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파업 지지하시는 분, 블로그에 승리의 MBC 배너 달아요!에 엮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http://geodaran.com/966 의 포스팅 내용을 스크랩 해 온 것입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임태희의원이 어제 한나라당 의원들을 모아놓고 방송법처리 강행을 독려하면서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mbc뉴스데스크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이 말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먼저 '궁색한 논리'라고 운을 뗀 뉴스데스크는

이어 표결 당시의 표결결과와

찬반토론까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방송법이 오히려 2006년 합헌판정을 받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바로 2년 전의 일을, 그것도 입법했던 의원들을 앞에서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정권입니다.

그런데도 이걸 밝히는 건 mbc밖에 없군요.
출처 -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이미지 출처 -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저는 집에 TV가 없습니다.
연말이라, 밀린 일들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줄어들구요.
무엇을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아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잡지,TV,라디오등의 방송언론에 이어,
하나 하나의 블로그 역시- 작지만 개개인의 미디어이고 지역 언론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그 규모에 비웃는다 하더라도
우리들, 블로그 하나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거대한 미디어 속의 작은 흐름들입니다.
언론을 만들어내는 것은 거대한 기업의 운영진들이 아닌
우리 하나 하나의 작은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언론노조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바른 언론으로의 한 걸음을 응원합니다.
블로거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작은 촛불을 하나 들고 함께 하겠습니다.
양심을 따라 걷는 길이
그것을 외면하면서 누리는 즐거움보다 더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ps.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지만, 모두가 고개를 돌리면 누가 진실을 알아주나요?
스스로에게 가끔 던지는 질문이랍니다. 어떠세요?
ps2. 기륭전자 주주 총회 이번 달 30일까지 기륭주식 10주 8500원 상당 이상을 매입해야 참여 가능, 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8만5천원 아니고 8천5백원 맞죠?
어때요? 함께 하실래요?^-^
아래의 내용들은 http://geodaran.com/966 의 포스팅 내용을 스크랩 해 온 것입니다.
"신문 방송법은 저 사람들이 날치기 통과를 하면서, 혹은 일방적으로 통과를 하면서 밀어부쳤던 법률들입니다. 현재 이법들이 위헌법률로 판정돼서 보완하는 내용들입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임태희의원이 어제 한나라당 의원들을 모아놓고 방송법처리 강행을 독려하면서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mbc뉴스데스크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이 말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먼저 '궁색한 논리'라고 운을 뗀 뉴스데스크는
이어 표결 당시의 표결결과와
찬반토론까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방송법이 오히려 2006년 합헌판정을 받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모두 여야 협상을 거쳐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었고 표결에 앞서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 토론까지 들었습니다. 야당 의원들까지 표결에 참석한정상적 의결 절차를 거친 법률들이어서 날치기 처리된 법이란 주장은 거짓입니다.
위헌으로 판정됐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재벌과 거대 신문의 방송진출을 금지하고 있는 현행 방송법은 지금까지 헌재로부터 위헌 판정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신문법의 경우도 지난 2006년 시장지배적 사업자 조항에 한해 일부 위헌 결정이 있었지만 이번 방송관계법에서 없애려 하는 신문의 방송 겸영 금지조항에 대해선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합헌 결정이 내려졌었습니다.(12월26일 mbc뉴스데스크)
바로 2년 전의 일을, 그것도 입법했던 의원들을 앞에서 어떻게 저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정권입니다.
그런데도 이걸 밝히는 건 mbc밖에 없군요.
출처 -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이미지 출처 -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저는 집에 TV가 없습니다.
연말이라, 밀린 일들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줄어들구요.
무엇을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아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문,잡지,TV,라디오등의 방송언론에 이어,
하나 하나의 블로그 역시- 작지만 개개인의 미디어이고 지역 언론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그 규모에 비웃는다 하더라도
우리들, 블로그 하나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거대한 미디어 속의 작은 흐름들입니다.
언론을 만들어내는 것은 거대한 기업의 운영진들이 아닌
우리 하나 하나의 작은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언론노조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바른 언론으로의 한 걸음을 응원합니다.
블로거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작은 촛불을 하나 들고 함께 하겠습니다.
양심을 따라 걷는 길이
그것을 외면하면서 누리는 즐거움보다 더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ps.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지만, 모두가 고개를 돌리면 누가 진실을 알아주나요?
스스로에게 가끔 던지는 질문이랍니다. 어떠세요?
ps2. 기륭전자 주주 총회 이번 달 30일까지 기륭주식 10주 8500원 상당 이상을 매입해야 참여 가능, 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8만5천원 아니고 8천5백원 맞죠?
어때요?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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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파업 지지 배너 by 근성오빠
- MBC 파업을 지지합니다. by 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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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27 15:21 | ㄴ社會日記 | 트랙백(3)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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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언론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근데 제 익스는 제목이 아주 절묘하게 끊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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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