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어떻게 언론의 횡포를 이겨냈는가?와 함께 생각해 보는 오늘 날의 대한 민국 언론.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내려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이하 생략)
관련 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66617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49805
...
나, 4대 강 살리기 사업으로 이름을 바꾼 운하사업에 대해 양심고백 선언을 했던 연구원을 떠올린다.
그와 그의 아내가 흘린 눈물을 기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앞에서, 사람들은 울거나 다짐하거나.
혹은,
행동한다.
ps. 왜, 어째서 이 사실 MBC 기자의 양심 고백을 보도하는 언론 기사는 찾아볼 수 없을까?
대한민국 언론은 이 정도였을까?
국민이 언론보다 빠르고, 더 날카로운 시선을 가졌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어떻게.
6월이다.
5월과는 다르다.
어제와는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내려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
이를 통해 현 박연차 게이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검찰이 현 대통령과 측근들과 여당인사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조중동등 수구 언론을 통해서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의 몸통인양 흘려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미디어법 개악이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명확해지고 있다. 현 언론법안에서도 기존 친정부 언론들을 통해 마구잡이로 아니면말고 기면 아니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고 검찰은 언론플레이를 하며 노무현 죽이기 수사를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현 정권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등 수구언론의 여론몰이에 놀아나서는 안되며, 노무현 죽이기, 정적죽이기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정수사를 요구해야 하며,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인터넷실명제와 미디어법개악을 반대하고 엠비씨에 대한 언론탄압을 강력하게 반대해야한다.
만약 이번 수사가 노무현 죽이기식의 정치보복수사로 막을 내린다면, 정권 불복종운동을 단행할 것임을 단호하게 경고한다.
“전화 한 통화에 ‘MB측근’ 천신일 특종기사 사라져”
MBC 비대위 “청와대, 신경민 앵커 노골적 교체 요구”
입력 :2009-04-14 08:17:00
데일리서프] MBC 보도본부 차장·평기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주 기자·이하 비대위)는 MBC의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에 대해 13일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 권력의 오만한 압력에 대한 치욕적인 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화로 ‘MB 측근 천신일 회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다룬 특종 뉴스가 아침뉴스에서 사라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비대위는 이날 연이어 총회를 열고 제작거부투쟁을 계속 하기로 결의했
다.
비대위는 이날 밤 성명에서 “전영배 보도국장 조차 지난 7일 보도본부 기별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청와대의 입력이 있다는 것을 나도 안다”고 답변한 바 있다”며 “청와대가 이미 오래 전부터 신경민 앵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교체를 요구해왔다는 것은 이미 보도본부 구성원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우리는 권력의 부당한 압력을 막고 보도와 제작의 자율성을 지켜줄 수 있는 경영진을 원한다”며 “현 경영진은 보도본부 기자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고 엄기영 사장과 경영진을 비판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는 오늘 비상대책위 총회를 통해 국장 불신임안을 찬성 93, 반대 2, 기권 1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며 “MBC 역사상 기자들의 국장 불신임은 처음이다. 전영배 보도국장은 이미 구성원들의 신뢰를 잃었다”고 신임 보도국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 이유로 이들은 “전 보도국장은 “앵커 교체 문제는 노조와 기자회의 의견을 수렴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했던 지난달 27일 보도국장 정책설명회에서의 발언을 단 열흘 만에 정면으로 뒤집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제작거부의 와중에 전영배 국장은 상상하기 힘든 일을 저질렀다”며 “지난 11일 아침뉴스의 톱 기사가 방송을 불과 30분 남겨두고 갑자기 사라졌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사는 “박연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당시 대통령후보의 측근인 천신일 회장에게 수십억을 전달한 의혹이 있다”는 내용으로, 전날 뉴스 데스크에서 톱기사로 보도된 이른바 ‘특종’이었다. 뉴스데스크는 헤드라인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천신일(66) 세중나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됐으며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은 “(그런데)새벽 5시 반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으로 아침뉴스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며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는 기자들은 더 이상 그를 보도국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전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영배 보도국장 인사와 보도본부에서 일어난 이 모든 전횡과 파국에 책임이 있는 송재종 보도본부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비대위는 이어 “19개 MBC 계열사 기자들이 내일(14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로의 뉴스 송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제작거부는 분명 무겁고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순수한 결단이다”고 제작거부 투쟁 방침을 밝혔다.
더불어 읽어도 좋을 것들 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60413
http://cafe.daum.net/policereform/GuTk/84
MBC 공정방송노조, 보도본부 비리 공개 파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3/18/2009031801513.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신강균 앵커는 삼성 독재의 전위대, 삼성의 로비스트
http://blog.daum.net/jewel1962/8950564?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jewel1962%2F8950564
http://blog.daum.net/iyoger/283
저는 기자가 아닌 것은 물론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http://blog.daum.net/moonsoonc/8494073?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oonsoonc%2F8494073
MBC 이상호 기자 ‘삼성의 언론사 로비압력 고발' 언론에서 외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5288
양심을 거역할 수 없었던 기자들의 성명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816659
당장 눈앞에 소득에 눈이 어두워서 칠하는 현상은 자제해야 한다."눈앞의 작은 이득 때문에 양심을 저버리는 것은 결국 과수 농가 전체를 죽이는 자살 행위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눈앞의 작은 이득 때문에 양심을 저버리는 것은 결국 전체를 죽이는 자살 행위일 수 밖에 없다
이글루스 가든 -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디어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내려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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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6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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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4대 강 살리기 사업으로 이름을 바꾼 운하사업에 대해 양심고백 선언을 했던 연구원을 떠올린다.
그와 그의 아내가 흘린 눈물을 기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앞에서, 사람들은 울거나 다짐하거나.
혹은,
행동한다.
ps. 왜, 어째서 이 사실 MBC 기자의 양심 고백을 보도하는 언론 기사는 찾아볼 수 없을까?
대한민국 언론은 이 정도였을까?
국민이 언론보다 빠르고, 더 날카로운 시선을 가졌다고 느껴지는 요즘이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어떻게.
6월이다.
5월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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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다르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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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현 박연차 게이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검찰이 현 대통령과 측근들과 여당인사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조중동등 수구 언론을 통해서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의 몸통인양 흘려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미디어법 개악이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명확해지고 있다. 현 언론법안에서도 기존 친정부 언론들을 통해 마구잡이로 아니면말고 기면 아니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고 검찰은 언론플레이를 하며 노무현 죽이기 수사를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현 정권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등 수구언론의 여론몰이에 놀아나서는 안되며, 노무현 죽이기, 정적죽이기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정수사를 요구해야 하며,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인터넷실명제와 미디어법개악을 반대하고 엠비씨에 대한 언론탄압을 강력하게 반대해야한다.
만약 이번 수사가 노무현 죽이기식의 정치보복수사로 막을 내린다면, 정권 불복종운동을 단행할 것임을 단호하게 경고한다.
“전화 한 통화에 ‘MB측근’ 천신일 특종기사 사라져”
MBC 비대위 “청와대, 신경민 앵커 노골적 교체 요구”
입력 :2009-04-14 08:17:00
데일리서프] MBC 보도본부 차장·평기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주 기자·이하 비대위)는 MBC의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에 대해 13일 “비판을 용납하지 않는 권력의 오만한 압력에 대한 치욕적인 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화로 ‘MB 측근 천신일 회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다룬 특종 뉴스가 아침뉴스에서 사라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비대위는 이날 연이어 총회를 열고 제작거부투쟁을 계속 하기로 결의했
다.
비대위는 이날 밤 성명에서 “전영배 보도국장 조차 지난 7일 보도본부 기별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청와대의 입력이 있다는 것을 나도 안다”고 답변한 바 있다”며 “청와대가 이미 오래 전부터 신경민 앵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교체를 요구해왔다는 것은 이미 보도본부 구성원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우리는 권력의 부당한 압력을 막고 보도와 제작의 자율성을 지켜줄 수 있는 경영진을 원한다”며 “현 경영진은 보도본부 기자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고 엄기영 사장과 경영진을 비판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는 오늘 비상대책위 총회를 통해 국장 불신임안을 찬성 93, 반대 2, 기권 1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며 “MBC 역사상 기자들의 국장 불신임은 처음이다. 전영배 보도국장은 이미 구성원들의 신뢰를 잃었다”고 신임 보도국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 이유로 이들은 “전 보도국장은 “앵커 교체 문제는 노조와 기자회의 의견을 수렴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했던 지난달 27일 보도국장 정책설명회에서의 발언을 단 열흘 만에 정면으로 뒤집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제작거부의 와중에 전영배 국장은 상상하기 힘든 일을 저질렀다”며 “지난 11일 아침뉴스의 톱 기사가 방송을 불과 30분 남겨두고 갑자기 사라졌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사는 “박연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당시 대통령후보의 측근인 천신일 회장에게 수십억을 전달한 의혹이 있다”는 내용으로, 전날 뉴스 데스크에서 톱기사로 보도된 이른바 ‘특종’이었다. 뉴스데스크는 헤드라인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천신일(66) 세중나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됐으며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들은 “(그런데)새벽 5시 반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으로 아침뉴스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며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는 기자들은 더 이상 그를 보도국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전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영배 보도국장 인사와 보도본부에서 일어난 이 모든 전횡과 파국에 책임이 있는 송재종 보도본부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비대위는 이어 “19개 MBC 계열사 기자들이 내일(14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로의 뉴스 송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제작거부는 분명 무겁고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순수한 결단이다”고 제작거부 투쟁 방침을 밝혔다.
더불어 읽어도 좋을 것들 링크.

최근 KBS 기자협회는 "(김종률) 보도본부장이 '정부를 비판하는 조문객의 인터뷰를 빼라'고 지시했다"고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보도본부장은 홍보팀을 통해 "해당 인터뷰 내용이 정치적 선전 구호의 성격을 띠고 있어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추모' 여론 외에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은 전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확인한 셈이라 논란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지와 기사 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601163754

김덕재 회장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KBS는 편성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추모의 진정성이 없다는 게 드러났고, 국민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면서 “중계차가 쫓겨나고, 취재진까지 수모를 겪게 되었는데 누군가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이미지와 기사 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601163754


2009년 1월의 MBC와 KBS 부당 징계 관련 기사
이미지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7
이미지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0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60413
http://cafe.daum.net/policereform/GuTk/84
MBC 공정방송노조, 보도본부 비리 공개 파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3/18/2009031801513.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신강균 앵커는 삼성 독재의 전위대, 삼성의 로비스트
http://blog.daum.net/jewel1962/8950564?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jewel1962%2F8950564
| 日, "이명박, 독도 준다더니, 거짓말했나" 보도. |
http://blog.daum.net/iyoger/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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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moonsoonc/8494073?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oonsoonc%2F8494073
MBC 이상호 기자 ‘삼성의 언론사 로비압력 고발' 언론에서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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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거역할 수 없었던 기자들의 성명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816659
당장 눈앞에 소득에 눈이 어두워서 칠하는 현상은 자제해야 한다."눈앞의 작은 이득 때문에 양심을 저버리는 것은 결국 과수 농가 전체를 죽이는 자살 행위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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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관심있는 사람들은 그 링크를 꼭 참고하기 바란다.-------------------------------------------------------------http://anex.egloos.com/4383286프랑스는 어떻게 언론의 횡포를 이겨냈는가?와 함께 생각해 보는 오늘 날의 대한 민국 언론.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 ... more
그것도 그렇게 언론/기업 낙하산에 대해서 핏대 올려가면서 반대했던 한나라당이......
대한민국의 시궁창 같은 현실을 직시할때마다 구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하물며 기자분들(양심있는)은 오죽하실까요...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는 게 세간에서 도는 음모론 같은 건 순진한 애들 장난으로 치부할 정도로 더러운, 정말 상상 이상의 시궁창이다 보니 그 속에서 양심을 지키는 결단을 한다는 게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지요. 세상 사람들은 무책임하게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 보고 욕을 해대고 말입니다. 소신을 지키려고 자기 인생을 거는 분들은 존경스럽네요.
물론 20세기에도 언론에대한 권력층의 은근한 압박같은게 없다고는생각하진않습니다만..이렇게 정도가 심하게 언론통제를하고있다는게...참..;
네티즌의 사고도 돌았기에 사사건건 토달기 바쁜거고. 그리고 보면 백수들 은근히 많어?
어쩜... 이렇게.... 올해 여름은.. 정말 그야말로 살인적인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울분이 터집니다 정말
훌륭한 포스트 감사합니다
무력을 공개적으로 사용 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일 뿐. 경찰, 정부, 검찰은 하나 되어 국민을 옭아매고 마음대로 휘두르고 있다. 이는 공산국가나 혹은 북한 보다도 더 야비한 것이다.
역사의 퇴보도.. 이보다 더 큰 퇴보는 없다, 경제적으로나, 국토 문제로나 더더욱 민주주의로 보나.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70년대로 급속도로 되돌아 가고 있다.
결국 천신일씨 기사 누락 문제로 전영배 보도국장이 사퇴했었죠..
흐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36
이것때문일까요...
우리 나라 기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아주 잘 살리는 놈들이죠.
자신들의 마음에 안들면 멋대로 떠들어 되는 글.
결코 올바른 보도 보다는 자신의 신문사에 이익을 위한 노골적인 글.
진실 따위는 상관 없는 그들 만의 글.
뭐... 무엇이 되었든 마음에 안드는 작태는 여러가지죠.
새로운 빛인가요?
그들 내부에서 일하는 기자분들은 그러한 논조에 동조하고 있어서 가만히 있는건가요?
아님 기회주의라서 가만히 있는건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짧은 생각으로는 중앙은 요즘 MB정권에 약간씩 가시가 있는 말들을 쏟고 있는 듯 한데요..)
6월이네요. .
감사합니다.
미디어법 강행처리가 예상되면서도 남북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6월입니다.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양심있는 다수의 기자들과 칠흙같이 어두운 군부정권 하에서도 펜을 굽히지 않았던 이들은 다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지금은 일자리 창출이나 글로벌 미디어육성같은 말도 되지도 않는 경제논리를 동원하지만, 자칫 6월엔 안보논리를 들이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여러 글 수집하시느라 힘드셨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더불어 링크신고 드려요)
생각보다 많은 행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 역시 행동하고 있으니까요. 더이상 보고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추모제에, 촛불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을 보니 다시금 눈물이 날 거 같네요. 좀 더 빨리, 그리고 조심스럽게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참,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나중에 관련글을 쓰고 트랙백을 걸어도 될까요?
절망 다음에 오는 것이 희망이라 믿어요, 남겨주신 리플에 동감합니다.
국가 신임도는 벌써 떨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