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12/h2008122203143221950.htm에 이은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12/h2008122203073321950.htm
내부의 양심의 소리에도 보는 이들의 시선에 따라 이렇게도 읽혀지는구나. 모든 이의 입장에서 바라보기란 어렵지만 그래도.. 그리고 언제까지 권력을 쥐고 있으려고 하는 것인지, 힘에 대한 인간의 집착은 추하구나. 나 역시 추한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12/h2008122202434621500.htm 우리는 빚쟁이가 되어가고 있다. 이 땅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빚을 안고 태어나게 되는구나, 또..
http://news.hankooki.com/tv/tv_newsboom.php?gisa_id=00081160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되신 몇 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어쩌면 내 형제, 내 친구, 내 소중한 이들 대신 가셨을지도 모르는 그 분들께. 젊은이에게.. ;-;
http://news.hankooki.com/tv/tv_newsboom.php?gisa_id=00081303&cate_code=0201&page=1 일제고사, 언제까지 치르게 될까? 교육의 방향이 흔들리고 있고, 바른 길로 향하는 흔들림에 지지한다. 어떤 기로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어떤 모습, 어떤 생각.
http://news.hankooki.com/tv/tv_newsboom.php?gisa_id=00081246&cate_code=0201&page=2 빅이슈에 대한 포스팅을 어서 해야겠다. 나 계속 쓰지 않아서 떠안는 마음의 빚이 너무 커져 가; 한 해 300인의 노숙인이 돌아가신다..
임승택 경찰대학 교수부장(경무관)과 권용철 중앙경찰학교 정보보안학과 교수는 5일 발간된 <경찰학연구> 저널에서 촛불시위는 불순세력의 폭동이 아닌 소수자들의 저항운동이었고, 야간집회 금지는 경찰의 잘못이라는 주장을 폈다. 권 교수는 또 대다수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끈 촛불시위를 일부 불온세력의 폭동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10대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의 다수를 차지하지만 조직화되지 않은 사회적 약자 그룹이 촛불시위를 이끈 것처럼 이들이 사회 변화의 주체로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경찰과 정부에게도 변화된 상황에 대해 기민하고 객관적이며 열린 자세로 사회현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요청된다”고 말했다. 임 교수부장은 ‘현행 집시법의 주요 쟁점과 개정 방향’ 논문을 통해 집회 금지처분을 남발한 경찰의 태도를 문제 삼으면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임 교수는 특히 야간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해온 경찰의 태도에 대해 “집시법이 야간집회를 허용하도록 하고 있는 ‘부득이한 경우’를 경찰이 매우 제한적으로 해석해 금지시켰다”고 비난했다. 현행 집시법은 주최자가 질서 유지인을 두고 미리 신고한 경우 관할 경찰서장이 질서 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허용토록 하고 있다. 임 교수는 또한 헌법 취지상 집회에 대한 허가제를 금지하고 있는데도 경찰이 집회 신고제를 사실상 ‘경찰서장의 재량에 의한 허가제’처럼 운영하고 있다는 일부 단체의 비판을 소개하면서 “경찰은 능동적으로 집회ㆍ시위를 허용하는 헌법 이념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로 예정된 경찰 정기인사에서는 한진희 경찰대 학장의 퇴직 등 치안정감 세 명의 용퇴가 예상된다. 이 자리에 치안감 3명이 승진하고, 2명의 용퇴가 예상돼 치안감 다섯 자리가 물갈이 된다. 또 올 3월 인사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총경 7,8명이 경무관으로 승진할 것으로 보인다. 어청수 청장 임기 내에 이뤄지는 대대적인 인사 개편에 대해 경찰 안팎에서는 ‘제2기 어청수호’ 친정 체제 구축을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미 FTA 비준안 상정일인 18일 오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앞에서 민주당 당원들이 한나라당의 한미FTA비준안 단독 상정을 막기 위해 회의장 내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회의장 안에서 쏘는 소화기 분말을 뒤집어 쓰자 소방호스를 이용 맞서고 있다./ 고영권 youngkoh@hk.co.kr
... 과거가 무엇이 어떻든, 조금이라도 더 바른 길로. 부디.세상돌아가는모습, 세상돌아가는이야기, 세상과나의관계, 세상과놀다, 세상과나를이어주는케이블선, 세상돌아가는꼬라지, 꼴, 꼬라지, 한국일보, 스크랩, 2008, 자이툰, 노숙자, 일제고사, 한일무역적자,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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