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
아..
아..
어-ㅁ-
..............
안위잇 잇 살암와 일언 일이면 미리 공지를 해줘써야orz
............
ㅠㅠ
랄까 저랑 사진 찍고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주시면 경품을 드립니다?! ㅠㅠ;;
음으으으으음;;;-_ㅠ;
그저께 2시간 자고 18시간 동안 추운데서 일하고 완전 지치고 피폐해져서 상태 엉망인데..
...
음-_ㅠ;
어쩔 수 없죠 일인데 해야지;; ^^;
으어; 그래도 따순데서 해서 다행이라능; (장소는 ㅋㅇㅅㅁ 안에 있는 A#입니다;)
혹시 내일 코엑스몰 오시는 분 A# 들르시면 제가 사탕 드릴께요^^; ㅎㅎ
저랑 사진 찍고 놀아요...음? 이건 아니고 난 일하는 건가?!;;;
음;; 암튼 전 오늘 밤도 9시 반부터 12시 반까지 일이라 내일이 다가오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_ㅜ;
아무튼 모두가 즐거운 토요일이 되면 좋겠어요^^;/
ps. 그나저나 저 이벤트 그냥 제가 혼자 셀카 찍고 올려도 경품 주는거냐능? ;; ...안 주실라나;;
ps2. 제품 정보 숙지 땜에 사이트 둘러보니 참 신기한 이어폰이네요;
아래는 보도 자료들입니다.
-------------------------------------------------------------
체감이어폰은 클립형태로 설계되어 기존의 골전도 방식과 달리 이소골과 피부를 통해 소리를 듣는 신개념 이어폰이다. 현재 한의원에서 심신안정 치료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고막의 스트레스를 현격히 줄였고, 설계 자체가 외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외부 사용이 가능하다.
귀 건강에 좋은 체감 이어폰
최근 몇년 사이 MP3와 PMP, 휴대폰 등의 사용 보편화로 '소음성 난청' 진단을 받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어폰의 특성상 귀를 막고 이용하다 보면 외부의 소음 속에서 습관적으로 과도한 음량을 장시간 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청각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운동 중이나 자전거 이동 중에 사고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귀의 고막 사용을 현저히 줄인 간접 전도방식의 체감 이어폰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
(주)엔텍은 귀에 클립처럼 착용하는 방식으로 고막에 닿지 않는 클립-온 타입의 이어폰인 '바이브비에스' 체감이어폰을 최근 개발했다.
이 이어폰은 피부와 귀 연골에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음악이나 영화감상시, 또는 게임 할 때 적절한 진동을 전달해 한층 실감나는 소리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 건강도 지킬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현재 미국에 1만대, 일본에 3000대 이상 수출됐다
출처 - http://vibe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