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가버린 하얀 코끼리를 보라.




코끼리를 보라, 는 뜻의 영어 숙어는 현실을 직시하라-는 뜻입니다.

See the elephant
seethe~속어실사회알다, 세상 물정알다



6월의 새 방명록과 블로그 이름입니다.
예전에 인사동에서 See the elephant,라는 전시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신화적인 존재로 다루어졌으며 See the elephant-라는 숙어 하나를 가지고 들여다보는 세상에 대한 작품들 전시였어요.

코끼리같던 사람, 신비롭고 꿈 같던 존재는 가버리고
저는 현실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행동하겠노라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여름의 입구에서,
가버린 하얀 코끼리같던 이를 생각하면서
블로깅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기운내요.


코끼리를 봅시다.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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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6/30 07:41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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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at 2009/07/02 23:40

제목 : 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
6월, 가버린 하얀 코끼리를 보라.에 이은 블로그 이름 변경과 7월 방명록입니다 :) 이미지 출처 - 다음검색블로그 이름을 See the elephant 에서 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있대요.로 바꾸었습니다. 이미지 - 태국 타마삿 대학교 교정에서 찍었던 하늘 직찍;세상은 그렇게 비가 오고 해가 뜨고우리는 또 우울하고 기뻐하고.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을, 최근 알게 된 파랑새에게 선물 받으면서 6월을 마감했습니다.7월은 어떤......more

Commented at 2009/06/02 09: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7:37
6월엔 큰 일이 많아서 시간 내기가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밥 사달라는 이야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0 00:14
까칠한 댓댓글 죄송해요.. 싼 거라도 괜찮다면 담 달쯤 뵈어요~!
Commented at 2009/06/03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8:34
그 친구와는 요즘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가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ㅁㅅㅋㄹㅇ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것과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9/06/10 10:06
아~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그냥 사실 확인 차원에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6/03 22:45
방명록의 사진이 너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네요.
떠나신 그 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시원한 6월 맞으시고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7:38
잊고 잊혀지지만 중요한 것은 남길 바랍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9/06/05 1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7:39
화요일!!! 오늘 내일 열심히 작성해서 마감에 늦지 않도록 애쓰겠습니다;ㅁ;/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oneco at 2009/06/06 08:32
입으론 웃으며 이빨은 악물고 살아가려구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7:40
마음도 얼굴도 모두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나날이길 바랍니다, 코네코님(아기고양이라는 뜻 맞지요? 귀여운 이름이네요^^)
Commented at 2009/06/08 04: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8 07:40
그녀의,
Commented at 2009/06/08 1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9 13:35
우앙우와앙 >.<//////////
저 이것 때문에 일부러 ㅇ대구 갔다 올라와요! 그날 꼭 뵈어욥>.<///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6/08 20:30
후, 사진을 보니 그저 가슴만 아플 뿐입니다....쩝
6월은 부디 좋은 한달이 됐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09 13:36
산 사람은 살아야지요.
6월, 행복하게 보내요. 간 사람 몫까지 해내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요.
Commented by 飛流 at 2009/06/10 01:53
앙~~아이님 블로그 Cat-Holic 에서 힌트 하나 얻어서 업어가서 글써용~~>.<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0 03:21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더블B at 2009/06/10 08:31
참, 편하게라도 가셨으면 좋았을텐데.
6월, 벌써 삼분의 일이 지났지만; 좀더 열심히 살자구요 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0 09:04
아마, 가신 후엔 그래도 평안하셨으면 좋겠다..싶은데-
사람들이 그것마저 놔두질 않죠?

그래요, 열심히 살아보아요 ^-^
Commented at 2009/06/11 15: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3 11:17
그냥 받는 건 맘이 안 편해요. 만나서 차라도 한 잔 같이 하는 건 어때요?
시간이 안 되거나 불편하면 어쩔 수 없구요.

저도 비슷하답니다. 괴로운 밤을 혼자 보내기도 하고, 한숨만 쉬며 멍하니 있기도 하고..
위로가, 위안이 되면 좋겠어요. 선물은 대환영이지만 받기만 하는 건 미안해요, 맛난 거 대접하고 싶어요. 좋은 책이나..^^
Commented at 2009/06/15 0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5 02:09
그쵸?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추가 했어요, 괜찮지요?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
Commented at 2009/06/15 1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5 18:51
이런 이런.. 우리 앞으로는 좀 유쾌해져 보아요 ㅠㅠ
요즘의 제 맘이 참.. 그렇답니다;-;

아무리 추잡하고 우울한 세상이라해도, 웃으면서 즐겁게 살고 싶어요.
우리 서로 앞으론 웃을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ㄱ'/
Commented at 2009/06/15 1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6 19:56
어머나 말씀만으로도 벌써 웃음이 나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저도 힘내서 웃겨드릴께요!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ㅁ^/
Commented at 2009/06/16 16: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6 19:56
아코 감사합니다>_<//
Commented at 2009/06/17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8 12:00
핫 전 링크하고 맨날 눈팅만 했는데..
제가 포스팅 폭주해서 0000님 링크 페이지를 너무 채우지 않아야 할텐데..
감사합니다, 링크;ㅂ;/

안 좋아지고나면, 다시 좋아지니까..
한국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깊은 곳부터의 회복을요.

먼 곳에서 건강하구 행복하셔야해요!!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17 13:58
저 왔어요!! 웃기져..
ㅋㅋㅋㅋㅋㅋ

링크해야겠어요!! ㅋㅋㅋㅋ
해도되여?
네? 안되여?

ㅠ.ㅠ

ㅃ ㅣ 죽..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8 12:01
네! 저 이거 읽구 웃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링크는 언제나 환영!
감사드리는걸요>_<

ㅎㅎ 삐지지 마세요~!
Commented by 최양 at 2009/06/18 1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근데 왜웃어요?ㅋㅋㅋㅋㅋㅋ

아놔...


저 미친거 티나요?ㅋㅋㅋㅋㅋㅋ

식사 맛있게 하세요.
내일은. 진지하게 찾아올꺼에요!


ㅇ ㅏ 비 백.


아웃백 아니다!! ㅎㅎ << 얘 또반말... ㅡ.,ㅡ^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18 12:35
넘 귀여우셔서요.. ^^

ㅎㅎㅎ 아윌비백, 알아들었어용>_<// ㅎㅎ
Commented at 2009/06/19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1 21:59
주소 메모^^
Commented at 2009/06/21 15: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1 21:59
네, 저야 감사하지요^^ 근데 나중에 제 포스팅 땜에 링크 구독 페이지가 빽빽해질지도 몰라요^^;;; ㅎㅎ
Commented at 2009/06/21 2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9 11:29
ㅎㅎ 하나 하나 채워갈 예정입니다^^
Commented at 2009/06/22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9 11:30
정말 다행이예요.

귀찮거나 혹은 과잉 친절 같이 느껴질까봐 주저 했는데..
위로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다시 한 번 토닥토닥토닥..
Commented at 2009/06/25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9 11:30
으으읏;;;;;;;;;;;;;; 언제 시간 나?;ㅁ;
Commented at 2009/06/25 14: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29 11:31
앗; 저 인제 서울 왔는데..ㅠㅠ
아마 4일까지 일이니까 그 이후에 갈지도 몰라요;
Commented by 자비에타 at 2009/06/29 17:04
전 방학이라서 누나한테 맞춰서 할께요~ 바쁜 누나니까 제가 맞춰야죠!
Commented by 아이 at 2009/06/30 10:54
담 주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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