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기륭 분회 1000일 투쟁을 말한다.



“2008년 비정규 노동자 투쟁의 불꽃 !”

기륭 분회 1000일 투쟁을 말한다.


일시 : 2008년 12월 20일(토요일) 오후 1시~5시

장소 : 언론노조,

주최 : 기륭여성비정규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

* 토론회 후 청계광장 비정규 촛불문화제와 함께 합니다.

▢ 취지

2008년 기륭투쟁은 사회적 여론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강렬한 주체의 선도투쟁과 그 어느 투쟁보다 광범한 연대, 그리고 수많은 언론들의 조명 속에 2008년 비정규 투쟁의 한 상징이 되었습니다. 투쟁 기간 1000일을 전후로 한 투쟁은 이후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운동,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선언운동> 등으로 이어졌고, 그 속에서 노동과 제반 사회 단체 및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사회적 연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근 6개월에 걸친 투쟁은 국회의원, 교수, 예술인, 촛불 시민, 학생, 변호사, 종교인 정말 무수한 사람들의 보석 같은 마음을 ‘연대라는 단어’와 ‘비정규직 철폐, 새로운 사회 건설’이라는 희망의 실로 꿰어 냈습니다. 이 과정을 모으고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함께 했던 분들의 마음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앞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행사 내용

[1부] 기륭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투쟁을 증언한다. “만남, 그 뜨거운 인연!”

- 사회 / 투쟁 영상 / 증언

문화 예술인(시인과 미술인, 그리고 노래꾼), 종교인(천주교, 기독교, 불교 3인 성직자), 진보정치 (국회의원), 여성(여성, 교수), 촛불시민, 학생 (한기연, 전국학생행진 등), 비정규노동자(금속) 등

[2부] 기륭 1,000일 투쟁의 의미와 전망을 논한다.

- 사회 / 인사 :

발제1 / 전체 기륭 투쟁의 전개 과정에 대한 정리 - 김소연

발제2 / 새로운 사회적 연대 투쟁으로서의 기륭 투쟁 - 송경동

발제3 / 기륭 투쟁으로 본 비정규직 투쟁의 현황과 전망 - 민교협(배성인)

발제4 / 2008년 비정규직 투쟁의 현황과 기륭 투쟁의 전망 - 김혜진

발제5 /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으로서 기륭 투쟁의 의미 - (정지영사회진보연대)

발제6 / 기륭투쟁과 촛불, 그 연대와 확산의 가능성 - 이상욱

발제7 / 법률적 입장에서 본 기륭 투쟁 - 조영선









by 아이 | 2008/12/20 13:37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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