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두 번째.




메우, 매우 사적인 글.이였지만 방명록으로 용도 변환.에 이은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포스팅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 포스팅의 리플을 이용해 주세요 :)
이 곳에는 리플에 대한 댓댓글이 ( 0 0 ) 늦게 달리기에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

ps. 길게는 약 3-4달에서, 발견 못 하면 반 년 정도까지도 안 달릴 수 있습니다=ㅂ=/
기다리다 보면 달리겠지.. 싶지만 매우 랜덤이라-_-;

그 외 다른 용무는

메일주소 :choconeco@naver.com


ps2. 주의사항..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외간 남자 알러지가 있습니다-_-;
알레르기란 본인이 원해서 가진 것은 아니니... 너무 가까이 다가오시면 곤란합니다.
추가로 여자 분들께는 하녀병이 있어서.. 너무 가까이 다가오시면 업어드리려고(혹은 앵기거나 삐대려고-0-;;;) 할지도 모릅니다.

...
죄송해요 차별하면 안 되는 데=_=
남자랑은 왜케 친해지기 싫을까요..

엄니나시집다갔슈 ㅠㅠ

 건강한 삶을 위한 규칙

1. 새벽을 깨워 하루의 효율을 높인다. (매일 미사 새벽 6시 반)
2. 내게 맡겨진 일을 사랑하며 활기차게 움직인다.
3. 마음을 활짝 열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진다.
4. 식사시간을 정해놓고 철저히 지킨다.
5. 꿈과 건전한 호기심을 가진다.
6. 일과 휴식을 균형있게 취한다.
7. 부모님께 효도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

*건강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건강은 모든 자유 가운데 으뜸이다* -H.F.아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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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1/06 12:50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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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대에게 보낸 愛 (아이) at 2009/03/18 12:54

제목 : 3월에 핀 세번째 이야기.
방명록, 두 번째.에 이어 세 번째 :) 방명록입니다.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포스팅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 포스팅의 리플을 이용해 주세요 :)이 곳에는 리플에 대한 댓댓글이 ( 0 0 ) 늦게 달리기에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ps. 길게는 약 3-4달에서, 발견 못 하면 반 년 정도까지도 안 달릴 수 있습니다=ㅂ=/기다리다 보면 달리겠지.. 싶지만 매우 랜덤이라-_-;그 외 다른 용무는메일주소 :choconeco@......more

Commented by 수집 at 2008/12/11 00:11
그래서 일착! 아이님 좋아해요. 호호.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1 00:13
꺄악 >_</ 저도 수집님이 좋아요!! 우왕우왕 >////< 헤헤헤.. 와락! (아 이러다 아녀자, 아니 부녀자 희롱죄에 걸리는 게 아닐까;;ㅠㅠ) 근데 일케 일착으로 좋은 말 남겨주셔서 너무 좋아요-//- 헤헤..
Commented at 2008/12/11 00: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1 00:26
꺄아>_</ 두번째 방명록에 두번째 댓글! ㅎㅎ 언니가 등수놀이를 하다니!!! 의외예요, 근데 그래서 더 좋아요^---^♡
Commented by Polycle at 2008/12/11 01:53
외간남자 알러지는 저도 해당되나요? ㅋ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1 02:11
일단 가족 아니면 다 외간 남자인거겠죠? ^^/

참고->外間男子 [외간남자] 여자(女子)가 친척(親戚) 아닌 남자(男子)를 일컫는 말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11 02:12
아 근데 생각해 보니까 나는 울 아빠랑 남동생한테도 쩜 껄쩍지근한 뭔가가 있다능.... 그냥 남자 알러지인듯 하기도 하고; orz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11 10:51
아이님 블로그 들어올때 외간남자인저도 조심해야 되는군요ㅠㅠㅠ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1
괜찮아요 요즘은 모든 출입자들을 여성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음?!);;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12/11 14:52
;ㅅ; 저 같은 남성 블로거는 덧글 달기도 무서운 곳 ㅠ_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1
헉 그렇다고 해치진 않아요;;
Commented by Giorni at 2008/12/12 09:48
난 어느 쪽에 해당 되는 걸까 진지하게 고민한다...-_-;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2
윗윗 글의 댓글을 읽어줘 마망!
Commented at 2008/12/12 0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2
아리가또오 ㅠㅠ/// ㅎㅎㅎ
Commented at 2008/12/15 0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2
안 그래도 저도 너무 아쉬웠답니다 ㅠㅠ/
담에 꼭..;ㅁ;/
분명 기회가 닿을 꺼예요!!!
Commented at 2008/12/15 1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3
앗 그러셨구나; 그 시간까지도 놀았었는데;
괜찮아요- 시험 공부하시라는 하늘의 뜻이였을지도 ㅠㅠ/
담에 뵈어요;ㅁ;/
Commented at 2008/12/15 2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5
앗 안녕하세요>_<;/

사실 저는 요즘 한의원 다니면서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한약 먹기싫지만 그래도 ㅠㅠ 열심히 덜 먹고(아니 덜 먹으려고 노력하고;=ㅂ=;; 먹게되면 한식에 자연식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그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해주시니 그 쪽 방면으로 글을 더 제대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8/12/19 15: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36
엄청 엄청 귀여우신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_<///

너무 반가웠어요!!!
그치만 그때 상황이나 장소가 좀 ...복잡해서;;

담에 보면 더 많이 이야기하고 인사해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Commented at 2008/12/19 15: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5:52
레시피 감사합니다>_<;;

전 시어버터 그냥 그대로 쓰는데.. 뭔가 블랜딩해서 더 나은 상태로 사용하시는 분들 부럽더라구요+_+;;

언젠가 주신 레시피로 마사지 오일 만들어 보고 싶네요, 그리고 스윗아몬드오일이라니.. 이름만으로도 향내나는 기분이예요. 거듭 감사드려요^^///
Commented at 2008/12/19 1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38
꺅; 몰랐어요!
에고고 인사로=ㅏ도 건네주시지; 아쉬워요>_<;;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_+;

일방적이지 않아요- 그 전부터 이야기 오가던 사이 잖아요 :)
ㅎㅎ 다음엔 뵙게되면 꼬옥 인사 나누고 이야기도 하고 그래요^ㅁ^

화이팅 감사해요, 0000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 좋은 산타 되셨길 ^ㅂ^//
Commented at 2008/12/19 19: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39
ㅎㅎ 추가했어요!
00이랑도 인제 이웃!

시험 땜에 스트레스 많진 않나 걱정이예요..
Commented by 물깽이 at 2008/12/19 23:07
언니 저 물결이예요.
저도.. 이누이트가 되었어요 'ㅂ'!
초등학교 때부터 겨울에 눈 오면 이글루 만들겠다고 나가서 혼자 끙끙거리다
몸살나서 일주일씩 앓아누웠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됐네요... =ㅅ=

오늘 생일이라면서요!
오늘이 1시간밖에 안 남았지만 생일 축하해요 언니 >_<!!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0
와아 안녕 안녕 물결이>_</
ㅎㅎ 오프라인에서 다 못만들었던 얼음집 온라인에서 만들고 놀아요!
물결이 이글루 안은 온통 작품들이라 갤러리같네+_+ ㅎㅎ

생일 축하 고마워요!
시험 끝나고 한숨 돌리면 우리 만나요 :)
Commented at 2008/12/20 2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1
ㅎㅎ 저도 관심 테그 통해서 들어갔었어요.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이 되어요^-^

즐거운 이글루 생활 되세요 :)
반가워요 저두>_<;;
Commented at 2008/12/28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1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치만 왠지 마이쪽이 끌려요!!!
Commented by SUPERNOVA at 2008/12/29 13:28
덧글 보고 들어왔는데...우와, 엄청 좋으신 분이시군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2
헉 어떤 면을 보고 해주신 칭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과찬이세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그치만- 칭찬 감사합니다! (꾸벅)
Commented at 2008/12/29 13: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2
ㅎㅎ 다행이다 다행! 우리 어서 차이나 드레스 공구도+ㅁ+///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11:02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항상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얼마블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T.T 아이님은 메이저 얼음집이시더군요.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크흑~ orz)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이저는 아닌 거 같은데;; ㅎㅎ 감사합니다>.<;;
얼마블연 화이팅!!
Commented by 꽃곰돌 at 2009/01/03 23: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3
꽃곰돌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Commented at 2009/01/04 07: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4
우왕 감사합니다;ㅂ;/

댓글은 00000님 댁에 달아 드렸어요-(라고 쓰니 아버님 댁 보일러 놔 드리는 기분이)

늘 귀여운 그림과 레시피 잘 보고 있답니다.
ㅎㅎ 이렇게 나눠주시려 하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00000님 천사>_</ 꺅! 감사합니다;ㅂ;/
Commented by 커서 at 2009/01/06 12:01
거다란닷컴의 커서입니다. 며칠간 아이님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에 놀랬습니다. ^^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7
앗 안녕하세요 커서님. 늘 좋은 내용의 포스팅 감사드려요.
아마 유입 트래픽이 많았다면 그만큼 커서님의 포스팅이 유익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 블로그라니- 감사합니다; 지향하는 곳은 좋은 블로그인데 정작 사용하는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좋은 운영을 하는 중인지 아님 욕심만 부리는 건지^^;

커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 포스팅으로 만나 뵈어요, rss 구독 신청했어요 :)
Commented at 2009/01/06 1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49
앗 그치만 시작해놓고 먹을 일이 많아서 미뤄놓았어요^^;;

담주 수요일이면 14일이네요? 괜찮아요>ㄱ<)//

그리고 그냥 00000님 베이킹 앞에 다이어트는 좀 미뤄두려구요 ㅠㅠ/ 넘 넘 맛보고 싶어요;ㅁ; 설탕이나 버터가 들어가지 않다니; 뭔가 대단하세요!! 와와 거듭 감사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jane at 2009/01/06 12:34
전 외간남자 밝힘증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2:50
ㅋㅋㅋ 근데 그렇게 치면 전 외간여자 밝힘증인지도 몰라요>_<;; ㅋㅋ
Commented by 스이 at 2009/01/06 14:09
아이님, 링크 신고하러 왔어요! >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06 14:47
스이님, 저도 링크 했어요^-^ 추가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livE at 2009/01/11 22:08
안녕하세요~ ㅎㅁ입니다..-_-;;
어제 덕분에 재밌게 놀았어요~
저도 좀 굽신대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되네요 이거.. 크흑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12 13:32
헉 그러셨구나;;
신년회 정말 즐거웠어요! 먹을 복 많으신 분+_+;/
지금이라도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Commented at 2009/01/12 04: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12 13:33
ㅎㅎ 링크는 언제든 열려있지만.. 그 후폭풍은 책임지지 못해요^^;
반가웠어요!
소개팅 + 미팅 이력서 제출은 언제 하시려나요?+_+
Commented at 2009/01/12 19: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12 21:41
메신저보다는 이력서쪽이?! ㅎㅎㅎ ^^
제가 메신저 이용을 안 하는 편이라서요^^;
Commented by 靜夜 at 2009/01/12 21:40
넵. 링크는 잘 업어갔습니다. ^^

제 블로그는 언제든 조용한 그런 동네라...

후폭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

너무 조용하기만 해서요...


아. 이력서라아...

이 나이 먹도록 소개팅이나 미팅을 한 번도 못해봐서 (...)

쓸게 없네요.. 엉엉엉


참. 연락처 놓고 갑니다.

MSN : grayhermit@dreamwiz.com

Nate : y1042001@nate.com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12 21:41
블로그보다야 마이밸리가 시달리지요..
저 돌아오면 포스팅 100개 채워서 올듯해요 ㅠㅠ;// ㅎㅎ

이력서는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
Commented at 2009/01/12 2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1/12 21:47
소개팅에 이 정도면 되죠 뭐- 친구들한테 물어볼께요>_</
Commented at 2009/01/12 2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3/18 13:06
인제 주선만 남았나요?! >.<;
Commented at 2009/01/13 0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3/18 13:06
자기야 사랑해요, 그리고 오늘 생일 축하해요!
Commented at 2009/01/13 1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3/18 13:06
감기는 나아가는 중입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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