그냥 다 기록해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정리 안 되도 이해해주세요-ㅂ-/ 우리가 의견 정리도 안 하고 헤어졌으니^^;; 1. 불만합창단 2기 모집 건 (홍보 및 인원 등) 2. 불만합창단 노래 추가 제작 - 누리꾼 불만합창노래 연습 + 새로운 노래 제작 2-1. 새 노래 제작 시 제작 방법 변경 (기존의 방법 + 전문적인 제작인이 이끌어 나가는 형식) 2-2. 새로운 노래 제작시 테마를 정해서 불만곡 만들기 (ex-비정규직 철폐/ 꺼져라 뉴라이트 / 전쟁반대 평화사랑..etc) 3. 공연시 한 곡으로는 짧으니 2곡을 부르자. (임시적으로 누리꾼 불만합창곡 연습) 4. 앞으로의 합창단 모임 및 연습? 장소는 희망제작소에서 제공 가능. 만나는 횟수, 모임 횟수는 월1회? 주 1회? 격주 1회? 5. 공연비의 쓰임 - 앞으로 노래 제작 시 필요할 때 혹은 차후 녹음 비용으로 사용? 뒷풀이 비용으로 사용?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 6. 공연시 옷차림? 두르는 천(미사때 쓰는 것처럼..)을 활용? 색상 통일? 7. 다른 불만합창단들과의 연계나 지속적 연락 가능한가? 8. 공연 반주에 대한 안건 - 앞으로는 연주자를 투입해서 반주와 함께 노래 부르자는 의견. (단장이신 앨리스님 발언) 이상이였구요 제가 적지 못한 의견들이 있었다면 리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공연은 12월 10일 희망제작소에서 있사오니 단원분들께서는 목소리 아끼시면서 감기 조심하시고 웃는 얼굴로 건강한 모습으로 담 달(이라고 해도 담 주네요^^ 12월..)에 만나요! ^ㅁ^/ 이상 멋대로서기 아이였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http://cafe.daum.net/boolman/USZH/3 - 초청공연 관련 링크
사단법인 한국EAP협회 <후원의 밤> "사회 공헌에 도전하는 또 하나의 사회적기업, HI~ EAP!" 일시: 2008년 11월 20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서울 문학의 집(충무로역, 교통방송 뒤) 프로그램: 오프닝 - 직장인 오케스트라 동호회 개회사 - 협회 채정호 회장 축사 - 노동부, 함께 일하는 재단 경과 보고 - 협회 최수찬 상임이사 기념떡 커팅 및 축배사 - 한국산업단지공단 비전 선포식 - 협회 임직원 축하 공연 - 불만합창단 / 직장인댄스동호회 / 사회적기업 노리단 식사 및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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