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많은 분들의 추천에 감사했고, 하루 놀라 두렵고 담 날부터는 아무 생각이 없어지다라-ㅂ-;; 내가 그렇지 뭐 ㅠㅠ;;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올린 포스팅에는 별 응답이 없는데 내 개인적인 생활이나 열폭(^^?;;) 포스팅에는 많은 분들이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라면서 회답을 주신다.
사실 언제나 틀리다,라며 얻어맞거나 네가 잘못 된거지. 라는 이야기를 듣는 데 익숙해져서 호응을 받으면 깜짝 놀란다;=ㅂ=;; 감사했습니다. 68분의 추천자 분들. 바보 안 되게 용 쓰며(..;)는 아니고 제대로 살도록 노력할게요. 정부 측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길 더 바라지만, 세상에 사는 바보처럼 살아가는 사람 하나를 줄이기 위해 저부터 바보 벗어나기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겠심다;ㅅ;/
제목을 보고 끌렸었는데, 글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저 역시 바보였습니다.무관심과 나태에 젖은 바보.....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아주 작은 깨달음이라도,지금의 나를 발견하고 되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네오|12/26 14:06
마음을 울린 글.. 저도 바보였고, 아직도 덜 깨어났지만.. 더 깨어나기 위해 의식하고 노력하렵니다. 다른 누구의 탓을 하기 전에 스스로를 항상 되돌아보고, 함께 깨어납시다. by on♪|12/26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