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꼭 보셔야할 동영상입니다. 에 엮는 스크랩 글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신용산역에는 많은 분들이 모여 있다고 합니다. 더 많은 수의 경찰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도 억울한 죽음에...너무도 처참하고 황망한 죽음에...생각할수록 눈물만 납니다.
경찰들의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진압에 처참히 희생되신 용산 철거민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고통없는 세상으로 가시기를...
당장 삶의 터전을 잃고 온 몸으로 싸우고 계신 분들입니다. 부상자 치료와 돌아가신 분들의 장제비 지원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모아야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그분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도움이되고자 합니다.아래의 함께 맞는 비 계좌로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주시기바랍니다.
우리은행 : 1002-437-696909 박희경 (함께 맞는 비 회계담당 루시아)
출처 - http://cafe.daum.net/kirungRelay/Pg98/403
곧 설입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구정을 맞이할 이들을 생각합니다. 타인의 고통을, 타인의 슬픔을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합니다.
실천하지 않는 좋은 생각보다, 무엇이든 행하는 것이 세상을 바꿉니다.
나는 나를 바꿉니다. 나는 나를 둘러싼 환경들을 바꿉니다. 나는 그렇게 내게 속한 세상과 세상에 속한 나를 바꿉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돈보다 더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은 함께 하는 것임을 잊지 않기를 스스로에게 바랍니다. 저는.
ps. 돌아가신 경찰 한 분의 명복도, 함께 빕니다. 생명은 그 무엇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모두의 소중한 권리입니다.신용산역, 철거민, 사상자, 용산, 함비, 함께맞는비, 설날, 위로를,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구정, 타인의고통, 타인의슬픔, 나의고통, 나의슬픔, 우리의고통, 우리의슬픔, 우리의과제, 함께해요, 장제비, 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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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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