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날아온 선물. - 기록덕후의 사진 일기


구글 '놀' 서비스 출시에 엮습니다.

구글 "놀" 서비스에서 실시한 이벤트-12월 15일까지 놀 지식 서비스 이용자를 선정해서 미쿡에 보내주는 이벤트-에 하나를 올렸다가 계속 진행하지 못하고 하나로 그쳤었는데~
선착순 500명에게 선물을 주더라구요;



선물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최우수상 선물에만 관심이 갔던지라 ㅠㅠ;// 흑;; 받고싶었는데 좀 더 지식 올려볼 것을; 그치만 내게 있는 지식이란 게 오덕스러운 거랑 마이너스러운 것들 뿐이라 ㅠㅠ;) 선정되신 15분들 부러워요 >.</
아무튼 구글 코리아에게 감사드립니다 :)

암튼 제게 선물을 안겨준 구글의 지식 검색 사이트 주소는 http://knol.google.co.kr/k 입니다.

http://knol.google.co.kr




선물보다 인상적이던 구글 박스!! 색이 너무 예뻐요 ㅠㅠ/ 찌그러진 것은 연말 선물 대방출 때문일까;; 우체부 아저씨 미워요-! 하려다가 요즘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실듯한 생각이 들어서 반성..


받은 것은 목베게(안 그래도 전에 시골에 놓고 와서 아쉬웠는데+_+;;꺄;), 볼펜 두 자루, 그리고 스프링 노트였습니다.
사실 노트 내지가 무지였음 했는데 줄노트라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야겠어요+_+/

나름 희귀 아이템?+_+;; 일까요?



요건 기냥 박스 뒷면..
흐릿하니까 주소랑 이름 안 보이겠... 아 뭐 보여도 상관 없지 않나해서-_-;;








by 아이 | 2008/12/29 07:20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1)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0265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LUV4US at 2008/12/29 23:24

제목 : 한 발 늦은 구글 놀 기념품
구글에서 놀 공모전을 하며 우선 등록하는 500명에게 기념품을 보내주었는데 다른 분들이 지난 주말 즈음에 선물을 받고 포스팅을 하신 것과 달리 저는 뒤늦게 수령을 했습니다. 배송지를 학교로 해뒀는데 우체부 아저씨께서 귀뜸도 없이 조용히 두고 가셨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오늘 구글 놀 공모전 심사 결과가 발표되고 난 후라 구글 기념품에 대한 설렘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우수상 경품인 아이팟 터치의 흥분이 너무......more

Commented by 푸푸 at 2008/12/29 08:17
전 줄노트를 더 좋아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8:30
푸푸님 드릴까, 라고 생각 하다가 푸푸님은 너무 귀여워서 그냥 제가 가질래요! 흥! (아니 무슨 댓글이 이래;;-ㅂ-;)

ㅎㅎ 저도 수업 들을 땐 줄노트를 좋아하는데 요즘은 그림을 더 많이 그려서..;
Commented by 푸푸 at 2008/12/29 08:50
ㅎㅎ 그런 이유라면 안받아도 좋다고 생각(...응?)

전 그림을 못그리고 글씨도 못써서 줄노트가 아니면 난잡해져요.ㅋㅋ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29 09:08
아아 우체부 아저씨들 바쁜건 아는데 좀 이런건 살살 다뤄주심 안될까요 ㅠㅠ

달력을 주문 했는데 반이 꺾여서(...) 왔어요 으앙 (싸우자)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9:34
헉 달력 절반은 진짜 ㅠㅠ 엉엉ㅇ;;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29 09:13
앗- 저도 받았는데 :)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09:34
앗 그런 건 트랙백으로 엮음 포스팅을!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29 09:34
이미 포스팅을 했다는..ㅠ
수정해서 아이님에게 엮었습니다-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30 05:02
트랙백 감사히 받았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착장 기록,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2014 호주 워홀


2016 달콩 봉봉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