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부터 배우고 오세요. 포스팅을 읽다가 떠올라서^^;
일본 거리를 걸어다닐 땐 오네상- 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저 때 받은 문자(일본에서는 메일 개념이지만;)에도 오네상가 스키데스카라.. 뭐 그런 게 씌여있었지만;;;;;;;;;;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더라, 마담-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난 둘 다 기분이 나빴었는데, 그치만 두 단어 다 그 나라에서는 나름의 조내어존대어였다;
나는 왜 기분이 나빴을까? 모르는 이가 친한 척 해서- 라기보다 그냥 그 호칭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을 것이다. 이상하지? 여성이 나를 그렇게 불렀더라면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텐데 이성이 나를 그렇게 부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라니.
왜,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알고 있지만 질문만 포스팅한다.
누군가에게 무엇으로 불렸을 때 싫었던 기분이 당신에게도 있나요?오네상, 오네사마, 언니님, 누님, 마담, 마드모아젤, 마드무아젤, 마멀레이드, 가떠오른다, 가떠오르는, 호칭, 무어라부를까, 뭐든, 쩐다, 웃어봐요, 아이는어떻게, 아이는사랑으로행복하게, 키우자, 테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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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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