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보라, 는 뜻의 영어 숙어는 현실을 직시하라-는 뜻입니다.
See the elephant
seethe~ 《미
속어》 실사회를 알다, 세상 물정을 알다

6월의 새 방명록과 블로그 이름입니다.
예전에 인사동에서 See the elephant,라는 전시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신화적인 존재로 다루어졌으며 See the elephant-라는 숙어 하나를 가지고 들여다보는 세상에 대한 작품들 전시였어요.
코끼리같던 사람, 신비롭고 꿈 같던 존재는 가버리고
저는 현실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행동하겠노라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여름의 입구에서,
가버린 하얀 코끼리같던 이를 생각하면서
블로깅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기운내요.
코끼리를 봅시다.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See the elephant
seethe~ 《미
속어》 실사회를 알다, 세상 물정을 알다
6월의 새 방명록과 블로그 이름입니다.
예전에 인사동에서 See the elephant,라는 전시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신화적인 존재로 다루어졌으며 See the elephant-라는 숙어 하나를 가지고 들여다보는 세상에 대한 작품들 전시였어요.
코끼리같던 사람, 신비롭고 꿈 같던 존재는 가버리고
저는 현실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행동하겠노라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여름의 입구에서,
가버린 하얀 코끼리같던 이를 생각하면서
블로깅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기운내요.
코끼리를 봅시다.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 by | 2009/06/30 07:41 | about here | 트랙백(1) | 덧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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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
6월, 가버린 하얀 코끼리를 보라.에 이은 블로그 이름 변경과 7월 방명록입니다 :) 이미지 출처 - 다음검색블로그 이름을 See the elephant 에서 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있대요.로 바꾸었습니다. 이미지 - 태국 타마삿 대학교 교정에서 찍었던 하늘 직찍;세상은 그렇게 비가 오고 해가 뜨고우리는 또 우울하고 기뻐하고.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을, 최근 알게 된 파랑새에게 선물 받으면서 6월을 마감했습니다.7월은 어떤......more
그리고 저는 밥 사달라는 이야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떠나신 그 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시원한 6월 맞으시고요..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이것 때문에 일부러 ㅇ대구 갔다 올라와요! 그날 꼭 뵈어욥>.<///
6월은 부디 좋은 한달이 됐으면 좋겠네요..^^
6월, 행복하게 보내요. 간 사람 몫까지 해내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요.
6월, 벌써 삼분의 일이 지났지만; 좀더 열심히 살자구요 ㅎㅎ
사람들이 그것마저 놔두질 않죠?
그래요, 열심히 살아보아요 ^-^
시간이 안 되거나 불편하면 어쩔 수 없구요.
저도 비슷하답니다. 괴로운 밤을 혼자 보내기도 하고, 한숨만 쉬며 멍하니 있기도 하고..
위로가, 위안이 되면 좋겠어요. 선물은 대환영이지만 받기만 하는 건 미안해요, 맛난 거 대접하고 싶어요. 좋은 책이나..^^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 추가 했어요, 괜찮지요?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
요즘의 제 맘이 참.. 그렇답니다;-;
아무리 추잡하고 우울한 세상이라해도, 웃으면서 즐겁게 살고 싶어요.
우리 서로 앞으론 웃을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ㄱ'/
저도 힘내서 웃겨드릴께요!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ㅁ^/
제가 포스팅 폭주해서 0000님 링크 페이지를 너무 채우지 않아야 할텐데..
감사합니다, 링크;ㅂ;/
안 좋아지고나면, 다시 좋아지니까..
한국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깊은 곳부터의 회복을요.
먼 곳에서 건강하구 행복하셔야해요!!
ㅋㅋㅋㅋㅋㅋ
링크해야겠어요!! ㅋㅋㅋㅋ
해도되여?
네? 안되여?
ㅠ.ㅠ
ㅃ ㅣ 죽..
링크는 언제나 환영!
감사드리는걸요>_<
ㅎㅎ 삐지지 마세요~!
전 근데 왜웃어요?ㅋㅋㅋㅋㅋㅋ
아놔...
저 미친거 티나요?ㅋㅋㅋㅋㅋㅋ
식사 맛있게 하세요.
내일은. 진지하게 찾아올꺼에요!
ㅇ ㅏ 비 백.
아웃백 아니다!! ㅎㅎ << 얘 또반말... ㅡ.,ㅡ^
ㅎㅎㅎ 아윌비백, 알아들었어용>_<// ㅎㅎ
귀찮거나 혹은 과잉 친절 같이 느껴질까봐 주저 했는데..
위로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다시 한 번 토닥토닥토닥..
아마 4일까지 일이니까 그 이후에 갈지도 몰라요;