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유리병 가득 담긴 햇살을 보며.





기운  없어도 웃어 보기.






당신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5월, 홍대 스튜디오 촬영.

굉장히 우울한 상태의 나날들이 이어지던 5월 초에 찍은 사진들.
정말 몇 년만에 찍는 건지.. 스튜디오 촬영.

오랫만이라 더 그랬나,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참 즐거웠다.

사진 욕심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역시나 이런 촬영 즐겁구나, 아직 많이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싸이에 올리면서 밝기 조정한 사진..인데 원본 느낌이 낫다.

받은 사진들 보며 다시금 느낀 건데 부실한?; 상체에 비해 하체가 참 튼실하다.
하체 비만 탈출은 과연 언제쯤 가능하려나;;ㅠㅠ (사진 몇 장은 내가 허벅지 아래를 크롭해버린... ㅎㅎㅎ =ㅂ=;;;)
나도 좀 날씬하고 예쁘면 좋겠다...


이글루스 가든 - 우리는 패션 블로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아이 | 2009/05/21 00:57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핑백(1) | 덧글(27)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3651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 at 2009/07/18 03:05

...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솔직하지 못한 나는 되고 싶지 않아서-나는 그걸 피해 여기까지 달려왔나보다.슬며시 웃는다.나는 가끔, 내가 참. 할머니 같다 ^---^ 이미지 - 5월 초 홍대 스튜디오 촬영ps. 요즘은,... 웃으면 하회탈이 된다. ㅎㅎㅎㅎㅎ 많이 용서하자, 고 생각한다.풀을 먹으면 순해지나보다.나이를 먹으면 느긋해지나보다.물 마시고 풀 뜯어 먹고 사는 ... more

Commented at 2009/05/21 0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5
지금 저 때를 생각해보니 올해 중에 제일 말랐던 때네요^^;
그래도 다리가 너무 굵게 나와서 자체적으로 크롭해서 올렸어요 :d
Commented at 2009/05/21 0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5
늦게 연락드려 죄송했어요 ㅠㅠ 담 기회에 뵈어요!!!
Commented by 데지 at 2009/07/02 04:25
으악. 한달만에 답신이라뇨 ㅠ_ㅠ
Commented at 2009/05/21 0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7
저도 첫번째 사진이 제일 맘에 들어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5/21 07:29
사진 편집을 하는데 싸이가 괜찮더군요
전문가 수준의 포토샾에 비하기에는 그렇지만 간단하고 편하게 편집을 하는데는 최고입니다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7
네 근데 세세한 조정은 할 수가 없어서 그게 좀 아쉽;;
Commented by 시오 at 2009/05/21 09:00
트윈테일이 잘 어울리세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7
감사합니다 시오님^^
저 낼 대구가는데.. 혹시 시간 되시면 뵈어요~
Commented at 2009/05/21 09: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8
ㅎㅎ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_</
Commented at 2009/05/21 1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8
많이 헤매다 보니까, 조금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헤헤.. 고마워요 횽아^---^
Commented at 2009/05/21 1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19
감사합니다^-^

으음; 하긴 춘리 언니도 팬이 많듯이..///-///;;
감사합니다 칭찬^^
Commented by WAKA at 2009/05/21 19:53
와 분위기 정말 좋아요. 아이님도 예쁘시고^^!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20
꺅 완전 예쁘신 waka님께 이런 말을 듣는 날이 오다니>_<;;;
앞으로도 사진 찍으면 올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라랄라 at 2009/05/22 12:17
귀여워잉.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20
아잉///_///
Commented by 쥬스한잔 at 2009/05/22 17:21
흐엉..이쁘시다능 ;ㅁ;..여튼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아~ 'ㅅ'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20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도리 at 2009/05/22 23:00
어, 어쩐지... 너무 부끄러워요... * --* 예쁘신 아이님.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20
아;아니 어째서 부끄러워 하시나요 ㅠㅠ?;; 내용에 이상한 부분이라도 있나;;;
Commented by sooa at 2009/05/24 15:22
이뻐요오 ~~~ㅎ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5 01:21
감사해요오오오오우~~~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