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부터 배우고 오세요. 포스팅을 읽다가 떠올라서^^;
일본 거리를 걸어다닐 땐 오네상- 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저 때 받은 문자(일본에서는 메일 개념이지만;)에도 오네상가 스키데스카라.. 뭐 그런 게 씌여있었지만;;;;;;;;;;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더라, 마담-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난 둘 다 기분이 나빴었는데, 그치만 두 단어 다 그 나라에서는 나름의조내어존대어였다;
나는 왜 기분이 나빴을까?
모르는 이가 친한 척 해서- 라기보다 그냥 그 호칭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을 것이다.
이상하지?
여성이 나를 그렇게 불렀더라면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텐데
이성이 나를 그렇게 부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라니.
왜,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알고 있지만
질문만 포스팅한다.
누군가에게 무엇으로 불렸을 때 싫었던 기분이 당신에게도 있나요?
일본 거리를 걸어다닐 땐 오네상- 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저 때 받은 문자(일본에서는 메일 개념이지만;)에도 오네상가 스키데스카라.. 뭐 그런 게 씌여있었지만;;;;;;;;;;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더라, 마담-이란 호칭을 많이 들었었다.
난 둘 다 기분이 나빴었는데, 그치만 두 단어 다 그 나라에서는 나름의
나는 왜 기분이 나빴을까?
모르는 이가 친한 척 해서- 라기보다 그냥 그 호칭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을 것이다.
이상하지?
여성이 나를 그렇게 불렀더라면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텐데
이성이 나를 그렇게 부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라니.
왜,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알고 있지만
질문만 포스팅한다.
누군가에게 무엇으로 불렸을 때 싫었던 기분이 당신에게도 있나요?
# by | 2009/01/05 18:13 | Why?@! (Q&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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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냥 허허 웃으며 지나간다능;;ㅠㅠ/
마드모아젤은 숙녀고
마담은 손윗여성에게 붙이는 경어로 알고 있어서;
줄임말이였어??
그냥 이름으로 불리는게 좋습니다
아저씨....는 뭐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것 같고;;;
삼촌은 왠지 모르게 뒷골목 기둥서방 노릇 하는 사람 이미지가 있고;;;
오빠는 왠지 모르게 봉이 되어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실제 관계가 그래서 붙는 호칭이라면 별개 문제입니다만서도;;)
한국 사회에서의 호칭은 차암 애매모호하죠? ^^;
혈연관계 집단이랄까 정을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지시나봐요.
아아 그래서 거부감 드나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