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축일과 4대 대축일


의무축일은 주일은 아니지만 주일과 똑 같이 미사에 참례하고 파공을 지키는 날이예요.
한국교회에서 지키는 의무 축일은
1)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1월 1일)
2) 성모 승천 대축일 ( 8월15일)
3) 예수 성탄 대축일 ( 12월 25일) 입니다.

▶  의무 축일 (義務祝日)   
 이날은 미사에 참여하고 심한 육체 노동을 삼가며 쉬는 중요한 축일이다.
한국 교회가 정한 의무 축일은 연중 모든 주일, 성탄(12·25), 성모 승천
(8·15),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1) 등이다. 이는 2차 바티칸 공의회
에서 축소 조정한 것이다.
원래는 이 밖에도 주님 공현, 예수 승천, 성체,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
신 동정 마리아, 성 요셉, 성 베드로 바오로 대축일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출처- http://cafe.daum.net/Gratias/FJYn/45

천주교의  축일에는  의무축일과  4대 의무  대축일이  있는데,  이에 대하여  확실히  기억하고

꼭 지키도록  합시다.

 

1.   의무축일   :   이날은 신자가  반드시 미사에 참례하고  육체노동을  삼가하며  쉬어야 하는

                          중요한  축일 이며,   " 연중 모든주일 과   4대 대축일 " 이  해당된다.

 

2.   4대 대축일   :   주일이  아닐지라도 신자는  반드시 미사에 참례할  의무가 있는  대축일 이며

                            아래와  같다.

 

     1)   1월1일  :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   (원죄없이 무염시태로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낳으시어  천주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님을

                                                                             공경하는  대축일)

      2)   12월 25일  :   예수성탄 대축일

 

      3)    예수 부활 대축일  (일자 : 해마다 변동됨)

 

      4)    8월 15일   :   성모 승천 대축일

 

      *    위 , 4대 대축일을  포함한  의무축일 미사에  참례치  않은  신자가  고해성사를  해야함은  당연 하지요.

 

            3841 신앙 친구 여러분 , 

            내일이  예수성탄 대 축일 이며   새해 1월1일이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  입니다.

            이 거룩한 대축일에  우리 모두 미사참례 하여  하느님께 찬미 드립시다.

            극심한 불황속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생활 이지만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기쁜  성탄과  새해의  희망 속에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출출처처-http://cafe.daum.net/joon3841/4EAQ/9





by 아이 | 2008/12/29 13:53 | ㄴCatholic holic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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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 장충.. at 2009/08/15 02:41

... 의무축일과 4대 대축일에 잇는 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잠 못 드는 이유입니다^^;저는 성당 성가대에서 소프라노 파트를 맡고 있습니다.오늘은 의무축일 중 성모 승천 축일이라서 주일처럼 ... more

Commented by 오리 at 2008/12/29 16:22
보고 뜨끔했습니다..;; 송년미사 신년미사는 꼭 가야지ㅠ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8/12/29 17:11
실은 저도 세례 받고 거진 10달 냉담 하다가 이번 성탄 미사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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