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인 닭살국수 :)
홈페이지는 http://www.crazypepper.co.kr/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2008년 12월 현재) 매우 큰 소리로 CM 사운드가 흘러나오면서
팝업창이 두다다다닷 뜨니 조심하세요^^;;//
홈페이지는 http://www.crazypep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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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켰던 메뉴는 상추튀김과 닭살국수 小자, 그리고 쿨피스 합해서 21500원이였어요.
사실 닭다리살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진에서보다 고기양이 많이 적은데다가 오징어도 닭도 맛이 걍 그랬어요^^;;
대신 국수양은 짱 많은=ㅂ=;;
일행이 매운 걸 못 먹어서 2단계로 했는데도 너무 매워하더라구요 미안^^;
나중에 매운 맛 단계를 올릴 수 있다고 하셔서 해달라고 했더니 -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
ps. 사람 많은 데서나 공공장소에서는 민망해서 동영상을 안 찍는 편인데 같이 먹은 친구가 하라고-ㅂ-; 아무도 너 신경 안 쓴다고 걱정 말라고~ 뽐뿌질해서 소곤소곤거리며(로 느껴지진 않으시겠지만서도-ㅂ-;) 찍었어요. 음하하.;;
간만에 친구랑 수다 떨면서 서울사투리-대구표준경상도어-일어-영어 버전 쏼랄라.. 재밌었어요^^
뭐랄까; 솔직히 저도 제 일어나 영어가 굉장히 서툴고 제멋대로인 걸 아는데 외국어로 블라블라 떠드는 게 너무 재밌어요.
자랑질한다고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곁다리로 전해듣고 얼마나 부끄러웠는지..ㅠㅠㅠㅠㅠㅠㅠ
제 일어나 영어는 한..3살~5살 정도의 외국어 학습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허허허;;ㅜㅜ 둘 다 공인자격증이나 점수도 하나도 없어요;(이번에 토익 응시료 올랐던데;ㅁ; 아이고..)
제가 외국어로 가끔 동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외국어 말하기 연습 + 외국의 친구나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싶어!라는 욕심 때문인데; 제 언어가 너무 서툴러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면 비웃비웃;;인가봐요^^;;
으음; 왜 가끔 서툴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을 보면 좀 기쁘고 그렇지 않나요? 어디서 배우셨나요?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기분으로 보아주길 바라며 찍는 거 같아요, ㅎㅎ
암튼 요근래에 지적을 이래 저래 받아서 외국어로는 동영상을 찍고 있지 않지만..(많이 거슬리나 ㅠㅠ; 글케 민망한 수준인가 ㅠㅠ; 싶어서^^;)
음; 아무래도 외국어 공부를 좀 더 하고 도전할까봐요, ㅎㅎ
아.. 크레이지 페퍼 이야기하다 옆으로 샜네요.
암튼 뭐, 맛나게 먹었습니다!
묘하게 기름이 너무 많다 싶었는데 저 소스 때문이였나봐요 :)
그리고 하얀 가루 같은 게 뿌려져 있어서 뭔가 마늘 슬라이스인가 했는데 실은 삶은 달걀 흰자였다능!
뭔가 오야코동 생각이 났습니다^^;;;
# by | 2008/12/26 01:05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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