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법도 법이다.
하지만 그렇다면, 악법은 고쳐진 상태로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
악법에 따라 독을 마신 소크라테스는 그의 사상과 아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였기에 위인인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위인이 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일 뿐.
그래서 악법의 나라에서 사는 것이 슬프다. 서글프다.
비정규직이나 복지법.
노블레스 오블리제 없는 자본가들. 종부세.
악법도 법인 세상.
법을 만드는 것은 누구이며, 누구를 위해 있는 법인지?
비정규직 기간 연장은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고집하는 그들이, 누군가들이 미워지는 만화.
...
그렇지만, 봄은 오니까.
세상은 늘 마찬가지였지만 돌고 도는 삶 속에서 모두들 나은 길을 찾으려 애쓰니까.
긴 겨울 끝에 맞이하는 봄햇살은 더 따사로울 거예요. 모두 힘내자.
나, 마음이 조금 아파요.
많이 아프면 약해지니까, 조금만.
강해지고 싶다.
지키고 싶은 것이 있어서.
강해져서, 바뀌어서 돌아올께요.
# by | 2009/01/31 14:00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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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우리 백합제부터 화이팅!!!
;ㅁ;
우린 일제 반세기동안도 굴하지 않은 민족입니다 -_-++
너무 가볍게 말하는 것 같아 부끄럽지만...
ㅠㅠ
ㅅㄹ ㅎㄴㄷ!!!
ㅅㄹㅎㅇ >_</ ♡ 아.. 뜬금 없어서 완전 부끄럽네요 ㅠㅠ
전 어서 돌아오기 위해 발버둥이지만. ㅎㅎ
힘내세요! 멀리서, 보이지 않지만 늘 응원하고 있답니다 :) 아자!!!!
정부가 꾸며낸 말로 추정됩니다.
악법은 법이 될 수 없습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보고 싶군요.
마음이 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