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좀 고만해 ㅠㅠㅠㅠ




월욜 아침에 같이 숙소 쓰는 친구가 알려줬다;
간밤에 잠꼬대 하더라고;;
근데 웃긴 게;;;;;;

평소에 안내 멘트 하는 목소리로 [천천히 하실 분들은 이 쪽, 아니신 분들은..] 뭐 그런 걸 완전 또박또박하게 하더라고 ㅠㅠ
모야모야모야 나 자면서도 일하는 꿈 꾸는 거? 꿈에서도 일하고 있는 거? ㅠㅠ
자면서 일해 봤자 페이 안 나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웨 꿈도 그런;;;

일요일날 관람객들에게 치여서 자면서 꿈도 그런 악몽(...인지 아닌지 기억 못해도 암튼 ㅜㅜ)을 꾼 듯?!;
일 좀 고만하자 ㅠㅠ 잘 땐 자자고오오..

젝일슨 내가 자면서도 일하니까 자고나서도 몸이 개운하지 않은겨어어 ㅠㅠ 엉엉엉
나님 바봉..

잘 땐 꿈에서 내 님이나 보고싶다능 ㅠㅠ

ps. 엊그제는 뭔가 짜증 섞인 목소리로 꿈에서 누구랑 싸우더라는데.. 후덜덜;;
나는 기억 못하는 잠꼬대; 신기하다-0-;




by 아이 | 2009/04/09 09:3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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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w at 2009/04/09 10:02
요새 많이 피곤하신가봐요..토닥토닥..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8:58
나이 탓인지 허리랑 다리가.. ㅠㅠ 그래도 인제 얼마 안 남았어요!!!!!!!!!! ㅎㅎㅎ>_<//
Commented by 매듭 at 2009/04/09 10:21
그래도 3일밖에 안남았네. 힘내요 조카!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8:58
오늘 하면 인제 이틀 남아쪄요!!!!!!!!!!!!!!!!! >.<;;/
ㅎㅎ 오늘도 웃는 얼굴로 파이팅!!!!!!!!!!!!!
Commented by 박카본 at 2009/04/09 10:21
가장 좋은건, 님도 못볼정도로 걍 푹 자서 꿈을 안꾸는거라는?! ^^ 제 님께서 맨날 저 나오는 꿈을 꾼다는데 점점 수척해진다죠. 그래서 요즘의 전화 마지막 멘트가 "내 꿈 꿔" 가 아니라 "푹 자"로 바뀌었다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8:59
헉 맞아요 맞아;;
푸욱 자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파요;ㅂ;/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4/09 10:28
힘내세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8:59
넵 감사합니다>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4/09 10:56
꿈 속에서는 좀 휴식을(....)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8:59
어저께는 아이고 허리야아아아아.. 하며 잠꺼대를 했었대요;;; 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9/04/09 15:33
너무 무리하시면 안돼요.
아이님의 피로를 풀어드리기 위해 (^^?) 오늘도 아름이 사진 링크 알려드립니다.
http://kimdh08.egloos.com/1891778
http://nanankai.egloos.com/4102324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9:03
딱히 크게 무리한다기보다 일반 전시들보다 시간이 긴데다 전시장 공기가 별로라^^;;

링크해주신 사진들 너무 감사해요;ㅁ;/
아코 풀리는군요 피로 ㅠ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4/09 16:18
꿈에서 일을 더 한다고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푹푹)

얼마 남지 않았네요
힘내시길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9: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넵 파이팅 하고 있어요!
꿈에서 일하는 것도 돈 받으면 좋을텐데; ㅎㅎㅎ
Commented by 사과거북 at 2009/04/10 00:01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봐요ㅠ 저도 무슨 일 하면 꿈에서까지 계속 그 일 하는 타입(?)이라서 공감가네요;ㅁ; 오늘 밤엔 기분 좋은 꿈 꾸면서 푹 주무실 수 있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9:04
네, 다리랑 등이랑 참 피곤한데 근육을 못 풀어줘서 계속 아프네요;
파스라도 사서 붙일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사과거북님도 편안한 밤 되셔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4/10 08:48
일에 무척 집중하셨나봅니다. 주무실 때엔 마음 푹 내려놓으시고 쉬시어요:) (파란마음 님께서 올려주신 아름이 사진에 하악하악 모드입니다>ㅅ<)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09:04
넵! 푸욱 쉬고 원기충전!
저도 하악하악..ㅠㅠ 미묘 좋아요;;
Commented by 쵸죠비 at 2009/04/10 21:09
전 천천히 할래요. 어느쪽으로가면 될까요...? 'ㅁ';;;;
Commented by 아이 at 2009/04/10 23:11
아니 그건 꿈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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